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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사상구는 부산의 시군구 16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2곳(동 12)에 주민등록 인구 191,631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모라1동(24,900명)입니다.

12동네
191,631주민

명소 도장: 삼락생태공원

SAMNAK ECOLOGICAL PARKSASANG-GU · BUSAN삼락생태공원RANDOMPASSPORT.COM

낙동강 변에 펼쳐진 수변 생태공원으로 계절별 야생화 단지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볼거리
봄이 오면 강변 제방을 따라 심은 벚나무들이 분홍빛 꽃터널을 이루며 환상적인 산책로를 선물해요.
나들이 팁
부지가 매우 넓으니 공원에서 자전거를 대여해 강바람을 맞으며 곳곳을 둘러보는 편이 편리해요.
역사
낙동강 하천부지에 홍수를 막고 자연 습지를 되살리고자 친환경 수변 생태공원으로 조성되었어요.

사상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삼락동에는 뚝배기에 담겨 나오는 시원하고 맑은 재첩국 전문 골목이 형성되어 있어요.
축제
낙동강변 삼락생태공원의 벚꽃길을 따라 봄마다 화사한 벚꽃 축제가 열려요.
알아 두면 좋은 것
서부 경남과 전라도 방면을 연결하는 관문인 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이 자리해요.

사상구의 동네 12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삼락동동 · 4,670명

  • 이름: 흙과 물이 기름져 농사짓고 고기 잡으며 살기에 모두 즐거운 세 가지 낙이 있다는 뜻에서 붙었어요.
  • 사진 자리: 삼락생태공원의 긴 벚꽃길과 넓은 연꽃단지는 계절마다 흐드러진 자연 풍경을 사진에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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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1동동 · 24,900명

  • 이름: 산모퉁이에 형성된 아늑한 터전이라는 옛 순우리말 모라를 한자로 적으면서 지금의 이름이 되었어요.
  • 이야기: 백양산 기슭 운수사는 구름과 물이 절경을 이루어 신선이 날아와 쉬어 갔다는 신비로운 전설이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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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3동동 · 8,435명

  • 사진 자리: 백양산 숲길 산책로는 울창한 나무 그늘 아래에서 시원한 숲 공기를 마시며 도심 풍경을 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산자락 높은 지대에 자리하여 맑은 바람이 불어오고 백양산 자연으로 이어지는 숲길이 잘 가꿔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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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포1동동 · 11,394명

  • 이름: 낙동강 물길을 따라 나룻배가 드나들던 포구로 덕을 베풀며 번영하라는 기원을 담아 지은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현대적인 건축미를 뽐내는 부산도서관은 지혜의 바다 같은 열람실과 야외 정원이 멋진 사진 명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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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포2동동 · 11,437명

  • 이야기: 수백 년 동안 마을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며 바위와 노거수에 정성을 바쳐 온 당산제가 지금도 이어져요.
  • 알아 두면: 백양산 자락과 이어지는 경사지를 따라 조용한 골목길과 오랜 이웃들의 정겨운 분위기가 배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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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법동동 · 24,223명

  • 이야기: 조선 시대 과거 시험에 합격한 사람의 이름을 적은 방을 괘판에 걸어 축하했던 일에서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사상 명품가로공원은 나무 데크길과 다채로운 조명 조형물이 어우러져 해 질 무렵 산책하며 사진 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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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전동동 · 11,117명

  • 이름: 낙동강 하구의 비옥한 삼각주 모래땅에서 자란 채소와 곡식이 유난히 달아 단 밭이라 부르던 데서 유래했어요.
  • 알아 두면: 각종 기계 공구와 산업 기자재를 파는 대형 상가들이 모여 있어 활기찬 산업 현장의 에너지가 넘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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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1동동 · 15,875명

  • 이름: 주나라의 예법을 본받아 주민들이 서로 공경하고 도리를 지키며 살아가라는 뜻에서 비롯된 이름이에요.
  • 알아 두면: 엄광산과 낙동강 사이를 연결하는 길목에 자리하여 일찍부터 도시를 잇는 교통 축으로 번성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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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2동동 · 20,467명

  • 이야기: 조선 통신사 사행단이 한양을 오갈 때 시원한 약수로 목을 축이고 쉬어 가던 유서 깊은 냉정샘이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동서대학교 캠퍼스로 이어지는 가파른 언덕길에서는 도심 주택가의 불빛이 내려다보여 야경이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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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3동동 · 11,430명

  • 사진 자리: 엄광산 숲길 전망 쉼터에 오르면 맑은 날 도심 빌딩 숲과 멀리 흐르는 낙동강 하구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여요.
  • 알아 두면: 엄광산 산림욕장과 맞닿아 있어 사계절 피톤치드를 마시며 여유롭게 숲속을 거닐 수 있는 주거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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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동동 · 24,861명

  • 이름: 물가에 흰 학들이 날아와 평화롭게 노닐던 마당이라는 고운 뜻에서 마을 이름이 생겨났어요.
  • 사진 자리: 자연 생태하천으로 가꿔진 학장천 산책길은 계절 꽃과 물새를 바라보며 산책 사진을 남기기 좋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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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궁동동 · 22,822명

  • 이야기: 바다를 통해 쳐들어오는 왜구를 경계하고 무예를 닦기 위해 활을 쏘던 훈련장이 있었다는 데서 유래했어요.
  • 먹거리: 엄궁농산물도매시장에는 아침마다 전국 산지에서 직송된 신선한 채소와 제철 과일이 풍성하게 거래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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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