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도장 도감 › 대구 ›
대구 달성군
달성군은 대구의 시군구 9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9곳(읍 6 · 면 3)에 주민등록 인구 251,589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다사읍(88,816명)입니다.
명소 도장: 비슬산
기암괴석과 거대한 암괴류가 펼쳐져 있으며 봄마다 진달래 군락이 붉게 물드는 산이다.
- 전해 오는 이야기
- 거문고를 타는 신선의 모습을 닮았다는 바위 형세에서 유래하여 이름이 지어졌다고 전해져요.
- 볼거리
- 봄마다 정상 부근의 넓은 고원에 진분홍 참꽃이 바다처럼 물결치는 장관을 만날 수 있어요.
- 나들이 팁
- 산 아래에서 출발하는 친환경 전기차를 이용하면 가파른 길도 수월하게 정상 근처까지 올라가요.
달성군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다사읍 강창교 일대에서 얼큰하고 진한 국물에 수제비를 띄워 끓여내는 논메기매운탕이 별미예요.
- 촬영지
- 정겨운 시골 정취를 간직한 마비정 벽화마을은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의 촬영지로 큰 관심을 받았어요.
- 축제
- 봄마다 비슬산 정상의 드넓은 평원을 붉게 물들이는 진달래꽃을 만끽하는 참꽃문화제가 열려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강정고령보에 세워진 문화관 디아크는 물을 형상화한 유려한 건축미를 자랑해요.
달성군의 동네 9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화원읍읍 · 45,187명
- 이야기: 신라 경덕왕이 이곳에 핀 수려한 꽃들을 보고 감탄해 화원이라 불렀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사문진주막촌 일대에서는 붉게 물드는 낙동강 노을을 배경으로 고즈넉한 나룻터 풍경을 사진에 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논공읍읍 · 14,716명
- 이름: 옛 논실마을의 논 자와 공포마을의 공 자를 한 글자씩 합쳐 이름이 붙여졌다고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달성군청 뒤편 금계산 숲길을 따라 오르면 고요한 자연 속에서 사계절 풍경을 사진에 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다사읍읍 · 88,816명
- 사진 자리: 강정보 디아크 광장에서는 푸른 낙동강 물결과 은빛 건축물을 배경으로 멋진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 먹거리: 문양역 일대 매운탕 마을에서는 갓 끓여낸 얼큰하고 진한 민물매운탕을 든든하게 맛볼 수 있어요.
- 이름: 삼국 시대 신라의 다사지현에서 유래한 지명으로 낙동강과 금호강이 합류하는 요충지 역할을 해왔어요.
여기로 날기 ✈유가읍읍 · 31,310명
- 이름: 비슬산 바위들의 모습이 마치 유가종 스님들이 모여 수행하는 형상을 닮았다고 하여 지명이 붙여졌어요.
- 사진 자리: 봄마다 비슬산 드넓은 고원에 참꽃 군락이 분홍빛 바다를 이루어 환상적인 풍경을 앵글에 담기 좋아요.
- 이야기: 삼국유사를 저술한 일연 스님이 청년 시절 유가사 인근 비슬산 포산사 일대에서 참선하며 도를 닦았다고 전해져요.
여기로 날기 ✈옥포읍읍 · 22,094명
- 이야기: 유명 방송인 송해 선생의 아내 고향이라는 인연을 계기로 옥연지 주변에 아름다운 수변 공원이 생겨났어요.
- 사진 자리: 옥연지 송해공원의 수상 데크길을 천천히 걸으며 커다란 물레방아와 풍차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 알아 두면: 비슬산 자락에 자리한 천년 고찰 용연사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석조 계단이 보존되어 있어요.
여기로 날기 ✈현풍읍읍 · 20,886명
- 이야기: 보따리 장수에게 장난을 치며 씨름판을 벌였다는 도깨비 설화가 장터 구석구석에 재미있게 전해져 내려와요.
- 먹거리: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백년도깨비시장에서는 정성스레 푹 고아낸 뜨끈한 소고기 곰탕을 든든하게 맛볼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조선 시대에 겨울철 얼음을 채취해 한여름까지 보관하던 석빙고의 정교한 아치형 구조를 살펴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가창면면 · 6,678명
- 이야기: 임진왜란 당시 귀화하여 나라를 지킨 장수 김충선의 충절을 기리는 녹동서원이 자리하고 있어요.
- 먹거리: 길가에 늘어선 찐빵 골목에서는 솥에서 김이 피어오르는 달콤한 팥찐빵과 손만두를 맛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숲이 우거진 최정산 정상부에 서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탁 트인 분지 전경을 카메라에 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하빈면면 · 3,077명
- 이야기: 단종을 향한 충절을 지킨 사육신 박팽년의 후손들이 모여 일군 묘골마을과 육신사가 고스란히 남아 있어요.
- 사진 자리: 붉은 배롱나무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하목정 대청마루에서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아요.
- 먹거리: 맑은 공기와 따사로운 볕을 듬뿍 받고 자라 아삭아삭하고 당도가 높은 벌꿀참외가 널리 알려져 있어요.
여기로 날기 ✈구지면면 · 18,825명
- 이야기: 조선 시대 성리학자 김굉필의 위패를 모신 도동서원 앞마당에는 선생을 기리는 거대한 은행나무가 자라고 있어요.
- 사진 자리: 도동서원의 아름다운 흙돌담길과 환주문 누각 사이로 들어오는 아침 햇살을 배경으로 감성적인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 먹거리: 낙동강 변의 기름진 모래참흙에서 재배하여 과즙이 풍부하고 아삭아삭 씹히는 수박이 지역 특산물로 손꼽혀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