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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동구는 대전의 시군구 5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6곳(동 16)에 주민등록 인구 217,857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효동(29,184명)입니다.

16동네
217,857주민

명소 도장: 대청호

DAECHEONGHO LAKEDONG-GU · DAEJEON대청호RANDOMPASSPORT.COM

댐 건설로 만들어진 거대한 인공호수로 수변 산책로와 드라이브 코스가 잘 갖춰져 있다.

역사
금강 물줄기를 막아 댐을 완공하면서 대전과 청주 사이에 푸른 인공 호수가 생겨났어요.
볼거리
물길을 따라 조성된 대청호오백리길은 잔잔한 호수 풍경을 감상하며 걷기에 참 좋아요.
촬영지
드라마 슬픈 연가의 야외 촬영지로 알려진 전망대에서 갈대밭과 호수의 정취를 담을 수 있어요.

동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대전역 주변과 전통시장에서는 따끈한 국물에 말아 낸 가락국수를 맛볼 수 있어요.
축제
봄마다 화사한 꽃길이 펼쳐지는 대청호 벚꽃축제가 열려 많은 나들이객이 찾아와요.
알아 두면 좋은 것
식장산 전망대에 오르면 대전 도심 전경과 반짝이는 밤 풍경을 시원하게 바라볼 수 있어요.

동구의 동네 16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중앙동동 · 3,157명

  • 먹거리: 대전중앙시장에서는 푸짐한 순대국밥과 갓 튀겨낸 바삭한 꽈배기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아요.
  • 알아 두면: 대전역이 자리한 도심의 중심지로 오랜 철도 역사와 함께 활발한 상업 문화를 꽃피워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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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동동 · 29,184명

  • 이름: 부모에게 효도하는 효자가 많이 살던 마을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에요.
  • 알아 두면: 천동 쪽에는 대전천을 따라 걷기 좋은 수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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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동동 · 14,525명

  • 이름: 새로운 편안함을 뜻하는 신안동과 어진 마음을 뜻하는 인동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어졌어요.
  • 이야기: 과거 인동 쌀시장에서는 일제에 맞서 독립 만세를 소리 높여 외치던 뜨거운 함성이 울려 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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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1동동 · 11,481명

  • 이름: 널찍하고 평평한 너럭바위가 많아 널바위 또는 한자어로 판암이라 불렸어요.
  • 사진 자리: 식장산으로 향하는 초입 길목에 위치해 주말마다 등산객들이 푸른 풍경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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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2동동 · 7,592명

  • 알아 두면: 대전 도시철도 일호선의 동쪽 종착역이 자리해 교통의 관문 역할을 맡고 있어요.
  • 사진 자리: 마을 뒤편 언덕 산책로에 오르면 정겨운 주택가 풍경이 한눈에 포근하게 내려다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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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운동동 · 20,809명

  • 이름: 마을 뒷산 지형이 용이 구름을 타고 하늘로 승천하는 형세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용운국제수영장 주변의 공원은 울창한 숲 산책로와 함께 푸른 휴식을 선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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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동 · 13,186명

  • 사진 자리: 하늘공원 언덕 위의 빨간 풍차 곁에 서면 대전 도심 전경과 저녁노을이 한눈에 펼쳐져요.
  • 이야기: 피란민들이 산비탈에 판잣집을 짓고 기대어 살던 달동네가 알록달록한 벽화마을로 다시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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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동동 · 10,826명

  • 이름: 조선 시대 우암 송시열이 학문을 강론하던 자양서당의 이름에서 유래했어요.
  • 이야기: 우암 송시열이 중국 주자의 고향 자양을 기리며 서당을 세우고 후학을 가르쳤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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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1동동 · 12,690명

  • 이야기: 시집가던 새색시들의 가마가 마주쳐 다투다가 처녀들이 용이 되어 승천했다는 전설이 전해져요.
  • 알아 두면: 흥룡마을 가마놀이 행사가 열려 지역 고유의 흥겨운 민속 문화를 생생하게 이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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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2동동 · 18,017명

  • 사진 자리: 연못 위에 절묘하게 지어진 남간정사는 사계절 내내 단아한 전통미를 사진에 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우암사적공원이 자리해 조선 후기 학자 우암 송시열의 깊은 학문적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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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전동동 · 19,383명

  • 이름: 용이 살았다는 전설의 용못과 넓은 농경지였던 밭말의 한자를 따서 지어진 이름이에요.
  • 알아 두면: 대전복합터미널이 자리하여 전국 각지를 오가는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로 늘 활기가 넘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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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동동 · 10,195명

  • 이름: 옛 성터의 남쪽에 자리 잡은 마을이라는 지형적 위치에서 성남이라는 지명이 유래했어요.
  • 알아 두면: 골목길마다 주민들을 위한 소규모 쉼터와 공원이 아늑하게 조성되어 정겨운 분위기를 풍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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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동동 · 10,679명

  • 이름: 봄마다 붉은 복숭아꽃이 화사하게 피어나던 골짜기라 하여 홍도원이라 부르던 데서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정비된 마을 소공원 산책로에는 계절마다 다양한 꽃이 피어나 오가는 길을 화사하게 밝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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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동 · 13,361명

  • 이름: 세 개의 별처럼 마을들이 모여 빛난다는 뜻과 삼면이 평평하다는 지형 특징에서 유래했어요.
  • 알아 두면: 대전천과 가까워 맑은 물길을 따라 자전거를 타거나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기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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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동동 · 2,043명

  • 사진 자리: 대청호오백리길 갈대밭 데크길은 은빛 갈대와 푸른 호수를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겨줘요.
  • 이야기: 대청호 맑은 물속에는 댐 건설로 정든 터전을 떠나야 했던 주민들의 애틋한 추억이 잠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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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동동 · 20,729명

  • 사진 자리: 상소동 산림욕장에는 수많은 이국적인 돌탑과 울창한 메타세쿼이아 숲길이 신비로운 풍경을 자아내요.
  • 먹거리: 일조량이 풍부한 산자락에서 재배된 포도는 당도가 높고 향미가 짙기로 인근에서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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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