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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
양양군은 강원의 시군구 18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6곳(읍 1 · 면 5)에 주민등록 인구 27,321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양양읍(12,656명)입니다.
명소 도장: 낙산사
양양 해안 절벽에 자리 잡은 유서 깊은 사찰로 푸른 바다를 내려다보는 해수관음상과 정자가 유명합니다.
- 역사
- 신라 문무왕 시절 의상대사가 관세음보살의 계시를 받고 바닷가 절벽 위에 정성껏 세운 사찰이에요.
- 볼거리
- 탁 트인 푸른 동해를 지긋이 내려다보는 거대한 해수관음상과 절벽 끝 홍련암의 경치가 일품이에요.
- 나들이 팁
- 의상대 정자에 서서 수평선 너머로 붉게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하루를 맞이하기에 참 좋아요.
양양군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설악산 자락에서 자란 자연산 송이버섯과 남대천으로 돌아오는 연어요리가 아주 유명해요.
- 축제
- 가을마다 송이버섯의 향기를 즐기는 송이축제와 연어를 직접 만나는 연어축제가 열려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이국적인 서피비치와 죽도해변을 중심으로 파도를 즐기는 서퍼들이 사계절 내내 찾아와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동해 절벽 위에 세워진 낙산사에는 의상대사가 관음보살을 친견했다는 신비로운 설화가 전해져요.
양양군의 동네 6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양양읍읍 · 12,656명
- 먹거리: 끝자리가 4일과 9일인 장날마다 전통시장에서 향긋한 송이칼국수와 메밀전병을 맛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남대천 생태관찰로를 따라 걷다 보면 갈대밭 사이로 날아오르는 철새들을 만나요.
- 이야기: 먼 바다로 떠났던 연어들이 알을 낳으러 남대천 모래톱으로 힘차게 돌아오는 전설 같은 광경이 펼쳐져요.
여기로 날기 ✈서면면 · 2,565명
- 이야기: 선림원 스님들이 밥을 지으려 쌀 씻은 뜨물이 계곡을 하얗게 채워 흘렀다는 전설이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오색약수에서 용소폭포까지 이어지는 주전골 탐방로는 단풍철에 눈부신 비경을 자랑해요.
- 먹거리: 철분과 탄산이 풍부한 오색약수로 밥을 지으면 푸른빛이 도는 찰진 밥이 완성돼요.
여기로 날기 ✈손양면면 · 2,130명
- 이야기: 오산리 쌍호 호숫가에서 신석기인들이 흙으로 빚은 흙인형 얼굴과 낚싯바늘이 발견되었어요.
- 사진 자리: 하얀 등대가 서 있는 수산항 요트마리나에 가면 푸른 바다와 요트가 어우러진 풍경을 담아요.
- 먹거리: 수산항 어촌체험마을에서는 바다 향 가득한 자연산 째복조개탕과 물회를 즐길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현북면면 · 2,620명
- 이야기: 조선 개국공신인 하륜과 조준이 은거하며 풍광을 즐겼다는 데서 하조대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사진 자리: 기암절벽 위에 홀로 자라난 백년 넘은 소나무와 푸른 동해가 멋진 조화를 이뤄요.
- 알아 두면: 중광정리 해변에 마련된 서피비치는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파도를 타는 사람들로 붐벼요.
여기로 날기 ✈현남면면 · 2,875명
- 이름: 장죽처럼 곧은 대나무가 섬 전체에 울창하게 자라나서 죽도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사진 자리: 남애항 스카이워크에 올라서면 투명한 유리 바닥 아래로 부서지는 파도를 내려다볼 수 있어요.
- 이야기: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 간다는 뜻을 품은 휴휴암 앞바다에는 수많은 물고기 떼가 찾아와요.
여기로 날기 ✈강현면면 · 4,475명
- 이야기: 의상대사가 바닷가 석굴 위에서 기도하다가 푸른 새를 따라가 관세음보살을 만났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어요.
- 사진 자리: 동해 일출 명소인 의상대에 서면 깎아지른 절벽과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한눈에 담아요.
- 먹거리: 해풍을 맞고 자라 시원하고 달콤한 과즙이 풍부한 낙산배는 오래전부터 사랑받은 특산물이에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