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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고흥군
고흥군은 광주·전남의 시군구 27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6곳(읍 2 · 면 14)에 주민등록 인구 59,034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고흥읍(12,328명)입니다.
명소 도장: 나로우주센터
우주 과학 기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과 발사 관련 시설을 갖춘 체험장입니다.
- 역사
- 한국의 인공위성과 우주 발사체를 쏘아 올리기 위해 남해안 외딴섬에 건립되었어요.
- 볼거리
- 우주과학관 야외 광장에 전시된 실물 크기의 발사체 모형과 전시물이 눈길을 끌어요.
- 나들이 팁
- 우주과학관 내부의 다면 영상관과 입체 체험관에서 우주 비행을 생생하게 느껴봐요.
고흥군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알아 두면 좋은 것
- 우주발사체 나로호와 누리호가 우주를 향해 힘차게 날아오른 나로우주센터가 있어요.
- 먹거리
- 향긋한 풍미를 자랑하는 노란 유자와 부드러운 겨울 삼치회가 유명해요.
- 축제
- 밤하늘의 별과 우주 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고흥우주항공축제가 열려요.
고흥군의 동네 16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고흥읍읍 · 12,328명
- 이야기: 조선 시대 왜구 침입에 맞서 백성을 지킨 옥하리 홍교와 존심당에 얽힌 관아 역사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수령 수백 년 된 느티나무들이 늘어선 봉황산 숲길을 걸으며 읍내 전경을 내려다보기 좋아요.
- 먹거리: 전통 장날이 서는 고흥전통시장에 가면 숯불에 노릇하게 구워내는 생선구이를 맛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도양읍읍 · 9,799명
- 이야기: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과 함께 녹도진을 지킨 정운 장군의 충절을 기리는 쌍충사가 자리해요.
- 사진 자리: 바다 위로 화려한 조명이 켜지는 녹동항 바다정원에서 소록대교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 먹거리: 활기가 넘치는 녹동 바다스마트수산시장에서 제철 장어탕과 신선한 활어회를 푸짐하게 즐겨요.
여기로 날기 ✈풍양면면 · 2,847명
- 먹거리: 일조량이 풍부한 해풍을 맞고 자란 유자로 빚은 달콤하고 향긋한 유자차가 널리 알려졌어요.
- 이름: 바람이 온화하고 풍요로운 들판을 품고 있어 풍년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고즈넉한 돌담길이 이어진 율치마을 골목을 거닐며 정겨운 시골 정취를 사진에 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도덕면면 · 2,648명
- 알아 두면: 드넓게 펼쳐진 간척 농지와 청정 갯벌이 조화를 이루어 쌀과 꼬막이 함께 풍성하게 수확돼요.
- 사진 자리: 시원한 솔숲과 잔잔한 득량만 바다가 어우러진 용동해수욕장에서 붉게 물드는 낙조를 만나요.
여기로 날기 ✈금산면면 · 3,882명
- 이야기: 거대한 금빛 거북을 닮아 거금도라 불리며 프로레슬러 김일 선수의 고향으로도 기억돼요.
- 사진 자리: 몽돌이 파도에 구르는 소리가 맑은 익금해수욕장과 고운 모래의 연소해변이 아름다운 풍경을 이뤄요.
- 알아 두면: 해발 오백여 미터의 적대봉 정상 봉수대에 오르면 다도해의 크고 작은 섬들이 시원하게 펼쳐져요.
여기로 날기 ✈도화면면 · 3,478명
- 이름: 봄마다 복숭아꽃이 화사하게 피어나는 언덕 골짜기 지형에서 비롯되어 고운 이름이 붙었어요.
- 이야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어린 오동나무를 베지 않고 원칙을 지켰다는 발포진 만호 시절 일화가 깃들어 있어요.
- 사진 자리: 기암절벽과 푸른 바다가 맞닿은 발포해수욕장 둘레길에서 탁 트인 남해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포두면면 · 4,419명
- 이야기: 하늘로 오르는 용의 기운을 품었다는 마복산 능선에는 수많은 기암괴석이 수석처럼 솟아 있어요.
- 사진 자리: 거대한 바위 봉우리들이 병풍처럼 둘러선 해창만 간척지 일대에서 철새들의 날갯짓을 포착해요.
- 이름: 여러 포구가 모여 바다로 나아가는 머리 구실을 한다는 뜻에서 유래한 지명으로 알려져 있어요.
여기로 날기 ✈봉래면면 · 1,775명
- 알아 두면: 바다를 배경으로 첨단 우주로켓을 쏘아 올리는 나로우주센터 발사장이 자리 잡은 고장이에요.
- 사진 자리: 봉래산 자락에 울창하게 우거진 백 년 넘은 삼나무와 편백 숲길을 걸으며 힐링 사진을 남겨요.
- 먹거리: 나로도항 어판장에서는 겨울철에 살이 오른 기름진 삼치회를 두툼하게 썰어 양념장에 찍어 먹어요.
여기로 날기 ✈점암면면 · 2,585명
- 이야기: 신라 아도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천년고찰 능가사와 보물 동종에 얽힌 불교 역사가 깊어요.
- 사진 자리: 여덟 개의 암봉이 솟은 팔영산 등산로에 오르면 다도해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장관을 찍을 수 있어요.
- 이름: 기이한 바위 봉우리들이 점점이 솟아 있는 산세를 보고 점암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전해요.
여기로 날기 ✈과역면면 · 2,997명
- 이름: 조선 시대에 관리들이 말을 갈아타며 쉬어가던 주요 역참이 있던 데서 유래한 지명이에요.
- 먹거리: 연탄불에 노릇하게 구워낸 삼겹살에 갖가지 남도 반찬을 곁들인 삼겹살백반이 큰 사랑을 받아요.
- 이야기: 옛 역참 마을 주민들이 오가는 길손에게 따뜻한 밥과 술을 내어주던 후덕한 인심 이야기가 전해져요.
여기로 날기 ✈남양면면 · 2,130명
- 이야기: 조선 초기 왜구의 침략을 살피기 위해 망주산에 봉수대를 두고 왜적을 경계했던 이야기가 전해요.
- 사진 자리: 썰물 때 바닷길이 열리는 우도 앞 갯벌 둑길을 따라 붉은 노을이 내려앉는 풍경을 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드넓은 청정 갯벌이 발달하여 낙지와 바지락을 캐는 어촌 사람들의 손길이 사계절 분주해요.
여기로 날기 ✈동강면면 · 2,798명
- 이름: 고흥반도 북동쪽 물길이 굽이쳐 흐르는 지리적 형세에서 비롯되어 동강이라는 이름을 얻었어요.
- 이야기: 구한말 의병들이 험준한 산세를 이용해 외세에 항거하며 고장을 지켰던 기개 넘치는 이야기가 내려와요.
- 먹거리: 깨끗한 간척지와 갯벌 토양에서 볏짚을 먹여 키운 동강 한우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육질이 일품이에요.
여기로 날기 ✈대서면면 · 2,041명
- 이름: 고흥의 서쪽 관문이자 넓은 갯벌 들판을 품고 있다는 의미에서 대서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먹거리: 득량만의 찰진 갯벌에서 잡아 올린 세발낙지와 달콤한 바지락회무침이 식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요.
- 사진 자리: 해안가를 따라 늘어선 솔숲 산책로에서 득량만 바다 위로 지는 은은한 해넘이를 감상하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두원면면 · 2,803명
- 이야기: 일제강점기 성대리 들판으로 우주에서 날아온 진귀한 운석이 떨어진 신비로운 일화가 보존되어 있어요.
- 알아 두면: 조선 시대 분청사기를 빚어내던 운대리 도요지에는 옛 도공들의 흙과 불의 숨결이 깃들어 있어요.
- 사진 자리: 바다와 맞닿은 고흥만 방조제 도로를 달리며 푸른 바다와 붉은 노을을 함께 카메라에 담아요.
여기로 날기 ✈영남면면 · 1,140명
- 이야기: 용이 승천하며 바위에 커다란 자국을 남겼다는 용바위 전설이 해안 절벽을 따라 전해 내려와요.
- 사진 자리: 남열해맞이해수욕장의 고운 백사장에서 넘실거리는 파도와 함께 동틀 무렵 붉은 일출을 담아요.
- 알아 두면: 고흥과 여수를 해상으로 연결하는 팔영대교가 시원스레 바다를 가로지르며 놓여 있어요.
여기로 날기 ✈동일면면 · 1,364명
- 사진 자리: 은빛 모래밭과 곰솔 숲이 어우러진 덕흥해수욕장에서 수평선 너머 푸른 바다를 바라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밤하늘의 무수한 별과 은하수를 관측할 수 있는 고흥우주천문대가 언덕 위에 우뚝 서 있어요.
- 이야기: 나로대교 아래 거센 물길에는 오랜 세월 바다를 터전 삼아 거친 조류를 이겨 낸 어부들의 이야기가 서려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