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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장흥군
장흥군은 광주·전남의 시군구 27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0곳(읍 3 · 면 7)에 주민등록 인구 33,845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장흥읍(14,660명)입니다.
명소 도장: 정남진 전망대
푸른 남해 바다와 올망졸망한 다도해 섬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해안 전망대입니다.
- 역사
- 서울 광화문을 기준으로 정남쪽에 자리 잡은 지리적 상징성을 기념하여 세워졌어요.
- 볼거리
- 높은 층에 오르면 득량만 바다와 옹기종기 떠 있는 다도해 섬들이 시원하게 펼쳐져요.
- 둘레 먹거리
- 장흥 한우와 키조개, 표고버섯을 돌판에 함께 구워 먹는 삼합이 별미로 유명해요.
장흥군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장흥에서는 한우와 키조개, 표고버섯을 함께 구워 먹는 장흥삼합이 유명해요.
- 축제
- 탐진강과 편백숲을 배경으로 시원한 물싸움을 즐기는 정남진 물축제가 열려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수려한 기암괴석이 천자의 면류관을 닮았다고 전해지는 천관산이 우뚝 서 있어요.
- 촬영지
- 임권택 감독의 영화 천년학을 가을마다 흐드러지게 피는 선학동 메밀꽃밭에서 찍었어요.
장흥군의 동네 10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장흥읍읍 · 14,660명
- 이야기: 억불산 며느리바위에는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말을 어기고 굳어 버린 여인의 슬픈 전설이 전해져요.
- 먹거리: 탐진강 변 토요시장에서는 한우와 표고버섯, 키조개를 함께 구워 먹는 삼합이 유명해요.
- 사진 자리: 억불산 자락의 편백숲 우드랜드는 울창한 나무 사이로 나무 데크길이 이어져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관산읍읍 · 4,233명
- 이야기: 천관산 기암괴석 봉우리들이 천자의 면류관을 닮았다고 하여 산 이름이 붙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정남진 전망대에 오르면 득량만 너머로 올망졸망 늘어선 남해안 섬들이 시원하게 펼쳐져요.
- 알아 두면: 가을이면 천관산 능선 일대에 하얀 억새 군락이 은빛 물결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해요.
여기로 날기 ✈대덕읍읍 · 2,835명
- 이야기: 옹암마을에는 큰 바위가 옹기를 닮아 독바위골이라 불렸고 마을을 지켜 준다는 설화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신리 갯벌에서는 썰물 때 그물로 물고기를 가두어 잡는 전통 개매기 체험 모습을 담기 좋아요.
- 이름: 어질고 덕망 있는 선비들이 많이 모여 살았던 고장이라는 뜻에서 대덕이라는 이름이 유래했어요.
여기로 날기 ✈용산면면 · 2,038명
- 이름: 마을 주변 산세가 마치 용이 꿈틀거리며 하늘로 올라가는 형세라 하여 용산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사진 자리: 접정리 마을 어귀에는 줄기가 새하얀 희귀한 백송 나무가 우뚝 서 있어 눈길을 사로잡아요.
- 이야기: 묵촌마을에는 예부터 마을의 액운을 막기 위해 주민들이 정성껏 동백나무 숲을 가꾸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여기로 날기 ✈안양면면 · 2,549명
- 이야기: 소등섬은 바다로 나간 어부들의 무사 귀환을 빌며 여인들이 등불을 켜고 기도했다는 데서 유래했어요.
- 먹거리: 득량만 청정 해역을 낀 수문항 일대에서는 살이 통통하게 오른 키조개 요리를 맛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남포마을 앞바다에 뜬 소등섬은 썰물 때 바닷길이 열려 걸어서 건너갈 수 있는 사진 명소예요.
여기로 날기 ✈장동면면 · 1,074명
- 알아 두면: 해동사는 안중근 의사의 영정과 위패를 모셔 두고 숭고한 넋을 기리는 사당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 이야기: 제암산 정상에는 임금 바위를 향해 주위의 크고 작은 바위들이 엎드려 절한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와요.
- 이름: 장흥군의 동쪽에 자리한 골짜기 분지 지형이라 하여 장동이라는 행정구역 이름이 지어졌어요.
여기로 날기 ✈장평면면 · 1,882명
- 이야기: 용두마을 뒷산 지세가 여의주를 문 용의 머리를 닮아 마을이 번창한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와요.
- 사진 자리: 봉림리 전통 가옥들과 고즈넉한 돌담길은 옛 시골의 정취를 느끼며 산책하기에 참 좋아요.
- 이름: 평평하고 너른 들이 길게 이어져 있어 기름진 땅이라는 뜻으로 장평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여기로 날기 ✈유치면면 · 900명
- 이야기: 보림사 자리의 큰 연못에 살던 용을 달래 연못을 메우고 사찰을 창건했다는 창건 설화가 전해져요.
- 알아 두면: 가지산 자락에 자리한 천년 고찰 보림사에는 오랜 역사를 품은 철조비로자나불좌상이 모셔져 있어요.
- 사진 자리: 장흥댐 물문화관 전망대에서는 푸른 호수와 첩첩이 둘러선 산줄기가 어우러진 풍경을 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부산면면 · 1,305명
- 이야기: 용반리 탐진강가 용소에는 옛날 승천하지 못한 용이 바위 웅덩이에 머물렀다는 신비한 전설이 있어요.
- 사진 자리: 평화리 송백정 연못가에는 여름마다 붉은 배롱나무꽃이 만발해 물 그림자와 함께 화사하게 빛나요.
- 알아 두면: 탐진강 맑은 물줄기를 따라 조성된 심천공원은 푸른 잔디와 물놀이 시설이 어우러져 쉬어가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회진면면 · 2,369명
- 이야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회령포에서 전선 열두 척을 수습하고 명량대첩으로 나아갔다는 역사가 깃들어 있어요.
- 사진 자리: 선학동마을은 봄에는 노란 유채꽃이, 가을에는 새하얀 메밀꽃이 언덕을 수놓아 사진 명소로 사랑받아요.
- 먹거리: 회진항 어판장에서는 득량만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갯장어와 바지락을 풍성하게 만날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