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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나주시
나주시는 광주·전남의 시군구 27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20곳(동 7 · 읍 1 · 면 12)에 주민등록 인구 116,743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빛가람동(39,786명)입니다.
명소 도장: 영산포 등대
영산강변에 자리하여 내륙 수운 역사의 자취를 보여주는 등록문화유산 등대이다.
- 역사
- 내륙 하천에 남아 있는 오래된 등대로 영산강을 오가던 배들의 길잡이 역할을 했어요.
- 볼거리
- 강변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유채꽃밭 너머로 호젓한 포구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 둘레 먹거리
- 포구 근처 거리에서 삭힌 홍어와 돼지고기 수육을 곁들인 삼합을 맛보기 좋아요.
나주시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맑은 고기 국물에 부드러운 수육을 말아 내는 나주곰탕과 아삭하고 달콤한 배가 유명해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고려 태조 왕건이 버들잎 띄운 물을 건네받고 장화왕후와 인연을 맺은 완사천이 전해져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조선 시대 지방 행정의 중심지였던 나주에는 웅장한 금성관과 옛 성문이 남아 있어요.
나주시의 동네 20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남평읍읍 · 11,553명
- 이야기: 시조 문다성이 장자못 바위틈에서 발견되었다는 남평 문씨 가문의 신비로운 탄생 설화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드들강 솔밭유원지는 울창한 소나무 숲과 맑은 강물이 어우러져 한적하게 산책하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세지면면 · 2,248명
- 먹거리: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양 덕분에 달콤하고 향이 짙은 멜론이 탐스럽게 자라나요.
- 알아 두면: 들판 한가운데 솟은 화탑마을은 나주 배와 축산 농가가 어우러진 정겨운 농촌 풍경을 간직해요.
여기로 날기 ✈왕곡면면 · 2,519명
- 이름: 옛 왕사면의 글자와 곡천면의 글자를 하나씩 합쳐 지금의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어요.
- 알아 두면: 영산강으로 흘러드는 물줄기를 따라 비옥한 들판과 풍요로운 과수원이 평화롭게 이어져요.
여기로 날기 ✈반남면면 · 1,203명
- 이야기: 자미산 정상에는 극심한 가뭄이 들 때마다 고을 사람들이 모여 비를 빌던 제단 터가 전해져요.
- 알아 두면: 덕산리와 신촌리 고분군에는 거대한 옹관을 묻었던 마한 사람들의 생활 문화가 오롯이 남아 있어요.
- 사진 자리: 박물관 앞 너른 잔디밭과 고분 산책로는 고대 역사 속을 조용히 걷는 기분을 선물해요.
여기로 날기 ✈공산면면 · 1,988명
- 사진 자리: 영산강 언덕에 세워진 영상테마파크는 웅장한 옛 고구려 성곽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겨 줘요.
- 먹거리: 황토와 강바람을 맞고 자라 아삭한 과육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수박이 여름철에 널리 알려졌어요.
여기로 날기 ✈동강면면 · 2,142명
- 사진 자리: 느러지 전망대에 오르면 굽이쳐 흐르는 영산강이 한반도 모양을 빚어내는 장관을 마주해요.
- 이야기: 옥정리 나루터 부근에는 강물을 오가던 뱃사공들이 물길의 무사를 빌며 지내던 당산제가 전해져요.
여기로 날기 ✈다시면면 · 3,177명
- 이야기: 조선의 문인 백호 임제가 기생 황진이의 묘를 지나며 읊은 시 한 수가 회진마을에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영산강 절벽 위에 자리 잡은 영모정은 시원한 강바람을 쐬며 고풍스러운 정취를 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복암리 고분군에서는 찬란한 금동신발을 비롯한 삼국 시대의 귀중한 유물들이 다수 출토되었어요.
여기로 날기 ✈문평면면 · 1,654명
- 이름: 학문과 문장이 뛰어난 선비가 많이 태어난 평온한 고장이라는 뜻에서 문평이라 불리게 되었어요.
- 알아 두면: 명하마을에서는 전통 방식으로 쪽풀을 발효시켜 맑고 푸른 빛깔을 천에 물들이는 맥을 이어가요.
여기로 날기 ✈노안면면 · 4,063명
- 사진 자리: 붉은 벽돌로 단정하게 지어진 노안성당은 이슬촌 마을의 푸른 수목과 어우러져 무척 서정적이에요.
- 이야기: 박해를 피해 산자락으로 숨어든 신자들이 새벽 이슬을 맞으며 꿋꿋이 기도했다는 일화가 전해져요.
여기로 날기 ✈금천면면 · 6,740명
- 먹거리: 봄마다 눈부신 배꽃이 덮이고 가을이면 과즙이 풍부하고 달콤한 배를 거두는 과수원이 많아요.
- 사진 자리: 과수원 둘레의 배박물관 산책로는 봄철 만개한 하얀 꽃잎 아래서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산포면면 · 2,959명
- 사진 자리: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의 길게 뻗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은 사계절 내내 사진 찍기 좋아요.
- 이름: 포구와 산이 어우러져 배가 닿던 지형에서 유래해 뫼 산 자와 개 포 자를 써서 불려 왔어요.
여기로 날기 ✈다도면면 · 1,731명
- 이야기: 불회사 입구에 선 돌장승 부부는 사찰을 지키고 마을의 나쁜 액운을 몰아낸다는 설화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산등성이를 부드럽게 감싸는 나주호 호반 도로는 물안개 피는 아침에 근사한 풍경을 자랑해요.
여기로 날기 ✈봉황면면 · 3,647명
- 이름: 마을을 둘러싼 산줄기의 모습이 마치 날개를 펼치고 날아오르는 봉황을 닮아 이름 붙여졌어요.
- 이야기: 운흥사 터에 남은 익살스러운 돌장승에는 백성들의 소망을 들어주고 재앙을 막아 준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여기로 날기 ✈송월동동 · 11,277명
- 이름: 달빛이 솔바람 소리와 함께 소나무 숲을 환하게 비추는 그윽한 정취에서 이름이 비롯되었어요.
- 알아 두면: 호남선 고속철도가 지나는 나주역과 행정의 중심인 시청 청사가 자리해 오가는 사람이 많아요.
여기로 날기 ✈영강동동 · 2,410명
- 이야기: 고려 태조 왕건이 수군을 이끌고 영산강을 거슬러 오르며 구진포에 배를 댔다는 옛일이 전해져요.
- 먹거리: 민물과 바닷물이 교차하던 구진포 일대는 담백하게 구워내는 장어 요리로 전국에 입소문이 났어요.
여기로 날기 ✈금남동동 · 4,084명
- 알아 두면: 나주목의 객사였던 금성관은 웅장한 지붕선과 너른 앞마당을 갖추어 옛 관아의 위용을 보여 줘요.
- 먹거리: 오랜 세월 맑은 사골 육수에 고기를 듬뿍 얹어 토렴해 주는 곰탕집들이 골목마다 자리 잡았어요.
- 사진 자리: 대성전과 명륜당이 온전히 보존된 나주향교 뜰은 고즈넉한 선비 문화의 정취를 담기에 참 좋아요.
여기로 날기 ✈성북동동 · 7,859명
- 이야기: 목사내아 앞마당의 팽나무는 벼락을 맞아 갈라지고도 다시 싹을 틔워 행운의 기운을 전해 준다고 해요.
- 사진 자리: 단정한 한옥 건물인 금학헌 툇마루에 걸터앉으면 옛 목사가 머물던 마당 풍경이 정겹게 담겨요.
여기로 날기 ✈영산동동 · 2,659명
- 먹거리: 먼 바다에서 강줄기를 타고 올라오며 자연스레 숙성된 삭힌 홍어는 알싸하고 깊은 풍미를 풍겨요.
- 사진 자리: 강변 둔치에 우뚝 선 영산포 등대 주변에는 봄마다 노란 유채꽃이 만발해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 이야기: 번성했던 영산포 나루에는 물자를 실어 나르던 돛단배와 왁자지껄한 뱃사람들의 노랫가락이 전해져요.
여기로 날기 ✈이창동동 · 3,044명
- 이름: 세금으로 거둔 곡식을 배에 싣기 전에 보관하던 관청 창고가 있던 자리에서 이름이 비롯되었어요.
- 먹거리: 영산포 풍물시장이 열리는 날이면 가마솥에서 끓여내는 따끈한 장터 국밥이 구수한 냄새를 풍겨요.
여기로 날기 ✈빛가람동동 · 39,786명
- 이름: 찬란한 빛과 강을 뜻하는 가람을 더해 온 누리를 밝히는 희망찬 도시가 되기를 바라는 뜻이에요.
- 사진 자리: 호수공원 한가운데 솟은 배메산 전망대에 오르면 반짝이는 수변과 현대적인 도시가 펼쳐져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