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도장 도감 › 광주·전남 ›
광주·전남 영광군
영광군은 광주·전남의 시군구 27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1곳(읍 3 · 면 8)에 주민등록 인구 53,608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영광읍(23,506명)입니다.
명소 도장: 불갑사
불갑산 자락에 자리한 유서 깊은 사찰로 가을철 붉게 물드는 상사화 군락이 유명합니다.
- 볼거리
- 초가을이 되면 사찰 주변 숲길이 붉은 꽃무릇으로 융단처럼 뒤덮여 화려한 장관을 연출해요.
- 역사
- 백제 침류왕 때 인도 승려 마라난타가 법성포로 들어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유서 깊은 고찰이에요.
- 둘레 먹거리
- 영광 앞바다의 해풍에 알맞게 말린 짭조름한 굴비 정식을 맛보며 든든한 남도 한 끼를 완성해요.
영광군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서해 갯바람에 정성껏 말려 짭조름하고 쫄깃한 영광 법성포 굴비가 유명해요.
- 축제
- 오백 년 전통을 이어오며 용왕제와 씨름 대회가 펼쳐지는 법성포 단오제가 열려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인도 승려 마라난타가 법성포를 통해 백제에 불교 문화를 전파했다고 전해져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기암괴석과 붉은 낙조가 빚어내는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백수해안도로가 있어요.
영광군의 동네 11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영광읍읍 · 23,506명
- 이름: 고려 태조 때 신령스러운 빛이 비추는 고장이라는 뜻으로 땅 이름을 고쳐 부르기 시작했어요.
- 사진 자리: 물무산 행복숲 맨발 황톳길을 걸으며 울창한 소나무 숲의 고즈넉한 풍경을 사진에 담기 좋아요.
- 이야기: 도동리 석장승은 마을로 들어오는 나쁜 기운을 막고 액운을 쫓아내며 주민들을 지켜 주던 수호신이에요.
여기로 날기 ✈백수읍읍 · 4,413명
- 이야기: 길용리 영산성지는 원불교 개창자인 박중빈 대종사가 태어나 오랜 구도 끝에 깨달음을 얻은 유서 깊은 터예요.
- 사진 자리: 깎아지른 절벽을 따라 굽이치는 백수해안도로 노을전망대에서는 칠산바다로 떨어지는 붉은 해를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홍농읍읍 · 7,099명
- 이야기: 가마미는 지형이 멍에를 멘 말이 뒤를 돌아보는 형국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전설이 내려와요.
- 사진 자리: 반달 모양으로 길게 펼쳐진 가마미해수욕장은 울창한 곰솔 숲과 고운 모래사장이 어우러져 사진이 아름답게 나와요.
여기로 날기 ✈대마면면 · 1,609명
- 이야기: 태봉산에 조선 성종의 태를 묻어 복을 기원했다는 태실비와 함께 왕실의 옛이야기가 깃들어 있어요.
- 알아 두면: 친환경 e-모빌리티와 전기자동차 연구를 이끄는 특화 산업단지가 자리 잡아 미래형 이동수단을 개발하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묘량면면 · 1,717명
- 이야기: 장암산 정상의 매바위에는 왜구의 침략을 막기 위해 횃불을 밝혀 백성들을 지켰다는 봉수대 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가을마다 붉게 물드는 연흥사 주변의 숲길과 아담한 사찰 풍경은 호젓한 정취를 담기에 참 좋아요.
여기로 날기 ✈불갑면면 · 1,460명
- 이야기: 백제 때 인도 승려 마라난타가 와서 불법의 근본이 되는 큰 사찰을 일구었다는 불갑사 창건 설화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가을이면 불갑사 진입로 일대를 붉게 뒤덮는 꽃무릇 군락지가 장관을 이루어 수많은 사람이 카메라를 들어요.
- 알아 두면: 불갑저수지 수변공원은 시원한 분수와 나무 데크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느긋하게 거닐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군서면면 · 2,250명
- 이름: 군청 서쪽에 자리 잡았다는 방위에서 비롯된 고을 이름으로 비옥하고 평화로운 들판이 넓게 펼쳐져 있어요.
- 이야기: 마도진 옛 수군 기지가 있던 곳으로 서해 바다를 지키며 외적의 침입을 막아내던 수군 진영의 흔적이 남아 있어요.
여기로 날기 ✈군남면면 · 2,248명
- 이야기: 지산리에 위치한 매간당 고택은 솟을대문과 고풍스러운 정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어 옛 양반 가옥의 품격을 보여 줘요.
- 먹거리: 기름진 들판에서 수확한 구수한 찰쌀보리는 쫀득한 식감이 일품이라 밥과 떡 재료로 큰 사랑을 받아요.
여기로 날기 ✈염산면면 · 3,798명
- 이름: 소금 염 자에 뫼 산 자를 써서 소금이 산처럼 높이 쌓인다는 뜻에서 고을 이름이 지어졌어요.
- 사진 자리: 하얀 갯바위와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백바위해수욕장은 풍력발전기와 바다 노을이 함께 담겨 사진 명소로 꼽혀요.
- 먹거리: 설도항 젓갈타운에서는 칠산바다에서 갓 건져 올린 싱싱한 새우와 멸치로 담근 짭조름한 젓갈을 맛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법성면면 · 4,821명
- 이야기: 백제 침류왕 때 인도 승려 마라난타가 바닷길로 들어와 불법을 널리 전파했다는 유서 깊은 설화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해풍을 막기 위해 심은 느티나무가 울창한 숲쟁이 공원에서는 포구 전경과 푸른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어요.
- 먹거리: 서해의 하늬바람과 천일염으로 정성껏 말려 짭조름하고 쫄깃한 법성포 굴비는 오랜 사랑을 받는 별미예요.
여기로 날기 ✈낙월면면 · 687명
- 이름: 지형이 서쪽 바다로 지는 달의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떨어질 낙에 달 월 자를 써서 이름이 붙었어요.
- 사진 자리: 몽돌 해변이 넓게 깔린 송이도에서는 하얗고 매끄러운 조약돌과 푸른 파도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사진이 나와요.
- 이야기: 주민들이 갯벌 위 나무다리를 건너 왕래하던 상낙월도와 하낙월도는 연도교가 놓이며 더욱 돈독해졌어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