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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산시
경산시는 경상북도의 시군구 23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5곳(동 7 · 읍 3 · 면 5)에 주민등록 인구 262,849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서부2동(41,470명)입니다.
명소 도장: 갓바위
팔공산 능선에 자리한 석조 여래 좌상으로 머리에 갓을 쓴 듯한 독특한 모습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 볼거리
- 팔공산 남쪽 봉우리 정상에 우뚝 서서 갓 모양 판석을 머리에 인 채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어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정성껏 기도를 올리면 누구에게나 평생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소문이 널리 퍼져 있어요.
- 나들이 팁
- 가파른 계단을 꽤 오래 올라야 하므로 편안한 운동화를 챙겨 신고 이른 새벽에 출발하는 편이 좋아요.
경산시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달콤하고 과육이 풍부한 경산 대추는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특산물이에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팔공산 관봉에 자리한 갓바위 불상은 정성껏 빌면 소원을 들어준다고 전해요.
- 축제
- 한장군 설화를 바탕으로 전승되는 경산 자인단오제를 해마다 성대히 열어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원효와 설총, 일연을 기리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이 자리하고 있어요.
경산시의 동네 15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하양읍읍 · 32,876명
- 이름: 금호강 북쪽의 볕이 잘 드는 곳이라는 뜻에서 마을 이름이 붙었어요.
- 먹거리: 오일장이 열리는 하양꿈바우시장에서 따끈한 소고기국밥을 맛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환성사 대웅전 앞마당에 서면 울창한 숲과 어우러진 고즈넉한 사찰 풍경을 만나요.
여기로 날기 ✈진량읍읍 · 32,604명
- 사진 자리: 넓게 펼쳐진 문천지 둘레길을 걷다 보면 시원한 물빛 풍경을 사진에 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고대 압독국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진 신상리 고분군이 자리하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압량읍읍 · 22,036명
- 이야기: 신라 김유신 장군이 압량주 군주로 머물며 군사를 훈련하던 유적이 마을에 남아 있어요.
- 이름: 삼국시대 소국이었던 압독국의 중심지에서 비롯되어 오늘날의 지명으로 이어졌어요.
여기로 날기 ✈와촌면면 · 5,003명
- 이야기: 팔공산 갓바위 부처님에게 정성을 다해 빌면 한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 이름: 기와를 굽던 마을이라는 뜻에서 와촌이라는 지명이 생겼다고 전해져요.
- 먹거리: 여름이면 붉고 달콤하게 익어 출하되는 자두가 지역의 대표 과일로 꼽혀요.
여기로 날기 ✈자인면면 · 4,905명
- 이야기: 한장군 남매가 여원무를 추며 왜구를 유인해 물리쳤다는 전설이 자인 단오제로 이어져 와요.
- 사진 자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계정숲의 오래된 참나무 그늘 아래서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용성면면 · 3,101명
- 이야기: 아홉 마리의 용이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을 품은 구룡산이 듬직하게 솟아 있어요.
- 알아 두면: 조선 중기 양반 가옥의 정취를 간직한 난포고택에서 고즈넉한 기와 풍경을 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남산면면 · 3,375명
- 사진 자리: 물가에 늘어선 수백 년 된 왕버들이 수면에 비치는 반곡지는 아름다운 사진 명소예요.
- 알아 두면: 경산이 배출한 원효와 설총, 일연 선사를 기리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이 자리 잡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남천면면 · 2,571명
- 먹거리: 맥반석 토양에서 자라 높은 당도와 짙은 향을 자랑하는 포도가 가을마다 출하돼요.
- 이름: 고을 남쪽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내를 뜻하는 남천에서 마을 이름이 지어졌어요.
여기로 날기 ✈중방동동 · 10,649명
- 사진 자리: 남천을 따라 조성된 수변공원 산책로에는 계절마다 만발하는 꽃밭을 배경으로 걷기 좋아요.
- 이름: 옛 경산현 관아의 중심 지역에 자리 잡고 있던 동네라는 뜻에서 이름이 붙었어요.
여기로 날기 ✈중앙동동 · 5,447명
- 알아 두면: 조선 시대 유학 교육을 담당하던 경산향교 대성전이 옛 선비의 숨결을 전해 줘요.
- 먹거리: 오랜 역사를 지닌 경산공설시장에서 칼국수와 국밥 같은 소박한 장터 음식을 맛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남부동동 · 18,008명
- 알아 두면: 삼국시대의 덧널무덤과 굽다리접시 등 귀중한 토기가 출토된 삼풍동 고분군이 있어요.
- 사진 자리: 백자산 산책로를 걷다 보면 울창한 솔숲 사이로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을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서부1동동 · 29,488명
- 사진 자리: 성암산 등산로에 오르면 발아래로 시가지와 멀리 대구 도심까지 시원하게 내려다보여요.
- 먹거리: 옥산동 먹자골목에는 저녁마다 식사와 담소를 즐기려는 이들이 모여 활기를 띠어요.
여기로 날기 ✈서부2동동 · 41,470명
- 사진 자리: 중산지 호수공원 수변 데크길을 걸으며 밤이 되면 조명이 켜지는 분수대를 사진에 담아요.
- 이름: 바르고 평평한 들판에 마을이 자리 잡았다는 뜻에서 정평동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여기로 날기 ✈북부동동 · 16,181명
- 알아 두면: 고대 압독국 수장들의 무덤으로 금동관과 은제 칼 등이 출토된 임당동 고분군이 있어요.
- 사진 자리: 영남대학교 민속촌에 가면 옛 전통 한옥과 돌담길 사이에서 고풍스러운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동부동동 · 35,135명
- 알아 두면: 경산시립박물관에 들르면 압독국의 유물부터 지역의 오랜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소나무 숲길이 아늑하게 조성된 사동솔숲공원에서 푸른 숲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