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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덕군

영덕군은 경상북도의 시군구 23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9곳(읍 1 · 면 8)에 주민등록 인구 32,477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영덕읍(10,062명)입니다.

9동네
32,477주민

명소 도장: 강구항

GANGGU PORTYEONGDEOK-GUN · GYEONGBUK강구항RANDOMPASSPORT.COM

대게로 널리 알려진 활기찬 포구로 신선한 수산물 시장과 정겨운 어촌 풍경을 두루 만날 수 있습니다.

둘레 먹거리
오십천과 바다가 만나는 포구 골목마다 담백하고 쫄깃한 대게를 쪄내는 김이 가득해요.
볼거리
이른 아침 어판장에 들르면 활기 넘치는 수산물 경매 풍경과 고깃배들을 구경해요.
나들이 팁
부둣가를 따라 이어진 해파랑길 코스를 걸으며 시원한 동해 바닷바람을 맞이해요.

영덕군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살이 꽉 차고 달착지근한 맛을 내는 영덕 대게가 대표 먹거리예요.
축제
싱싱한 대게의 맛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영덕대게축제를 열어요.
알아 두면 좋은 것
동해안 푸른 바다를 따라 시원하게 걷는 영덕 블루로드 탐방로가 있어요.

영덕군의 동네 9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영덕읍읍 · 10,062명

  • 사진 자리: 바닷가 언덕 위 영덕해맞이공원에 서 있는 대게 집게발 모양의 창포말등대가 눈길을 사로잡아요.
  • 알아 두면: 굽이진 언덕 능선을 따라 거대한 하얀 바람개비들이 줄지어 돌아가는 풍력발전단지가 펼쳐져 있어요.
  • 먹거리: 오십천 변 맑은 물길을 따라 열리는 영덕전통시장에서 싱싱한 해산물과 장터 먹거리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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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면면 · 5,397명

  • 이름: 오십천 물길이 동해 바다와 만나는 어귀라는 뜻에서 강구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먹거리: 부둣가를 따라 수많은 대게 전문 식당과 어시장이 줄지어 늘어서 있어 구수한 게 찌는 냄새가 퍼져요.
  • 사진 자리: 바다 위로 시원하게 뻗은 해상산책로를 걸으며 동해의 푸른 파도와 탁 트인 수평선을 마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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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면면 · 2,160명

  • 이야기: 한국전쟁 당시 어린 학도병들이 희생을 무릅쓰고 상륙작전을 펼쳤던 애틋하고 용감한 역사가 서려 있어요.
  • 사진 자리: 백사장 한쪽에 웅장하게 서 있는 문산호 군함 모형 전승기념관이 바다 풍경과 어우러져요.
  • 알아 두면: 고운 모래사장 뒤편으로 울창한 해송 숲이 길게 이어져 시원한 그늘 아래 산책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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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산면면 · 1,059명

  • 사진 자리: 기암괴석과 맑은 물이 굽이치는 옥계계곡 절벽 위에 단아하게 자리한 침수정이 한 폭의 그림 같아요.
  • 알아 두면: 여덟 개의 뾰족한 암봉이 솟아오른 팔각산은 웅장한 바위 능선과 빼어난 산세를 자랑해요.
  • 이야기: 조선 시대 선비 손성을이 속세를 떠나 자연 속에 은거하며 학문을 닦으려고 침수정을 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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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품면면 · 1,887명

  • 먹거리: 일조량이 풍부한 산비탈에서 자라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한 달콤한 복숭아가 많이 수확돼요.
  • 사진 자리: 봄날이 오면 온 마을 골짜기마다 분홍빛 복사꽃이 만발해 화사한 풍경을 수놓아요.
  • 알아 두면: 오십천 상류 부근으로 산과 계곡이 깊어 사계절 내내 청정한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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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면면 · 2,320명

  • 이야기: 구한말 평민 출신으로 영해와 영덕 일대에서 활약하며 왜군을 떨게 한 신돌석 의병장의 생가가 보존되어 있어요.
  • 사진 자리: 대나무가 무성한 죽도산 정상의 하얀 전망대에 오르면 푸른 축산항과 동해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여요.
  • 먹거리: 축산항 포구 어시장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물가자미로 버무린 감칠맛 나는 회무침을 맛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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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면면 · 5,700명

  • 이야기: 고려 말 대학자 목은 이색이 태어난 곳으로 중국 호괴시를 닮았다고 하여 괴시리라 불렀어요.
  • 사진 자리: 영양 남씨 집성촌인 괴시리 전통마을의 고즈넉한 토담길과 유서 깊은 고택들이 아름다운 정취를 풍겨요.
  • 알아 두면: 일제강점기 영남 지역에서 거세게 타올랐던 독립 만세 운동의 뜨거운 함성이 영해시장 터에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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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곡면면 · 2,435명

  • 이야기: 고려 말 이색 선생이 상대산에 올라 고래가 물을 뿜는 모습을 보고 고래불이라 불렀어요.
  • 사진 자리: 은빛 백사장 위의 고래 조형물과 알록달록 무지개 빛깔로 칠해진 방파제가 인기 있는 사진 명소예요.
  • 알아 두면: 드넓은 동해를 따라 하얀 모래사장과 소나무 숲이 끝없이 길게 이어지는 명사 20리 해변이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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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면면 · 1,457명

  • 이름: 어진 이가 많이 모여 산다는 뜻을 지닌 인량리에는 유서 깊은 종가 고택들이 남아 있어요.
  • 사진 자리: 종가 고택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인량리 한옥마을에서 고풍스러운 처마와 돌담길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겨요.
  • 알아 두면: 고요한 숲속에 터를 잡은 유서 깊은 서당과 고택들이 오랜 선비 문화의 숨결을 조용히 전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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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