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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시 장안구는 경기도의 시군구 47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0곳(동 10)에 주민등록 인구 269,649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율천동(39,296명)입니다.

10동네
269,649주민

명소 도장: 광교저수지

GWANGGYO RESERVOIRJANGAN-GU, SUWON-SI · GYEONGGI광교저수지RANDOMPASSPORT.COM

산자락 아래 자리한 저수지로 수변을 따라 목재 산책로가 조성되어 벚꽃과 녹음을 즐기기 좋습니다.

볼거리
봄철이 되면 수변 산책로를 따라 연분홍 벚꽃이 터널처럼 화사하게 피어나요.
나들이 팁
나무 데크길이 턱 없이 평탄하게 연결되어 누구나 편안하게 둘레길을 걸어요.
둘레 먹거리
등산로 입구 식당가에서 담백한 보리밥과 고소한 파전 한 접시를 곁들여 먹어요.

수원시 장안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알아 두면 좋은 것
프로야구 kt 위즈의 홈구장인 수원KT위즈파크가 조원동에 자리 잡고 있어요.
전해 오는 이야기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참배하고 돌아갈 때 발길을 늦추었다는 지지대고개가 전해져요.
알아 두면 좋은 것
조선 정조 때 농업용수를 확보하려고 축조한 만석거 저수지가 만석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어요.

수원시 장안구의 동네 10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파장동동 · 24,509명

  • 이야기: 정조가 아버지 묘소를 뒤돌아보며 떠나기 아쉬워 걸음을 늦추었다는 지지대비가 고갯길에 서 있어요.
  • 사진 자리: 광교산 자락의 숲길을 따라 산림욕장으로 이어지는 오솔길에서 청량한 나무 풍경을 카메라에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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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천동동 · 39,296명

  • 이름: 밤나무가 울창하던 율전동과 맑은 샘물이 솟던 천천동의 앞 글자를 따서 지어진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일월수목원의 야외 정원과 유리 온실을 거닐며 사계절 피어나는 다채로운 식물을 사진에 담기 좋아요.
  • 이야기: 가을마다 마을 주민들이 밤을 주우며 풍요를 빌던 넓은 밤밭골의 정취가 역 주변 골목에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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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1동동 · 33,142명

  • 이름: 마을에 커다란 정자나무가 무성하여 길손들이 쉬어가던 쉼터가 있던 데서 동네 이름이 붙었어요.
  • 사진 자리: 서호천을 따라 조성된 수변 산책로를 걸으며 물길에 비친 하늘과 둑방길 꽃들을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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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2동동 · 38,077명

  • 알아 두면: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자리하여 오랜 세월 동안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건강 지킴이 역할을 맡아왔어요.
  • 사진 자리: 백설공원의 푸른 나무 그늘과 아담한 산책로를 거닐며 여유로운 동네 풍경을 편안하게 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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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3동동 · 38,229명

  • 알아 두면: 동남보건대학교를 중심으로 젊은 활기가 감돌고 주변에 아파트와 학원가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요.
  • 먹거리: 대학가와 학교 주변 골목마다 학생들이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정겨운 분식집들이 많이 모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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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동동 · 17,627명

  • 이름: 수원화성을 축성한 뒤 장안문 북쪽에 관원들이 말을 갈아타던 영화역을 두었던 데서 이름이 비롯되었어요.
  • 사진 자리: 웅장한 장안문 성곽 밖을 따라 이어지는 성곽길에서 전통 성벽과 현대 도심이 어우러진 풍경을 찍기 좋아요.
  • 이야기: 한양과 남쪽 지방을 잇는 길목에 자리해 수많은 역관과 여행객들이 여장을 풀고 쉬어갔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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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동동 · 17,874명

  • 이름: 소나무가 빽빽했던 솔대마을과 대나무가 무성했던 죽터마을의 이름을 한 글자씩 모아 지은 이름이에요.
  • 이야기: 정조가 가뭄을 이겨내려 만석거를 파서 쌀 만 석을 더 거두며 농민들의 주림을 달래주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만석공원의 호수를 둘러싼 수변 산책로를 걸으며 영화정과 물가에 핀 연꽃 풍경을 사진에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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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1동동 · 27,006명

  • 이름: 대추나무가 온 골짜기에 가득해 '대추골'이라 불리던 옛 순우리말 지명을 한자로 바꾸어 부르게 되었어요.
  • 이야기: 가을 햇살 아래 대추골에서 수확한 대추의 단맛이 빼어나 궁중 진상품으로 귀하게 여겨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대추골도서관 앞 정원이나 숲길 쉼터에서 계절마다 물드는 나뭇잎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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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2동동 · 17,029명

  • 알아 두면: 수원KT위즈파크와 종합운동장이 모여 있어 야구 시즌마다 활기찬 프로스포츠 응원 열기를 만날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야간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는 날 조명이 환하게 켜진 야구장 외관과 응원 인파를 카메라에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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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동동 · 16,860명

  • 이야기: 금실 좋은 부부가 광교산과 마을 바위에서 퉁소를 불며 서로 사랑을 전했다는 퉁소바위 전설이 내려와요.
  • 이름: 조선 정조 때 군사들이 무예를 연마하던 수원화성의 훈련장인 연무대 인근에 자리한 데서 붙은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퉁소바위공원의 정상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수원 도심과 멀리 굽이치는 산등성이를 사진에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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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