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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화성시 만세구는 경기도의 시군구 47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0곳(동 1 · 읍 3 · 면 6)에 주민등록 인구 234,224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향남읍(84,621명)입니다.

10동네
234,224주민

명소 도장: 제부도

JEBUDO ISLANDMANSE-GU, HWASEONG-SI · GYEONGGI제부도RANDOMPASSPORT.COM

썰물 때마다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로운 섬으로 갯벌 체험과 서해 낙조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볼거리
바닷길이 열리면 갯벌 사이로 우뚝 솟은 매바위 세 개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요.
나들이 팁
하루에 두 번 바닷물이 갈라지는 물때를 미리 확인하고 건너가야 낭패를 보지 않아요.
둘레 먹거리
갯벌을 걷고 난 뒤에는 바닷바람을 쐬며 신선한 조개구이나 바지락칼국수를 즐기기 좋아요.

화성시 만세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서해의 맑은 바닷바람을 맞고 익은 송산 포도는 높은 당도와 짙은 향기를 자랑해요.
축제
해마다 가을 궁평항에서는 제철을 맞은 달콤한 포도를 맛보고 수확하는 축제가 열려요.
전해 오는 이야기
만세구라는 이름은 일제강점기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자주독립을 외쳤던 만세운동 역사에서 유래했어요.
알아 두면 좋은 것
제부도는 하루에 두 차례 바닷물이 갈라져 차를 타고 바다를 건널 수 있는 신비로운 섬이에요.

화성시 만세구의 동네 10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우정읍읍 · 16,477명

  • 사진 자리: 사격장이 평화의 쉼터로 바뀐 공원에서 포탄 잔해로 만든 조형물을 만나요.
  • 이야기: 들국화가 흐드러지게 피어나서 섬 이름이 붙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와요.
  • 먹거리: 끝자락 포구에서는 서해 갯벌에서 막 건져 올린 싱싱한 굴과 조개를 푸짐하게 맛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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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남읍읍 · 84,621명

  • 이야기: 마을에 자리한 큰 바위 밑에 샘물이 흐른다고 하여 '두렁바위'라 불리던 옛 지명에서 유래했어요.
  • 먹거리: 조선 시대부터 상인들이 오가던 발안만세시장에서는 정겨운 장날 순대국밥을 맛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발안천을 따라 곱게 핀 계절 꽃을 구경하며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기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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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읍읍 · 60,607명

  • 이름: 따뜻한 볕이 내리쬐는 곳이라는 뜻을 담아 예로부터 살기 좋은 고장으로 불렸어요.
  • 사진 자리: 울창한 숲길과 붉은 벽돌 대성당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차분하게 거닐기 좋아요.
  • 이야기: 조선 시대에 수령이 나랏일을 보던 동헌과 무예를 닦던 정자인 풍화당이 옛이야기를 들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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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면면 · 6,411명

  • 이름: 예로부터 질 좋은 삼(麻)을 많이 길러 한양으로 보내던 길목이라 이름 붙여졌어요.
  • 이야기: 천년 고찰 쌍봉사에는 신라의 고승 의상대사가 머물며 불법을 폈다는 설화가 깃들어 있어요.
  • 사진 자리: 해넘이 명소로 꼽히는 백토리 야산 언덕에서 서해로 번지는 붉은 노을을 눈에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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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면면 · 10,155명

  • 이야기: 삼국 시대 신라가 바닷길을 열었던 당항성에는 당나라로 향하던 사신들의 이야기가 전해져요.
  • 먹거리: 서해의 시원한 바닷바람과 풍부한 햇살을 듬뿍 받아 유난히 달콤한 포도가 재배돼요.
  • 사진 자리: 광활한 갈대밭 사이 목재 관람로를 걸으며 백악기 공룡들의 알 둥지 화석을 둘러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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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면면 · 6,921명

  • 이야기: 어린아이는 업고 노인은 부축해 갯벌을 건넜다는 '제약부경' 글귀에서 섬 이름이 비롯되었어요.
  • 사진 자리: 바다 위로 길게 뻗은 잔교 끝에서 서해를 붉게 물들이는 환상적인 낙조를 감상할 수 있어요.
  • 먹거리: 포구 앞 수산시장에서 서해 갯벌에서 잡아 올린 살이 꽉 찬 꽃게와 바지락 칼국수를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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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탄면면 · 9,144명

  • 이름: 여덟 개의 여울목이 바다로 흘러드는 지형에서 '여덟 여울'이란 뜻의 이름이 붙었어요.
  • 이야기: 옛날부터 마을 주민들이 땅속에서 솟는 온천수로 눈병과 피부병을 깨끗이 고쳤다는 설화가 내려와요.
  • 사진 자리: 한옥 모양을 본뜬 커다란 유리온실 안에서 우리나라 산과 들에 피는 자생화를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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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면면 · 9,191명

  • 이름: 마을 사람들이 영원토록 평안하고 풍요롭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염원에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 이야기: 일제강점기 횃불을 올리며 두 면의 백성이 하나로 뭉쳐 독립 만세를 외쳤던 함성이 전해져요.
  • 알아 두면: 어은리 숲은 해마다 수많은 백로와 왜가리가 찾아와 둥지를 트는 평화로운 보금자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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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감면면 · 3,637명

  • 이름: 냇가에 버드나무가 울창하고 샘물 맛이 달콤하여 양감이라는 예쁜 이름을 얻게 되었어요.
  • 이야기: 조선 후기 선비의 고즈넉한 살림집인 정용채 가옥에는 조상의 숨결과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 사진 자리: 소나무가 빽빽한 초록산 산림욕장 산책로를 걸으며 맑은 피톤치드를 듬뿍 마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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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솔동동 · 27,060명

  • 이름: 늘 푸른 소나무처럼 새롭고 활기차게 번창하라는 소망을 담은 순우리말 동네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시화호를 따라 이어진 수변 산책로를 걸으며 노을빛으로 물드는 잔잔한 호수를 감상해요.
  • 알아 두면: 주변 습지와 호수에 해마다 찾아오는 철새들을 관찰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 생태 도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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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