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 여권 English

지역·도장 도감 › 경기도 ›

경기도 시흥시

시흥시는 경기도의 시군구 47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20곳(동 20)에 주민등록 인구 515,633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은행동(57,462명)입니다.

20동네
515,633주민

명소 도장: 오이도 빨간등대

OIDO RED LIGHTHOUSESIHEUNG-SI · GYEONGGI오이도 빨간등대RANDOMPASSPORT.COM

서해 바닷가 방파제 위에 우뚝 솟은 등대로 탁 트인 갯벌 풍경과 붉게 물드는 낙조를 감상하기에 좋습니다.

볼거리
탁 트인 방파제 길을 따라 걸으며 서해 갯벌과 바다 건너 송도 신도시 풍경을 바라보기에 참 좋아요.
둘레 먹거리
방파제를 따라 늘어선 포장마차와 식당에서 신선한 조개구이와 해물칼국수를 맛보는 식도락 코스로 유명해요.
나들이 팁
해 질 무렵에 등대전망대에 오르면 붉게 물드는 황홀한 서해 낙조 풍경을 한눈에 감상해요.

시흥시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시흥 관곡지 주변에서 수확한 연근으로 만든 연근 과자와 연잎차가 유명해요.
축제
옛 염전 터인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소금과 자연을 만나는 갯골축제가 열려요.
알아 두면 좋은 것
서해 바다를 바라보는 오이도의 빨강등대는 붉은 노을을 감상하기 좋은 명소예요.

시흥시의 동네 20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대야동동 · 42,451명

  • 이름: 마을 터가 넓은 들판 같다고 해서 '한들이' 또는 대야라 불렀어요.
  • 이야기: 소래산 절벽에 새겨진 마애보살입상은 고려 초기에 백성들의 평안을 빌며 조각한 마애불이에요.
  • 사진 자리: 소래산 정상에 오르면 맑은 날 서해와 인천 시가지가 한눈에 시원하게 내려다보여요.
여기로 날기 ✈

신천동동 · 31,932명

  • 이름: 뱀내 또는 사천이라 불리던 시내가 새롭게 정비되면서 새 내라는 뜻의 신천이 되었어요.
  • 먹거리: 시흥을 대표하는 오랜 전통시장인 삼미시장에서 정겨운 칼국수와 전을 맛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신현동동 · 8,680명

  • 이름: 미산, 방산, 포동을 아우르며 포동 고개의 새재를 한자로 적어 신현이라 불렀어요.
  • 이야기: 방산동 가마터에서는 통일신라 말기부터 고려 초기까지 도자기를 굽던 흔적이 발견되었어요.
여기로 날기 ✈

은행동동 · 57,462명

  • 이름: 마을 어귀에 수백 년 된 커다란 은행나무가 서 있어서 은행골이라 불렸어요.
  • 사진 자리: 아파트 단지 사이로 걷기 좋게 이어진 은계호수공원은 잔잔한 물결과 야경이 예쁜 곳이에요.
여기로 날기 ✈

매화동동 · 10,823명

  • 이름: 마을 뒷산의 지형이 마치 한 송이 매화꽃처럼 생겼다고 하여 매화골이라 불렸어요.
  • 알아 두면: 도심 속에서도 넓은 논밭과 전원 풍경이 남아 있어 고즈넉한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목감동동 · 40,558명

  • 이름: 조선 시대에 감나무가 유독 많이 자라는 마을이라고 해서 감골 또는 목감이라 불렀어요.
  • 사진 자리: 물왕호수 수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노을 지는 하늘과 저수지가 멋지게 어우러져요.
여기로 날기 ✈

군자동동 · 20,892명

  • 이야기: 군자산 성황당에서는 조선 시대부터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성황제가 대대로 이어져 내려와요.
  • 이름: 조선 시대 유학자들이 산의 형세가 군자의 품채를 닮았다고 칭송하여 군자산과 군자동이라 불렀어요.
여기로 날기 ✈

월곶동동 · 17,593명

  • 이름: 바다로 삐져나온 곶의 모양이 마치 반달처럼 둥글게 굽어 있어 달월 또는 월곶이라 불렀어요.
  • 사진 자리: 해 질 무렵 월곶포구 해안가를 거닐면 정박한 고깃배와 붉게 물든 갯벌 풍경을 함께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정왕본동동 · 17,063명

  • 이름: 옛 군자면 정왕리 시절부터 중심 마을이었던 역사와 전통을 기려 정왕본동이라 이름 붙였어요.
  • 먹거리: 정왕시장 주변 다문화 거리에서는 여러 나라의 이국적인 향신료와 전통 음식을 만날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정왕1동동 · 21,034명

  • 알아 두면: 첨단 기술을 연구하는 한국공학대학교와 배움의 숲이 어우러져 젊은 활기가 넘치는 곳이에요.
  • 사진 자리: 정왕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에는 계절마다 들꽃이 피어나 가볍게 운동하며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

정왕2동동 · 26,137명

  • 사진 자리: 도심을 관통하며 흐르는 옥구천 수변길을 따라 걸으면 계절마다 피어나는 예쁜 꽃들을 만날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주거 단지와 공단 사이에 울창한 곰솔 완충녹지가 길게 조성되어 맑고 쾌적한 쉼터를 마련해 주어요.
여기로 날기 ✈

정왕3동동 · 21,155명

  • 사진 자리: 서해 갯벌을 마주 보고 우뚝 솟은 오이도 빨강등대는 여행객들이 사진을 남기는 명소예요.
  • 먹거리: 바닷가를 따라 늘어선 횟집과 조개구이 거리에서 싱싱한 해산물과 해물칼국수를 맛볼 수 있어요.
  • 이야기: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언덕에는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조개를 캐며 살았던 패총 흔적이 남아 있어요.
여기로 날기 ✈

정왕4동동 · 19,087명

  • 사진 자리: 옥구공원 정상의 옥구정에 올라서면 서해 바다와 건너편 송도 신도시 빌딩 숲이 시원하게 보여요.
  • 알아 두면: 과거 바다 위의 섬이었던 옥구도는 간척 사업을 거치며 울창한 수목원과 시민 휴식처로 탈바꿈했어요.
여기로 날기 ✈

배곧1동동 · 35,269명

  • 이름: 주시경 선생이 사용하던 순우리말로 배움터를 뜻하는 '배곧'에서 이름을 따와 지었어요.
  • 알아 두면: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연구 시설이 자리하여 미래 첨단 교육과 연구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배곧2동동 · 35,398명

  • 사진 자리: 바다를 마주한 배곧한울공원 해안 산책로에서는 서해 너머로 지는 노을과 이국적인 해수풀장을 찍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친환경 생태 공간으로 조성된 배곧생명공원 배곧마루 언덕에 오르면 도시와 갯벌이 한눈에 들어와요.
여기로 날기 ✈

과림동동 · 1,681명

  • 이름: 예전의 과리와 문림이라는 두 마을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와서 과림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알아 두면: 낚시꾼들에게 잘 알려진 과림저수지가 있어서 주말마다 한적하게 물가를 찾는 이들이 많아요.
여기로 날기 ✈

연성동동 · 23,513명

  • 이야기: 조선 전기의 문신 강희안이 중국에서 연꽃 씨앗을 가져와 관곡지에 심으며 널리 퍼뜨린 유서 깊은 곳이에요.
  • 사진 자리: 여름철 관곡지 옆 연꽃테마파크에 가면 넓은 연못에 피어난 수많은 연꽃과 수련을 감상할 수 있어요.
  • 이름: 연꽃 씨앗이 번성하여 온 고을에 그윽한 향기가 가득 찼다는 뜻에서 연성이라는 별칭이 붙었어요.
여기로 날기 ✈

장곡동동 · 46,752명

  • 사진 자리: 시흥갯골생태공원의 나선형 흔들전망대에 오르면 구불구불 이어지는 갯골과 옛 염전 터가 보여요.
  • 알아 두면: 옛 소래염전 자리를 복원한 갯골생태공원에는 옛 소금창고와 염전 체험장이 보존되어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능곡동동 · 25,922명

  • 이름: 지형이 아늑하고 명당이어서 왕릉이 들어설 만한 골짜기라는 뜻으로 능골이라 부르던 데서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능곡선사유적공원에는 복원된 움집과 고인돌이 산책로 주변에 자리해 있어 호젓하게 걷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

거북섬동동 · 12,231명

  • 사진 자리: 거북이 모양으로 조성된 인공섬 해변에서 시화호 너머로 지는 붉은 석양을 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시화호 수변에 자리 잡은 대형 인공 서핑장 웨이브파크에서 사계절 서핑을 즐길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