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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시는 경기도의 시군구 47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5곳(동 15)에 주민등록 인구 462,008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송산3동(44,438명)입니다.

15동네
462,008주민

명소 도장: 망월사

MANGWOLSA TEMPLEUIJEONGBU-SI · GYEONGGI망월사RANDOMPASSPORT.COM

도봉산 암벽 사이에 자리한 오래된 사찰로 빼어난 기암괴석과 계곡 풍경을 바라보며 산행하기 좋습니다.

역사
신라 선덕여왕 때 창건되어 도읍인 월성을 그리워하며 달을 바라본다는 뜻을 담았어요.
볼거리
도봉산 깎아지른 기암괴석 사이에 제비집처럼 자리 잡은 전각들의 모습이 장관이에요.
나들이 팁
원도봉 계곡을 따라 오르는 등산로가 가파른 편이니 편안한 등산화를 챙겨 신으세요.

의정부시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미군 부대 주변에서 유래하여 햄과 소시지를 넣고 얼큰하게 끓여내는 원조 부대찌개 거리가 있어요.
전해 오는 이야기
조선 태조 이성계가 머물 당시 대신들이 찾아와 국정을 논의했던 관청 이름인 의정부에서 유래했어요.
축제
매년 열리는 의정부음악극축제에서는 국내외 우수한 음악극과 다채로운 거리 공연을 만날 수 있어요.

의정부시의 동네 15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의정부1동동 · 38,049명

  • 먹거리: 매콤한 찌개 냄새가 골목 가득 퍼지는 부대찌개 거리에서 든든하고 진한 한 끼를 맛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의정부제일시장의 활기찬 골목에서는 전통 주전부리를 구경하며 시장 풍경을 사진에 담기 좋아요.
  • 이야기: 태조 이성계가 함흥에서 한양으로 돌아오던 길에 머물며 국정을 논의했던 역사에서 유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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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2동동 · 29,542명

  • 사진 자리: 소나무 숲길과 시원한 인공폭포가 이어지는 직동근린공원에서 호젓하게 산책을 즐기기 참 좋아요.
  • 알아 두면: 시청 앞 너른 야외광장에서는 계절마다 흥겨운 음악 공연과 다채로운 시민 행사가 자주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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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1동동 · 33,033명

  • 이야기: 신라 선덕여왕 때 해호선사가 나라의 번영을 달처럼 우러러본다는 뜻으로 망월사를 세웠어요.
  • 사진 자리: 도봉산 기암괴석과 맑은 물이 어우러진 원도봉계곡 길을 따라 걸으며 멋진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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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2동동 · 32,452명

  • 이야기: 함흥에 머물던 태조 이성계가 무학대사를 만나 회포를 풀고 한양으로 돌아왔다는 절이 있어요.
  • 사진 자리: 봄날 회룡천 산책로를 따라 화사하게 이어지는 벚꽃 터널 아래서 낭만적인 사진을 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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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동동 · 18,228명

  • 이야기: 조선 후기 실학자 박세당이 벼슬에서 물러나 직접 농사를 지으며 사색에 잠기던 고택이 남아 있어요.
  • 이름: 마당처럼 넓고 평평한 바위가 자리 잡아 마당바위골 또는 장암이라 부르던 데서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시원한 물소리가 흐르는 석림사 계곡 쉼터에 앉아 수락산의 푸른 숲을 배경으로 쉬어가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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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1동동 · 41,232명

  • 이름: 새로 생긴 마을인 신촌과 골짜기 마을 방곡의 앞 글자를 각각 따서 정겨운 이름이 붙었어요.
  • 사진 자리: 중랑천을 따라 조성된 수변 산책로를 걸으며 계절마다 피어나는 들꽃과 노을을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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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2동동 · 43,519명

  • 알아 두면: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경기평화광장에서는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야외 행사가 열려요.
  • 먹거리: 동오역 주변 먹거리 골목에는 숯불구이와 찌개를 파는 식당들이 모여 있어 저녁마다 붐벼요.
  • 사진 자리: 추동공원의 완만한 숲길을 따라 오르면 의정부 도심 전경을 시원하게 바라보는 전망대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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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1동동 · 31,430명

  • 이야기: 고려 충신 조견 선생이 새 왕조의 벼슬을 거절하고 은거하며 충절을 지킨 송산사지가 자리해요.
  • 이름: 조견 선생의 호인 송산에서 따온 지명으로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처럼 굳은 절개를 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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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2동동 · 30,693명

  • 사진 자리: 민락천을 따라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수변 산책로에는 조형물과 징검다리가 예쁘게 어우러져 있어요.
  • 알아 두면: 정돈된 로데오거리 주변에 다양한 카페와 감각적인 식당이 모여 있어 젊은이들이 자주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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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3동동 · 44,438명

  • 이야기: 선비들이 빼어난 자연 풍경에 반해 돌아와 살기를 즐겼다는 뜻의 귀락마을 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시원한 물놀이 시설과 산책로가 있는 낙양물사랑공원은 가족 나들이 사진을 남기기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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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동동 · 26,460명

  • 이름: 자연마을 자일동의 앞 글자와 금오동의 앞 글자를 한 글자씩 합쳐서 지금의 이름이 되었어요.
  • 사진 자리: 천보산 약수터로 향하는 호젓한 숲길은 아침 햇살을 받으며 싱그러운 초록 풍경을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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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동동 · 25,583명

  • 이야기: 조선 정종의 후손 묘소가 있어 능골이라 불렸고 재주 있는 선비가 많아 가재울이라 불렸어요.
  • 먹거리: 가능역 앞 골목길에 모인 전문 식당들은 쫄깃하고 담백하게 삶아낸 족발로 손님들을 맞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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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동동 · 17,776명

  • 이야기: 권력을 내려놓은 흥선대원군이 직곡산장에 머물며 난초를 치고 세월을 보내던 옛일이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사패산 자락 아래 맑은 물이 흐르는 안골계곡을 따라 걸으며 울창한 숲속 쉼터를 담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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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양동동 · 18,752명

  • 이름: 버드나무가 무성하고 조선시대 왕실 말을 기르던 녹양평 목장에서 푸르른 지명이 유래했어요.
  • 이야기: 조선 왕실의 관마를 튼튼하게 훈련하던 너른 목장이 있어 나라를 지키는 군마의 터전이었어요.
  • 사진 자리: 의정부종합운동장 둘레길과 잔디광장은 넓은 하늘을 배경으로 활기찬 야외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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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동동 · 30,821명

  • 이야기: 훈민정음 창제에 힘쓰며 조선 초기 문물을 정리하는 데 크게 이바지한 신숙주 선생의 묘역이 있어요.
  • 이름: 홀로 우뚝 솟아 있는 산봉우리라는 뜻을 지닌 옛 마을 고산에서 유래한 유서 깊은 이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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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