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도장 도감 › 경상남도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경상남도의 시군구 22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5곳(동 11 · 면 4)에 주민등록 인구 173,914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월영동(40,107명)입니다.
명소 도장: 마산어시장
남해안에서 갓 잡은 신선한 수산물과 활기찬 시장 분위기를 만날 수 있는 전통 어시장이다.
- 역사
- 조선 시대 대마도 무역과 해상 유통 거점 포구에서 출발해 오랜 활기를 이어온 장터예요.
- 둘레 먹거리
- 골목 곳곳에서 갓 잡은 싱싱한 생선회와 쫄깃한 아귀찜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요.
- 나들이 팁
- 이른 아침에 들르면 활기 넘치는 경매 현장과 싱싱한 해산물을 흥정하는 모습을 보아요.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매콤한 양념에 콩나물과 말린 아귀를 버무린 마산 아귀찜이 아주 유명해요.
- 축제
- 가을바다를 배경으로 형형색색의 국화 향기가 가득 퍼지는 국화축제가 열려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마산합포구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일어섰던 삼일오 의거의 역사가 깃든 곳이에요.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동네 15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구산면면 · 3,710명
- 이름: 지형이 거북이가 엎드려 있는 형상이라 거북 구 자를 따서 붙인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저도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를 걸으며 푸른 바다 위를 시원하게 내려다볼 수 있어요.
- 먹거리: 찬 바람이 부는 겨울철이면 바닷가 비닐하우스에서 장작불로 구워 먹는 굴구이가 별미예요.
여기로 날기 ✈진동면면 · 11,177명
- 먹거리: 오독오독 씹히는 바다 향 가득한 미더덕이 봄철마다 포구에 가득 들어와요.
- 알아 두면: 들판 곳곳에 청동기 시대 고인돌이 떼를 지어 있어 오랜 삶의 터전이었음을 보여줘요.
- 이야기: 어둠이 내리면 참숯가루 불꽃이 줄을 타고 빗물처럼 흩날리는 전통 낙화놀이가 전해 내려와요.
여기로 날기 ✈진북면면 · 2,980명
- 이야기: 삼진 의거 당시 수많은 면민이 개울가에 모여 목청껏 만세를 부르며 독립을 외쳤어요.
- 알아 두면: 서북산과 여항산 자락이 사방을 둘러싸 아늑한 들녘과 맑은 골짜기가 펼쳐져요.
여기로 날기 ✈진전면면 · 3,524명
- 이름: 돌을 시루떡처럼 차곡차곡 쌓아 올린 형세라서 적석산이라는 산 이름이 생겨났어요.
- 사진 자리: 적석산 정상을 잇는 아찔한 구름다리 위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현동동 · 14,735명
- 이름: 옛날 현의 관아가 자리 잡고 다스리던 터전이라 고을 현 자를 써서 현동이라 불려요.
- 사진 자리: 밤고개를 지나 해안선으로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가면 잔잔한 내만 바다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요.
여기로 날기 ✈가포동동 · 5,307명
- 먹거리: 해안 도로를 따라 노릇하게 구워내는 장어구이 집들이 늘어서 있어 손님들이 발길을 멈춰요.
- 사진 자리: 잔잔한 바닷가를 따라 조성된 수변 산책로를 걸으며 붉게 물드는 저녁 노을을 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월영동동 · 40,107명
- 이야기: 신라 시대 학자 최치원이 바다를 바라보며 글을 읽고 달을 완상하던 월영대가 남아 있어요.
- 이야기: 만날재는 고려 시대에 서로 소식을 모르던 모녀가 고갯마루에서 기적처럼 마주쳤다는 애틋한 전설이 있어요.
- 이름: 무학산 줄기 아래로 달 그림자가 비치는 명당이라 하여 월영이라는 고운 이름이 붙었어요.
여기로 날기 ✈문화동동 · 10,398명
- 이름: 광복 후 문화와 예술이 꽃피는 밝은 고장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붙인 이름이에요.
- 알아 두면: 일제강점기 탄압의 역사를 고발하는 옛 마산헌병분견대 건물이 보존되어 역사적 교훈을 전해줘요.
여기로 날기 ✈반월중앙동동 · 12,633명
- 이름: 포구의 해안선이 마치 하늘에 뜬 반달처럼 활 모양으로 휘어져 있어 반월이라 불렀어요.
- 알아 두면: 마산항 개항 이후 지어진 관공서와 근대 건축물들이 골목길 사이사이에 고스란히 남아 있어요.
여기로 날기 ✈완월동동 · 7,919명
- 이름: 무학산 자락에서 은은하게 떠오르는 둥근 달을 구경하기에 빼어난 곳이라 완월이라 불렸어요.
- 사진 자리: 무학산 등산로 들머리에 자리한 완월폭포에서 거대한 바위를 타고 흐르는 물줄기를 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자산동동 · 8,514명
- 이야기: 몽골군이 고려와 연합해 바다 건너 출정을 준비하며 마실 물을 얻으려고 팠던 몽고정이 보존되어 있어요.
- 사진 자리: 소나무가 빼곡한 자산솔밭공원 산책로를 걸으며 맑은 피톤치드 향과 푸른 숲을 즐기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교방동동 · 18,410명
- 이름: 유학을 가르치던 조선 시대 무학서원이 서원곡에 자리 잡았던 인연으로 교방이라 이름 붙었어요.
- 사진 자리: 울창한 나무 그늘과 맑은 물이 흐르는 서원곡 유원지 계곡을 배경으로 싱그러운 풍경을 담기 좋아요.
- 이야기: 무학대사가 산세의 빼어난 풍모를 보고 학이 춤추며 날아오르는 듯하다 하여 감탄했다는 옛이야기가 전해져요.
여기로 날기 ✈오동동동 · 17,420명
- 이야기: 삼일오 의거 당시 독재에 맞선 학생과 시민들이 번화한 거리로 뛰어나와 함성을 질렀어요.
- 먹거리: 찬 바람에 꼬들꼬들하게 말린 아귀와 아삭한 콩나물을 매콤하게 볶아내는 아구찜 골목이 유명해요.
- 사진 자리: 도심 광장과 불종거리 조형물 주변으로 화려한 불빛이 켜져 밤에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합포동동 · 6,191명
- 알아 두면: 고려 말 왜구의 노략질을 막아내기 위해 흙과 돌을 섞어 단단하게 쌓은 합포성 터가 남아 있어요.
- 이름: 여러 갈래의 시냇물이 함께 어우러져 바다로 흘러드는 포구라는 뜻을 품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산호동동 · 10,889명
- 사진 자리: 가을철이면 산호공원 언덕배기를 따라 붉게 만개한 꽃무릇이 화사한 군락을 이뤄요.
- 알아 두면: 현대적인 창원엔씨파크 야구장이 들어서 있어 경기 날이면 온 동네가 응원 열기로 들썩여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