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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물포구
제물포구는 인천의 시군구 11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8곳(동 18)에 주민등록 인구 99,174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신흥동(14,125명)입니다.
명소 도장: 월미도
인천 앞바다에 맞닿은 명소로 놀이시설과 해안 산책로, 다양한 횟집이 모여 있다.
- 역사
- 근대 개항기 역사를 간직한 곳이자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이 펼쳐졌던 중요한 현장이에요.
- 볼거리
- 탁 트인 바다를 따라 조성된 문화의 거리를 거닐며 오가는 유람선과 갈매기 떼를 구경해요.
- 둘레 먹거리
- 바닷바람을 맞으며 연탄불에 조개를 구워 먹거나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는 식당들이 늘어서 있어요.
제물포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신포국제시장의 매콤달콤한 닭강정과 차이나타운의 짜장면이 유명해요.
- 촬영지
- 배다리 헌책방 골목은 인기 드라마 도깨비의 낭만적인 촬영지로 통해요.
- 축제
- 개항장 거리 일대에서 근대 건축물을 배경으로 야간 문화 축제가 열려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월미도에서는 바다를 바라보며 놀이기구를 타고 해안 모노레일을 둘러봐요.
제물포구의 동네 18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신포동동 · 4,402명
- 이름: 바다와 닿아 있던 터진개 포구에 새로운 포구가 생겨나며 붙여진 이름이에요.
- 먹거리: 바삭하게 튀겨 매콤달콤한 조청 양념을 버무린 닭강정 골목이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연안동동 · 4,889명
- 먹거리: 종합어시장에서 갓 잡아 올린 신선한 해산물과 밴댕이 회무침을 맛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연안부두 바다쉼터 전망대에 오르면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오가는 여객선을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신흥동동 · 14,125명
- 이름: 근대 개항 이후 마을이 새롭게 번창하고 번성하라는 기원을 담아 지은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옛 세관 창고와 관사 건물이 보존된 골목길에서 개항기의 정취를 담은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도원동동 · 3,334명
- 이름: 봄마다 복숭아꽃이 화사하게 피어나는 언덕 동산이 많아 도원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알아 두면: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이 자리하고 있어 홈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축구 팬들의 열기로 가득해요.
여기로 날기 ✈율목동동 · 3,019명
- 이름: 언덕배기를 따라 밤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져 있던 옛 지형에서 유래한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고즈넉한 율목공원 산책로를 걸으며 인천 앞바다와 시가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동인천동동 · 5,153명
- 이름: 경인선 인천역보다 동쪽에 자리한 기차역 이름에서 동네 명칭이 비롯되었어요.
- 먹거리: 북광장 주변 노포와 순대골목에서 오랜 세월 서민들의 든든한 한 끼가 되어 준 국밥을 맛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개항동동 · 6,375명
- 먹거리: 차이나타운 골목길에서 춘장을 볶아 만든 정통 짜장면과 화덕만두의 풍미를 즐길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송월동 동화마을 골목길에 그려진 알록달록한 동화 속 주인공 벽화 앞에서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 이야기: 응봉산 자유공원은 맥아더 장군 동상과 개항기 각국 조계지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만석동동 · 6,000명
- 이름: 갯벌을 메워 농토를 일구면 쌀 만 석을 수확할 수 있다는 바람에서 유래한 이름이에요.
- 이야기: 피란민과 노동자들이 모여 살던 괭이부리마을은 소설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배경이 되었어요.
- 먹거리: 만석부두 어귀의 주꾸미 골목에서는 매콤하게 볶아 낸 주꾸미 요리를 즐길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화수1·화평동동 · 5,074명
- 이름: 옛 꽃피는 포구 화수와 평온한 마을 화평의 글자를 모아 동네 이름이 만들어졌어요.
- 먹거리: 푸짐한 양으로 널리 알려진 화평동 냉면 골목에서 시원한 세숫대야 냉면을 맛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화수2동동 · 6,494명
- 사진 자리: 어선들이 정박하는 화수부두 난간에 서면 서해 갯벌과 붉게 물드는 저녁 노을을 볼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과거 조기와 새우잡이 배로 북적이던 어항의 역사를 품은 소박한 부둣가 풍경이 남아 있어요.
여기로 날기 ✈송현1·2동동 · 9,284명
- 이야기: 구한말 외세 침략을 막기 위해 축조된 화도진 진영터에서 조미수호통상조약이 체결되었어요.
- 사진 자리: 봄철 화도진공원에 오르면 성곽 길을 따라 활짝 피어난 벚꽃과 철쭉을 만날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송현3동동 · 2,537명
- 이름: 소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진 고개라는 뜻의 솔고개에서 비롯된 정겨운 이름이에요.
- 알아 두면: 대규모 산업유통센터와 공구상가가 밀집해 있어 산업 도시 인천의 활기찬 기운을 보여줘요.
여기로 날기 ✈송림1동동 · 6,677명
- 이름: 예전에 야트막한 동산마다 소나무 숲이 빽빽하게 우거져 있어 송림이라 불렀어요.
- 사진 자리: 골목길 벽화와 아기자기한 주택 계단길을 따라 걸으며 소박한 옛 골목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송림2동동 · 1,136명
- 알아 두면: 수십 년 세월 동안 자리를 지켜온 송림현대시장에는 주민들의 푸근한 정이 넘쳐나요.
- 먹거리: 시장 골목 안쪽 작은 분식점마다 오랜 단골손님들이 찾는 떡볶이와 따끈한 어묵이 있어요.
여기로 날기 ✈송림3·5동동 · 5,009명
- 알아 두면: 인천재능대학교 캠퍼스가 언덕 위에 자리 잡아 젊은 학생들의 활기가 넘치는 곳이에요.
- 사진 자리: 높은 언덕길에 올라서면 동인천 일대와 항만 크레인이 빚어내는 독특한 도시 풍경이 펼쳐져요.
여기로 날기 ✈송림4동동 · 5,854명
- 이야기: 야구 명문 동산고등학교에서 메이저리그를 빛낸 유명 투수 류현진이 꿈을 키웠어요.
- 알아 두면: 소나무 숲 언덕배기에 학교와 아늑한 주택들이 모여 차분한 학업 분위기를 이루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송림6동동 · 7,741명
- 알아 두면: 국제 배구 경기를 치렀던 송림체육관이 있어 주민들의 여가와 체육 공간으로 애용돼요.
- 사진 자리: 잘 정비된 체육관 주변 산책로를 걸으며 푸른 하늘과 현대적인 건축미를 함께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금창동동 · 2,071명
- 이름: 쇠골이라 불리던 금곡동과 번창을 기원하던 창영동의 앞 글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배다리 헌책방 골목의 노란 책방 건물 앞에서 오랜 책 향기와 함께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 이야기: 오랜 역사의 창영초등학교 학생과 주민들은 일제에 맞서 삼일절 만세운동의 뜨거운 함성을 울렸어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