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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군산시는 전북의 시군구 15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27곳(동 16 · 읍 1 · 면 10)에 주민등록 인구 255,575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수송동(53,617명)입니다.

27동네
255,575주민

명소 도장: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GUNSAN MODERN HISTORY MUSEUMGUNSAN-SI · JEONBUK군산 근대역사박물관RANDOMPASSPORT.COM

군산 내항에 자리한 박물관으로 개항기 근대 문화유산과 당시 생활상을 전시로 보여줍니다.

볼거리
일제강점기 근대 군산의 거리와 상점 모습을 실물처럼 재현해 두었어요.
나들이 팁
옛 군산세관 본관과 근대건축관이 가까이에 모여 있어 산책하며 보기 좋아요.
역사
서해안 무역항으로 번성했던 군산의 근현대 역사와 문화를 전시하고 있어요.

군산시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오랜 역사를 지닌 단팥빵과 해물이 푸짐하게 들어간 얼큰한 해물짬뽕은 군산의 명물이에요.
촬영지
멜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를 촬영한 초원사진관이 신창동 거리에 고스란히 남아 있어요.
알아 두면 좋은 것
고군산군도의 선유도는 고운 모래사장과 서해로 지는 붉은 낙조 경관이 수려한 섬이에요.

군산시의 동네 27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옥구읍읍 · 2,752명

  • 이야기: 최치원 선생이 어린 시절 글을 읽고 풍류를 즐겼다는 자천대 설화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선현들의 학문 정신이 깃든 옥구향교 대성전 앞마당에서 고즈넉한 정취를 담아보세요.
  • 이름: 옥처럼 맑고 귀한 산천을 품은 고을이라는 아름다운 한자 뜻을 지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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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면면 · 4,152명

  • 사진 자리: 울창한 대나무숲과 푸른 군산저수지가 어우러진 청암산 수변 둘레길이 아름다워요.
  • 이야기: 청암산 골짜기 샘터에 선녀들이 내려와 맑은 물로 목욕을 즐겼다는 전설이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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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면면 · 2,910명

  • 이름: 어진 선비와 훌륭한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여들기를 염원하는 뜻에서 붙여졌어요.
  • 사진 자리: 황금빛 벼가 바람에 일렁이는 가을철 회현 들녘에서 평화로운 전원 풍경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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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면면 · 2,327명

  • 사진 자리: 옛 목조 역사의 모습을 온전히 간직한 임피역 플랫폼에서 낭만적인 사진을 남겨요.
  • 이야기: 채만식 작가의 소설에 등장하는 옛 장터의 숨결과 서민들의 정취가 살아 숨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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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면면 · 2,257명

  • 이야기: 일제강점기 불의에 맞서 농민들이 자주정신을 외쳤던 항일 독립운동의 터전이에요.
  • 사진 자리: 취성산 자락에 자리한 보천사의 아담한 경내를 걸으며 고요한 산사를 느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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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면면 · 4,263명

  • 알아 두면: 정기적으로 장이 서는 대야 5일장에는 인근 시골에서 모인 온갖 물건이 넘쳐나요.
  • 먹거리: 장날마다 큰 솥에서 구수하게 끓여내는 장터국밥 한 그릇으로 훈훈한 정을 맛보아요.
  • 이름: 드넓은 평야가 끝없이 시원하게 펼쳐진 지형 특성에서 큰 들판이라는 뜻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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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면면 · 2,613명

  • 사진 자리: 고풍스러운 서양식 근대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이영춘 가옥 앞에서 사진을 찍어요.
  • 이야기: 가난한 농민들을 헌신적으로 치료하며 인술을 펼친 이영춘 박사의 사랑이 전해져요.
  • 알아 두면: 발산초등학교 뒤뜰에는 수탈의 역사 속에서도 지켜낸 보물 석등과 오층석탑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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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면 · 2,433명

  • 이야기: 백제 충신 다섯 명이 나당연합군에 맞서 절개를 지켰다는 오성인의 묘가 자리해요.
  • 사진 자리: 오성산 전망대에 오르면 유유히 흐르는 금강과 주변 들녘이 시원하게 눈에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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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포면면 · 1,955명

  • 알아 두면: 겨울철이면 금강 하구 십자뜰 위로 날아오르는 철새들의 환상적인 군무를 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망해산 등산로를 따라 정상에 올라 금강 너머로 붉게 물드는 저녁노을을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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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도면면 · 2,649명

  • 사진 자리: 서해안의 붉은 노을이 내려앉는 선유도 해수욕장의 백사장에서 멋진 사진을 남겨요.
  • 이야기: 유배된 충신이 북쪽 한양을 바라보며 임금을 그리워했다는 선유도 망주봉 전설이 있어요.
  • 먹거리: 청정 갯벌에서 갓 채취한 싱싱한 바지락을 듬뿍 넣은 시원한 칼국수를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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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서면면 · 2,470명

  • 이야기: 수백 년간 바닷바람을 견디며 마을을 지켜온 하제마을 팽나무의 오랜 이야기가 전해요.
  • 사진 자리: 탁 트인 간척지 평야 한가운데 푸른 잎을 뽐내며 우뚝 선 팽나무를 배경으로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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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신동동 · 1,871명

  • 사진 자리: 붉은 벽돌과 콘크리트로 축조된 등록문화재 해망굴 터널 입구에서 독특한 사진을 찍어요.
  • 먹거리: 군산수산물종합센터에 들러 갓 건져 올린 제철 활어회와 바다 건어물을 골라보세요.
  • 이름: 바다를 바라보는 해망동과 새로운 번영을 염원하는 신흥동의 이름을 모아 지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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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동 · 4,314명

  • 사진 자리: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초원사진관 창문 앞에서 따뜻한 아날로그 추억을 남겨보세요.
  • 알아 두면: 일본식 정원과 전통 목조 건축의 특징이 온전히 보존된 신흥동 일본식 가옥이 있어요.
  • 이야기: 달빛이 유난히 밝고 고요하게 비추는 산 아래 자리 잡았다는 유래가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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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동동 · 5,665명

  • 이름: 언제나 새로운 희망의 바람이 불어와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를 바라는 뜻이에요.
  • 알아 두면: 완만한 구릉을 따라 정겨운 옛 골목길과 아담한 주택들이 아늑한 정취를 풍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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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동동 · 4,822명

  • 이름: 세 마리의 학이 날아와 깃든 상서로운 터라는 풍수지리 설화에서 이름이 유래했어요.
  • 이야기: 날아든 학들이 마을 사람들에게 건강과 복을 안겨주었다는 따뜻한 설화가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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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동 · 3,710명

  • 사진 자리: 붉은 벽돌과 이국적인 첨탑 양식이 돋보이는 옛 군산세관 본관 건물이 인상적이에요.
  • 먹거리: 오랜 전통을 간직한 빵집에서 달콤한 단팥빵과 아삭한 야채빵을 즐길 수 있어요.
  • 이야기: 언청이 장사가 포구를 지키며 배를 맸다는 구전이 서린 째보선창 옛터가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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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동동 · 10,916명

  • 이야기: 여덟 마리의 명마가 힘차게 달리는 기운을 품었다는 팔마산 설화가 깃들어 있어요.
  • 이름: 남쪽 지역이 크게 흥하고 번영하기를 바라는 마을 사람들의 염원이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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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촌동동 · 27,031명

  • 이름: 아침마다 따사로운 햇살이 밝게 내리비추는 마을이라는 뜻에서 지어진 이름이에요.
  • 알아 두면: 시청과 관공서가 자리 잡은 행정의 중심지로 반듯한 도로와 도시 상권이 발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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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동동 · 6,463명

  • 사진 자리: 판잣집과 철로가 바짝 붙어 있는 경암동 철길마을에서 추억의 복고풍 사진을 찍어요.
  • 이야기: 하루에도 몇 번씩 신문용지를 싣고 주택가 사이를 서행하던 옛 기차 이야기가 전해요.
  • 먹거리: 철길 옆 골목에서 연탄불에 달고나와 쫀드기를 직접 구워 먹는 추억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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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동동 · 16,540명

  • 이야기: 구암동산은 한강 이남에서 자주독립의 만세 함성이 드높게 울려 퍼진 역사적 성지예요.
  • 이름: 마을 뒷산 바위 모양이 엎드려 있는 거북을 닮아 거북바위 구암이라 불리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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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동동 · 2,327명

  • 이름: 우물이 맑고 물맛이 좋아 마을의 터전을 새롭게 고쳐 세웠다는 뜻을 담고 있어요.
  • 알아 두면: 도심 외곽으로 통하는 교통 길목에 위치하여 호젓한 전원과 마을 풍경이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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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동동 · 53,617명

  • 이름: 옛날 물길을 따라 곡식과 특산물을 나르던 조운선의 통로에서 이름이 전해져 왔어요.
  • 사진 자리: 현대적인 곡선미를 자랑하는 군산예술의전당 분수 광장에서 멋진 도심 사진을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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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1동동 · 12,186명

  • 이름: 비단처럼 아름다운 오색 구름이 산자락을 감싸 안는다는 우아한 한자 뜻을 품었어요.
  • 알아 두면: 도심 속 월명산 자락 산책로와 가까워 사계절 맑은 솔바람을 느끼며 걷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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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2동동 · 20,071명

  • 사진 자리: 은파호수공원의 상징인 물빛다리가 밤마다 오색 조명으로 빛나며 호수를 수놓아요.
  • 이야기: 가뭄이 극심할 때마다 호숫가에 모여 하늘에 비를 빌며 기우제를 올렸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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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3동동 · 29,451명

  • 이야기: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깃든 미룡동 일대와 은파호수의 전설이 함께 어우러져요.
  • 사진 자리: 봄철이면 은파호수 산책로를 따라 눈부시게 만개하는 벚꽃 터널을 걸어보세요.
  • 알아 두면: 군산대학교 캠퍼스가 자리하여 청년들의 활기찬 기운과 문화가 거리마다 감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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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룡동동 · 15,438명

  • 이름: 둥지에 깃든 용이 하늘로 비상할 날을 준비하던 곳이라는 전설에서 비롯되었어요.
  • 이야기: 포구 암벽 아래에서 용이 몸을 숨기며 궂은 파도로부터 뱃길을 지켜주었다고 해요.
  • 알아 두면: 군산항과 공업단지가 배후에 위치하여 역동적인 물류 항만의 활력을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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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동동 · 10,372명

  • 이야기: 산북동 층리에서 억겁의 세월을 뛰어넘어 공룡과 익룡의 선명한 발자국이 발견되었어요.
  • 사진 자리: 거대한 바위 절벽에 새겨진 천연기념물 공룡발자국 화석 산지를 둘러보며 사진을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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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