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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
진안군은 전북의 시군구 15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1곳(읍 1 · 면 10)에 주민등록 인구 25,006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진안읍(9,939명)입니다.
명소 도장: 마이산
말의 귀를 닮은 독특한 암봉이 솟은 진안의 명소로 돌탑들이 자아내는 신비로운 풍경이 인상적입니다.
- 볼거리
- 말의 귀를 닮은 암마이봉과 수마이봉 두 봉우리가 독특한 자태를 자랑해요.
- 역사
- 이갑용 처사가 자연석을 하나씩 쌓아 올린 탑사의 돌탑들이 신비로워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겨울철 탑사 마당에 정화수를 떠놓으면 고드름이 거꾸로 솟아오르곤 해요.
진안군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고원 지대에서 자란 인삼으로 만든 진안 홍삼과 담백한 흑돼지 구이가 유명해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말의 귀를 닮은 두 봉우리 마이산과 자연석을 차곡차곡 쌓은 탑사가 자리해요.
- 축제
- 가을이 오면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건강한 특산물을 즐기는 진안홍삼축제가 열려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조선 태조 이성계가 명산에서 기도를 올리고 나라를 다스릴 금척을 받았다는 전설이 전해져요.
진안군의 동네 11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진안읍읍 · 9,939명
- 사진 자리: 마이산 북부 사양제 생태공원 데크길에서 호수에 비치는 쌍봉을 마주하며 산책할 수 있어요.
- 먹거리: 오일장이 열리는 전통시장에 들르면 향긋한 더덕과 쌉싸름한 수삼을 푸짐하게 만나요.
- 이야기: 조선 태조가 꿈에서 금척을 받은 영험한 산이라 하여 속금산으로 불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여기로 날기 ✈용담면면 · 878명
- 이름: 용이 머물다 하늘로 승천했다는 깊은 못이 있어 마을 이름을 용담이라 부르게 되었어요.
- 사진 자리: 물길을 굽어보는 용담향교 언덕에 오르면 푸른 호수와 고즈넉한 기와지붕이 어우러져요.
- 알아 두면: 금강 상류를 막아 만든 거대한 용담댐이 들어서며 맑고 잔잔한 인공호수가 펼쳐져 있어요.
여기로 날기 ✈안천면면 · 1,052명
- 먹거리: 맑은 지하수와 산자락에서 주운 도토리로 정성껏 쑨 쌉싸름한 묵사발이 유명해요.
- 알아 두면: 백제 때 쌓은 노성산성 둘레길을 걸으며 용담호 주변 산자락 풍광을 감상해요.
여기로 날기 ✈동향면면 · 1,351명
- 먹거리: 해발 높은 고원에서 큰 일교차를 견디며 자란 수박은 당도가 높고 아삭아삭해요.
- 이야기: 정여립이 군사를 훈련하며 대동 세상을 꿈꿨다는 천반산 깃대봉 전설이 깃들어 있어요.
여기로 날기 ✈상전면면 · 864명
- 이름: 예부터 뽕나무가 많아 누에를 치고 비단을 짜던 밭이라는 뜻에서 비롯된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용담호 한가운데 솟은 송풍정 전망대에 서면 굽이치는 물줄기와 그림 같은 다리가 보여요.
- 이야기: 금강 물줄기가 휘감아 도는 죽도에는 정여립이 피신했다가 비극적인 최후를 맞았다는 옛이야기가 서려 있어요.
여기로 날기 ✈백운면면 · 2,003명
- 사진 자리: 원촌마을 골목길에는 주민들의 사연을 손글씨와 그림으로 담아낸 정겨운 옛 간판들이 늘어서 있어요.
- 알아 두면: 천상데미 산자락의 데미샘은 남해로 흘러가는 유려한 섬진강 물줄기가 처음 솟아나는 샘이에요.
- 이야기: 흰 구름이 산봉우리를 감싸고 유유히 쉬어 간다는 백운산 기슭의 풍경에서 유래된 지명이에요.
여기로 날기 ✈성수면면 · 1,753명
- 이야기: 고려 태조 왕건과 조선 태조 이성계가 모두 기도를 올리고 왕위에 올랐다는 상이암이 성수산에 자리해요.
- 사진 자리: 성수산 편백나무 숲길을 따라 걸으며 울창한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상쾌한 피톤치드를 마셔요.
여기로 날기 ✈마령면면 · 1,709명
- 이름: 산세가 말의 목덜미와 턱처럼 굽이진 고개 지형을 닮았다고 하여 마령이라 부르게 되었어요.
- 사진 자리: 마이산 탑사에 들어서면 이갑룡 처사가 바람에도 무너지지 않게 손수 쌓아 올린 돌탑군을 만나요.
- 이야기: 은수사 경내 청실배나무 밑에 겨울철 물을 떠 놓으면 얼음 기둥이 거꾸로 솟아오른다는 신비한 현상이 전해져요.
여기로 날기 ✈부귀면면 · 2,946명
- 사진 자리: 모래재 터널로 이어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은 사계절 내내 드라이브와 사진 명소로 사랑받아요.
- 먹거리: 고랭지 배추와 청정 고추를 버무려 담근 시원하고 아삭한 전통 김치가 유명해요.
- 이름: 기름진 땅과 울창한 산림을 품어 주민들이 부유하고 귀하게 살기를 바라는 뜻을 담았어요.
여기로 날기 ✈정천면면 · 1,100명
- 이름: 마을 앞을 흐르는 시냇물이 거울처럼 맑고 깨끗하여 정천이라는 정겨운 이름을 얻었어요.
- 알아 두면: 웅장한 운장산 자락을 따라 이어지는 계곡 숲길에서 맑은 물소리를 들으며 휴식을 취해요.
- 이야기: 마조계곡 바위틈에 은거하던 옛 선비가 맑은 물에 붓을 씻으며 글을 지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여기로 날기 ✈주천면면 · 1,411명
- 이름: 바위틈에서 솟아나는 샘물이 술처럼 향긋하고 달콤했다는 주자천 설화에서 이름이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운일암반일암 계곡을 가로지르는 아찔한 구름다리 위에 서면 기암괴석과 맑은 물줄기가 한눈에 들어와요.
- 이야기: 깎아지른 절벽 탓에 구름만 오가거나 햇볕을 반나절만 볼 수 있어 운일암반일암이라 불렸다고 전해져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