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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세종시
세종시는 세종의 시군구 1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24곳(동 14 · 읍 1 · 면 9)에 주민등록 인구 390,585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조치원읍(40,928명)입니다.
명소 도장: 세종호수공원
도심 속에 조성된 대형 인공호수 주변으로 산책로와 인공 백사장이 어우러져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합니다.
- 볼거리
- 조약돌 모양을 본뜬 수상무대섬과 넓은 잔디광장이 호수와 조화를 이뤄요.
- 나들이 팁
- 둘레길이 완만하게 이어져 있어 공공자전거를 빌려 타며 둘러보기 참 좋아요.
- 역사
-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건설하며 금강 물을 끌어와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꾸몄어요.
세종시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조치원 복숭아는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여 여름철 대표 과일로 사랑받고 있어요.
- 축제
- 세종대왕의 문화적 정신을 기리는 세종축제는 매년 가을 호수공원 일대에서 다채롭게 열려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세종대왕이 눈병을 치료하기 위해 전의면의 맑은 광천수를 길어다 마셨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정부세종청사의 옥상정원은 여러 청사 건물을 구불구불 하나로 잇는 긴 산책로로 유명해요.
세종시의 동네 24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조치원읍읍 · 40,928명
- 먹거리: 세종전통시장에서 파는 조치원 파닭과 달콤한 조치원 복숭아가 유명해요.
- 사진 자리: 옛 정취를 간직한 조치원역 앞 골목길과 문화정원은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아요.
- 이야기: 새가 모여드는 개울가라는 뜻의 '새내'라는 옛 이름에서 유래된 지명 이야기가 전해져요.
여기로 날기 ✈연기면면 · 2,398명
- 이야기: 고려 시대부터 이어진 오랜 현청 소재지로 옛 연기현의 뿌리가 깊게 남아 있어요.
- 사진 자리: 드넓은 수목과 온실을 갖추어 사계절 내내 푸른 국립세종수목원이 자리하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연동면면 · 2,589명
- 알아 두면: 기름진 쌀과 친환경 채소를 재배하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의 정취를 간직하고 있어요.
- 이야기: 효성이 지극한 아들이 아버지를 구했다는 효제비 설화가 마을 곳곳에 전해져 내려와요.
여기로 날기 ✈부강면면 · 5,117명
- 이야기: 삼국 시대부터 남성골산성을 둘러싸고 백제와 신라가 치열하게 맞서던 역사가 깃들어 있어요.
- 사진 자리: 고즈넉한 옛 모습을 간직한 부강성당과 한옥 건물인 남이웅 유적을 둘러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금남면면 · 7,940명
- 이야기: 금강 남쪽에 자리 잡아 선비들이 정자에 모여 풍류를 즐기던 유서 깊은 터전이에요.
- 사진 자리: 도심과 금강의 탁 트인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비학산 전망대가 유명해요.
여기로 날기 ✈장군면면 · 6,548명
- 이름: 조선 시대에 북방 영토를 넓힌 김종서 장군의 묘소가 있어 장군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사진 자리: 울창한 숲길이 아름다운 영평사에 가면 가을마다 하얀 구절초 꽃밭을 감상할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연서면면 · 6,296명
- 사진 자리: 봄이면 호숫가를 따라 벚꽃길이 화사하게 펼쳐지는 고복저수지가 유명해요.
- 이야기: 백제 멸망 무렵 백제 부흥군이 마지막까지 항전을 벌였다는 비암사 전설이 전해져 내려와요.
여기로 날기 ✈전의면면 · 4,713명
- 이야기: 세종대왕이 눈병을 앓을 때 이곳의 맑은 초정약수를 마시고 병을 고쳤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푸른 수목과 정원이 잘 가꾸어진 베어트리파크에서 한적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전동면면 · 2,883명
- 알아 두면: 수많은 옛 옹기와 돌조각이 모여 있어 독특한 풍경을 자랑하는 운주산 기슭 뒤웅박고을이 있어요.
- 이야기: 백제 멸망 후 유민들이 운주산성에 모여 나라를 되살리려 맹세했다는 애틋한 역사가 서려 있어요.
여기로 날기 ✈소정면면 · 1,832명
- 이름: 조선 시대에 관원들이 말을 갈아타며 쉬어가던 소정역이 있던 데서 이름이 비롯되었어요.
- 알아 두면: 고려 말기 충신 이성길의 충절을 기리는 비각이 고려산 자락에 조용히 자리 잡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한솔동동 · 17,567명
- 사진 자리: 백제 시대 고분 역사공원을 거닐며 금강을 내려다보는 전망대에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 이름: 커다란 소나무처럼 우직하고 푸르게 번영하라는 순우리말 소망을 담아 지은 동네 이름이에요.
여기로 날기 ✈새롬동동 · 26,311명
- 이름: 날마다 새롭고 신선한 기운이 넘쳐나는 살기 좋은 마을이 되라는 순우리말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도심 곳곳의 놀이터와 나눔길이 아기자기하게 이어져 가족과 산책하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나성동동 · 12,964명
- 사진 자리: 세종예술의전당과 도시상징광장이 있어 주말마다 활기찬 문화 행사가 열려요.
- 이야기: 백제 시대에 흙으로 쌓아 외적을 막았던 나성터의 오랜 흔적이 발굴된 역사적인 곳이에요.
여기로 날기 ✈도담동동 · 24,416명
- 이름: 야무지고 탐스럽다는 뜻을 지닌 순우리말 도담도담에서 따와 만든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드넓은 잔디밭과 숲이 어우러진 원수산 둘레길을 따라 걸으며 힐링하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어진동동 · 11,250명
- 이름: 어질고 덕이 넘치는 사람들이 모여 평화롭게 살아가는 터전이라는 뜻이에요.
- 사진 자리: 정부세종청사의 거대한 옥상정원과 잔잔한 세종호수공원이 멋진 풍경을 만들어내요.
여기로 날기 ✈해밀동동 · 24,104명
- 이름: 비가 온 뒤에 맑게 갠 하늘처럼 깨끗하고 밝은 마을이 되라는 순우리말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원수산 자락을 따라 자연 지형을 살려 지은 해밀뜰 근린공원이 걷기에 참 좋아요.
여기로 날기 ✈아름동동 · 23,005명
- 이름: 두 팔을 둥글게 모아 안은 모양처럼 넉넉하고 아름다운 마을이 되라는 순우리말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도심 속을 흐르는 제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계절마다 바뀌는 야생화를 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종촌동동 · 27,229명
- 사진 자리: 잔잔한 제천 물길을 따라 조성된 수변 산책로에 밤이면 은은한 야경 불빛이 켜져요.
- 이름: 옛 마을의 지리적 특성을 살려 물길과 사람이 함께 모여든다는 뜻을 담았어요.
여기로 날기 ✈고운동동 · 35,179명
- 사진 자리: 단아한 정취를 품은 세종시립도서관과 고운뜰공원의 벽천분수가 눈길을 사로잡아요.
- 이름: 모양이나 마음씨가 부드럽고 곱다는 순우리말에서 따온 정감 넘치는 이름이에요.
여기로 날기 ✈소담동동 · 21,338명
- 이름: 소담스럽고 넉넉한 삶을 누리는 행복한 동네가 되기를 바라는 뜻으로 지어졌어요.
- 사진 자리: 금강변을 따라 조성된 수변공원에서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반곡동동 · 28,502명
- 이름: 소나무 숲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아름다운 옛 지형에서 유래한 지명이에요.
- 사진 자리: 삼성천을 따라 조성된 수변 산책로에서 국책연구단지의 멋진 건물을 함께 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보람동동 · 18,636명
- 사진 자리: 금강을 가로지르는 보행 전용 다리인 이응다리에서 반짝이는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 이름: 삶의 뜻깊은 보람을 느끼며 살아가는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를 바라는 뜻으로 지어졌어요.
여기로 날기 ✈대평동동 · 11,027명
- 이름: 넓고 기름진 들판이라는 뜻을 지닌 옛 평야 지대 지명인 한들에서 유래했어요.
- 알아 두면: 여러 지역을 잇는 관문인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 있어 교통이 편리해요.
여기로 날기 ✈다정동동 · 27,813명
- 이름: 이웃 간에 서로 다정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며 살아가라는 소망이 담겨 있어요.
- 사진 자리: 아파트 단지 사이로 이어진 울창한 완충 녹지 산책길이 걷기에 참 좋아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