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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동작구는 서울의 시군구 25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5곳(동 15)에 주민등록 인구 370,341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상도1동(43,854명)입니다.

15동네
370,341주민

명소 도장: 노량진수산시장

NORYANGJIN FISHERIES WHOLESALE MARKETDONGJAK-GU · SEOUL노량진수산시장RANDOMPASSPORT.COM

싱싱한 수산물을 구경하고 현장에서 바로 맛볼 수 있는 대규모 수산시장이다.

볼거리
수조마다 가득 찬 활어와 꽃게, 킹크랩을 흥정하는 상인들의 활기가 넘쳐나요.
나들이 팁
아래층 수산물 코너에서 횟감을 고른 뒤 식당가로 올라가 바로 맛볼 수 있어요.
역사
반세기 넘게 서울 시민의 식탁을 책임져 온 대표적인 도매 유통 기지로 손꼽혀요.

동작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노량진수산시장에서는 경매로 들여온 싱싱한 활어회를 고른 뒤 현장에서 바로 맛볼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은 것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잠들어 있는 국립서울현충원이 동작동에 자리해요.
촬영지
고시촌과 학원가로 이름난 노량진 골목길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애환을 담은 드라마 혼술남녀를 찍었어요.

동작구의 동네 15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노량진1동동 · 33,319명

  • 이야기: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목숨을 바친 충신들의 넋을 기리는 사육신묘가 공원 안에 모셔져 있어요.
  • 먹거리: 노량진수산시장에 들르면 활기 넘치는 경매 분위기 속에서 싱싱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사육신공원 조망대에 서면 은빛으로 흐르는 한강과 유서 깊은 한강철교 풍경을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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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2동동 · 7,062명

  • 이름: 백로가 날아와 노닐던 백로봉과 나루터 이름에서 동네 명칭이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솔숲이 우거진 송학대공원 산책로를 걸으며 도심 속 호젓한 정취를 담기 좋아요.
  • 이야기: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으로 행차할 때 쉬어가도록 장승을 세웠던 장승배기 옛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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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1동동 · 43,854명

  • 이야기: 과거 산세가 험해 도둑을 조심하며 서로 살펴 가라고 부르던 살피재 고개 이야기가 전해져요.
  • 알아 두면: 숭실대학교 교내에 한국 기독교 역사와 민족 문화유산을 보존한 한국기독교박물관이 있어요.
  • 사진 자리: 매봉산 자락 둘레길을 걷다 보면 푸른 숲과 어우러진 평화로운 주택가 풍경이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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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2동동 · 26,657명

  • 이름: 옛날 상여꾼들이 집단으로 거주하던 상투굴 마을에서 동 이름이 비롯되었다는 유래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상도근린공원 유아숲체험원에 들어서면 울창한 숲속에서 아이들과 자연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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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3동동 · 23,267명

  • 먹거리: 골목을 따라 정겨운 분위기가 감도는 성대시장에서 맛있는 분식과 떡을 맛볼 수 있어요.
  • 이야기: 예전에 밤나무가 많아 율목동이라 불리며 가을마다 주민들이 알밤을 주웠던 옛 기억이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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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4동동 · 28,598명

  • 이야기: 세종대왕의 형인 양녕대군이 국사봉에 올라 도성을 바라보며 나라의 안녕을 빌었다고 전해져요.
  • 사진 자리: 국사봉 정상 전망대에 서면 관악산 능선과 서울 남부의 탁 트인 도심 전경을 담을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양녕대군의 위패를 모신 지덕사가 고즈넉한 숲 사이에 정갈하게 자리 잡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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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동동 · 29,713명

  • 이름: 마을 땅속에서 유난히 검은 빛깔의 돌이 많이 나와 '검은돌'이라 부르던 데서 유래했어요.
  • 이야기: 조선 초기 판윤 노한이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효심을 담아 한강 언덕에 효사정을 세웠다고 해요.
  • 사진 자리: 바위 언덕 위 효사정 누각에 오르면 푸른 한강과 올림픽대로의 야경이 아름답게 내려다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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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1동동 · 22,032명

  • 이름: 조선 시대 동래 정씨의 제사를 모시던 사당이 솔밭 사이에 자리했던 데서 이름이 붙었어요.
  • 먹거리: 사당역 먹자골목에는 다양한 고깃집과 식당이 줄지어 있어 퇴근길 사람들로 북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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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2동동 · 27,502명

  • 먹거리: 사계절 내내 활기가 넘치는 남성사계시장에서 떡과 꽈배기 같은 정겨운 먹거리를 만날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동작충효길 솔숲 코스를 걸으며 나뭇가지 사이로 비치는 햇살과 자연을 사진에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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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3동동 · 23,022명

  • 이야기: 삼일공원 언덕에는 일제강점기에 펼쳐진 3·1 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나라 사랑 정신이 깃들어 있어요.
  • 사진 자리: 삼일공원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만세운동 기념탑과 호젓한 산책로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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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4동동 · 13,459명

  • 이야기: 소나무 숲이 빽빽해 까치들이 떼를 지어 둥지를 틀었다는 까치고개 전설이 전해 내려와요.
  • 사진 자리: 까치산공원 생태육교 위에서 내려다보는 도로와 울창한 숲길은 사진 찍기에 아주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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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5동동 · 13,620명

  • 이름: 마을 뒷산의 생김새가 도끼의 머리를 닮았다고 하여 '도구머리'라 부르던 옛 지명이 남아 있어요.
  • 사진 자리: 도구머리공원 전망대에 오르면 사당동 일대 주택가와 웅장한 관악산 줄기가 시원하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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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동동 · 33,370명

  • 이름: 조선 시대 고관대작이 살던 크고 웅장한 기와집인 '대방'이 있던 데서 유래했다고 해요.
  • 사진 자리: 용마산 숲길 전망대에 서면 노량진과 여의도의 높은 고층 빌딩 숲이 한눈에 들어와요.
  • 이야기: 과거 공군 시설과 군부대가 오랫동안 머물렀던 역사적 공간들이 시민들의 공원으로 탈바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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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방1동동 · 22,710명

  • 사진 자리: 도림천 수변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졸졸 흐르는 물소리와 계절 야생화를 예쁘게 담을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도림천을 사이에 두고 구로구와 영등포구가 이웃해 있어 오랫동안 교통이 발달한 길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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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방2동동 · 22,156명

  • 이야기: 공군사관학교가 있던 자리여서 공군의 상징인 보라매를 본떠 대형 공원이 만들어졌어요.
  • 사진 자리: 보라매공원 음악분수대 주변은 시원한 물줄기와 연못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전국 날씨와 기상 이변을 관측하는 대한민국 기상청 본청이 공원 옆 언덕에 자리 잡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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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