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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해운대구는 부산의 시군구 16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8곳(동 18)에 주민등록 인구 369,448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재송1동(35,854명)입니다.

18동네
369,448주민

명소 도장: 동백섬

DONGBAEKSEOM ISLANDHAEUNDAE-GU · BUSAN동백섬RANDOMPASSPORT.COM

해운대 해변과 이어져 동백나무와 송림을 걸으며 바다를 조망하기 좋은 해안 공원입니다.

역사
200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열렸던 누리마루 하우스가 해안가 언덕에 잘 보존되어 있어요.
나들이 팁
붉은 동백꽃이 송이째 피어나는 겨울부터 이른 봄 사이에 들르면 소나무 숲길 걷기가 더 즐거워요.
전해 오는 이야기
바닷가 바위 위에는 바다 건너 인어 나라에서 시집온 황옥공주의 애틋한 전설을 담은 동상이 서 있어요.

해운대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해운대에서는 부드러운 소갈비와 감자사리를 함께 끓여 먹는 암소갈비가 유명해요.
축제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는 세계적인 작가들이 거대한 모래 조각을 선보이는 모래축제가 열려요.
전해 오는 이야기
신라 학자 최치원이 동백섬 바위에 '해운대'라는 글자를 새긴 이야기에서 이곳의 이름이 유래했어요.

해운대구의 동네 18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우1동동 · 23,285명

  • 사진 자리: 옛 해운대 기차역의 아늑한 팔각 지붕 건물 앞에서 개성 있는 여행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 먹거리: 옛 철길 뒤편 해리단길 골목을 거닐면 아기자기한 디저트 카페와 맛집들이 반겨줘요.
  • 이름: 마을 뒤편 장산의 산자락이 소가 편안히 누워 있는 형세를 닮았다고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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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2동동 · 29,633명

  • 사진 자리: 영화의전당 거대한 지붕 아래에서 화려하게 빛나는 천장 조명을 배경으로 밤 사진을 찍기 좋아요.
  • 이야기: 센텀시티가 들어서기 전에는 수영비행장이 자리해 비행기가 오르내리던 활주로 터였어요.
  • 알아 두면: 수영강변을 따라 조성된 에이펙나루공원에 가면 도심 속에서 강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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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3동동 · 27,975명

  • 이야기: 신라의 학자 최치원이 동백섬 바위에 해운대라는 글자를 새기고 풍경을 칭송했다는 일화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마린시티 해안 산책로를 걸으면 푸른 바다 건너 웅장한 광안대교의 야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동백나무와 소나무 숲길을 따라 거닐면 정상 부근에서 누리마루 에이펙하우스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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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동동 · 27,364명

  • 이야기: 신라 진성여왕이 어릴 적 이곳 온천에 몸을 씻고 앓던 천연두를 말끔히 고쳤다는 전설이 있어요.
  • 먹거리: 해운대 전통시장에 들어서면 고소한 냄새를 풍기는 곰장어구이와 바삭한 통닭이 발길을 붙잡아요.
  • 사진 자리: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와 넓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시원한 바다 풍경 사진을 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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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동동 · 15,266명

  • 이야기: 남편을 기다리던 여인을 위해 용왕이 푸른 뱀을 보내 부부를 다시 만나게 했다는 청사포 전설이 있어요.
  • 사진 자리: 달맞이언덕 해맞이길 전망대에 서면 굽이치는 해안선과 수평선 너머 푸른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져요.
  • 먹거리: 한적한 청사포 포구에 가면 파도 소리를 들으며 신선한 조개구이와 장어구이를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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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1동동 · 16,881명

  • 알아 두면: 계획적으로 조성된 해운대그린시티의 중심지로 지하철 장산역 주변에 쇼핑몰과 문화공간이 밀집해 있어요.
  • 먹거리: 장산역 먹자골목에 가면 주민들이 즐겨 찾는 얼큰한 찌개와 고소한 고깃집들이 늘어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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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2동동 · 29,778명

  • 사진 자리: 도심 한가운데를 흐르는 춘천 생태하천 산책로를 걸으며 물가에 핀 야생화와 징검다리를 찍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주거 단지 사이마다 공원과 자전거 도로가 정갈하게 이어져 있어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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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3동동 · 14,777명

  • 사진 자리: 옛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를 정원으로 꾸민 해운대그린레일웨이에서 푸른 숲길 풍경을 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쾌적한 보행로와 녹지 축이 잘 갖추어져 있어 사계절 내내 조용하고 아늑한 생활 분위기를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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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4동동 · 21,469명

  • 이야기: 양운폭포는 맑은 물빛에 반한 신선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목욕하고 구름을 타고 올라갔다는 전설이 있어요.
  • 사진 자리: 대천공원 호수 데크길에 서면 장산의 웅장한 산세가 잔잔한 호수 수면에 거울처럼 비쳐요.
  • 알아 두면: 대천공원 시계탑을 지나 장산 계곡을 따라 걸으면 시원한 편백나무 숲과 너덜지대가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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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동동 · 8,997명

  • 이름: 바닷가 백사장을 따라 소나무 숲이 마치 정자처럼 울창하게 우거졌다고 하여 송정이라 불려요.
  • 사진 자리: 죽도공원 바위 언덕에 세워진 송일정 정자에 오르면 일출과 함께 밀려드는 파도를 담아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수심이 완만하고 알맞은 파도가 밀려와 계절에 상관없이 서핑을 즐기려는 서퍼들이 모여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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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여1동동 · 34,539명

  • 이름: 지형이 소반처럼 평평하고 둥글넓적하게 생겨서 밥상 반 자를 써 반여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져요.
  • 알아 두면: 반여농산물도매시장이 있어 이른 아침부터 산지에서 갓 올라온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활기를 띠어요.
  • 사진 자리: 수영강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은빛 갈대밭과 맑은 물빛이 어우러진 평화로운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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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여2동동 · 10,661명

  • 알아 두면: 산비탈을 따라 정겨운 골목길과 계단이 이어져 있어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동네 풍경을 보여줘요.
  • 먹거리: 골목 안 시장 어귀에서 따끈하게 말아 주는 잔치국수와 김밥 한 줄로 소박한 행복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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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여3동동 · 6,924명

  • 사진 자리: 장산으로 오르는 둘레길 쉼터에 서면 옹기종기 모인 집들과 수영강 줄기가 한눈에 내려다보여요.
  • 알아 두면: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장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 아침마다 산림욕을 즐기는 주민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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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여4동동 · 14,181명

  • 이름: 과거 수영강 물줄기 때문에 나룻배를 타고 오가던 삼호마을의 오랜 나루터 역사를 간직하고 있어요.
  • 사진 자리: 수영강을 가로지르는 보행교 위에서 굽이쳐 흐르는 강물과 푸른 산봉우리를 함께 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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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1동동 · 11,074명

  • 이름: 마을 어귀에 소반처럼 넓고 둥글게 가지를 펼친 반송 나무가 자라던 곳이라 하여 이름이 붙었어요.
  • 이야기: 운봉산 기슭에는 왜구의 침략을 막으려고 주민들이 돌을 모아 산성을 쌓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 먹거리: 반송큰시장에 들르면 가마솥에서 진하게 끓여 낸 돼지국밥과 갓 튀긴 도넛을 맛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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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2동동 · 19,600명

  • 이야기: 개좌고개에는 산불 속에서 온몸에 물을 묻혀 잠든 주인을 살려낸 충성스러운 개 전설이 내려와요.
  • 사진 자리: 마을 담장과 골목 계단에 정답게 그려진 알록달록한 벽화를 배경으로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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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송1동동 · 35,854명

  • 이름: 예전에 수영강변의 하얀 모래사장에 방풍림으로 푸른 소나무를 많이 심어 재송이라는 이름이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수영강변 둔치 산책로에 서면 강 너머로 줄지어 늘어선 센텀시티의 현대적인 빌딩 숲을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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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송2동동 · 21,190명

  • 사진 자리: 장산 산자락 전망 쉼터에 오르면 재송동 시가지와 유유히 흐르는 수영강 물줄기가 시원하게 보여요.
  • 알아 두면: 가파른 산자락을 터전 삼아 아늑하게 형성된 마을이라 숲에서 불어오는 맑은 공기가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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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