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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북구는 부산의 시군구 16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3곳(동 13)에 주민등록 인구 260,063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화명1동(38,481명)입니다.

13동네
260,063주민

명소 도장: 구포시장

GUPO MARKETBUK-GU · BUSAN구포시장RANDOMPASSPORT.COM

낙동강 인근에서 다양한 농수산물과 먹거리가 풍성하게 열리는 활기찬 전통시장입니다.

역사
낙동강 하류의 포구 상권에서 출발해 조선 후기부터 오일장이 서며 물류 거점으로 번성했어요.
둘레 먹거리
쫄깃하게 뽑아낸 면발을 진한 멸치 육수에 말아 호로록 넘겨 먹는 국수가 무척 유명해요.
볼거리
삼 일과 팔 일마다 열리는 장날에 방문하면 양옆으로 빼곡하게 늘어선 좌판 구경에 흠뻑 빠져요.

북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낙동강 강바람에 말려 면발이 쫄깃하고 짭짤한 구포국수가 옛날부터 전해 내려와요.
축제
화명생태공원 일대에서는 구포국수와 낙동강 나루터 문화를 함께 즐기는 구포나루축제가 열려요.
알아 두면 좋은 것
오랜 역사를 간직한 구포시장은 낙동강 수운 상권의 전통을 잇는 장터로 손꼽혀요.

북구의 동네 13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구포1동동 · 14,425명

  • 이름: 거북이가 엎드린 형상을 닮은 나루터라는 뜻에서 포구 이름이 비롯되었어요.
  • 이야기: 일제강점기 구포장터에서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역사가 깃들어 있어요.
  • 먹거리: 구포시장에서는 쫄깃한 면발의 구포국수와 따끈한 국밥 골목을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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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2동동 · 22,228명

  • 사진 자리: 해 질 무렵 구포대교를 걸으며 낙동강 너머로 붉게 물드는 노을을 사진에 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경부선 열차와 도시철도가 함께 지나는 구포역이 있어 교통 길목 역할을 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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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3동동 · 16,484명

  • 이야기: 백양산 시랑골에는 효성이 지극한 아들이 부모의 병을 낫게 했다는 효자 전설이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백양산 숲길을 따라 걷다 시랑누리길 전망대에 서면 낙동강과 도심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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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동동 · 33,364명

  • 이름: 쇠를 캐던 골짜기라는 뜻의 쇠골 또는 쇠실이라는 순우리말 옛 지명에서 유래했어요.
  • 알아 두면: 조선 시대 낙동강을 오가는 배들을 감시하고 세곡을 보관하던 동원진 나루터가 있던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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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1동동 · 38,481명

  • 이름: 마을 앞 들판이 넓고 햇살이 밝게 비춘다는 뜻을 지닌 옛 땅이름에서 비롯되었어요.
  • 사진 자리: 화명생태공원의 연꽃습지와 갈대밭 사이 산책로는 계절마다 멋진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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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2동동 · 16,427명

  • 사진 자리: 울창한 숲속에 꾸며진 화명수목원의 유리온실과 나무 덱길은 싱그러운 숲을 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금정산 맑은 물이 굽이쳐 흐르는 대천천이 도심 곁을 흐르며 주민들에게 쉼터를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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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3동동 · 27,540명

  • 사진 자리: 계절마다 수많은 품종의 장미가 화사하게 피어나는 화명장미공원은 꽃 사진을 찍기 좋아요.
  • 알아 두면: 부산어촌민속관에서는 낙동강 어촌 마을 사람들의 옛 어로 활동과 생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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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1동동 · 13,926명

  • 이름: 마을 앞을 흐르던 내의 물맛이 덕스럽고 은혜롭다는 뜻의 덕내에서 동 이름이 지어졌어요.
  • 사진 자리: 번화가와 인접한 숙등공원 쉼터는 푸른 정자와 산책로가 아늑해서 가볍게 사진 남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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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2동동 · 10,487명

  • 이야기: 임진왜란 때 왜군이 낙동강을 감시하기 위해 쌓았던 구포왜성의 흔적이 산자락에 남아 있어요.
  • 먹거리: 도시철도 환승역 주변으로 먹자골목과 젊음의 거리가 넓게 형성되어 활기가 넘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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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3동동 · 9,140명

  • 알아 두면: 백양산 북쪽 기슭의 경사진 언덕을 따라 주거지가 계단식으로 포근하게 들어서 있어요.
  • 사진 자리: 언덕배기 골목 쉼터나 백양산 숲길 들머리에 서면 발아래 펼쳐진 북구 도심이 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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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덕1동동 · 15,706명

  • 이름: 만덕이라는 이름은 만 사람에게 덕을 베풀고 구원한다는 불교적 기원에서 전래되었어요.
  • 이야기: 고려 시대 번창했던 만덕사 절터에는 당시 사찰의 위용을 짐작하게 하는 당간지주가 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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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덕2동동 · 25,208명

  • 알아 두면: 동래와 북구를 잇는 만덕터널들이 지나며 부산 내륙을 잇는 중요한 고갯길 역할을 해요.
  • 사진 자리: 만덕고개 굽잇길 산책로에서는 봄가을 숲길 풍경과 함께 멀리 도심의 불빛을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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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덕3동동 · 16,647명

  • 사진 자리: 알록달록한 지붕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주택가는 마치 장난감 블록 마을 같아 인기가 많아요.
  • 알아 두면: 백양산 숲길과 이어지는 웰빙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주민들이 일상 속 쉼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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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