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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남구는 부산의 시군구 16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7곳(동 17)에 주민등록 인구 254,990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용호1동(41,399명)입니다.

17동네
254,990주민

명소 도장: 오륙도

ORYUKDO ISLETSNAM-GU · BUSAN오륙도RANDOMPASSPORT.COM

조수에 따라 섬의 모습이 달라 보이며 해안 스카이워크가 조성된 바위 섬들입니다.

볼거리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해안 둘레길을 따라 거닐면 파도가 절벽에 부딪히는 절경을 감상해요.
나들이 팁
벼랑 끝에 설치된 투명한 유리 전망대 위를 걸을 때는 덧신을 챙겨 신고 바다를 내려다보세요.
전해 오는 이야기
옛 뱃사람들은 거친 물살을 지나기 전에 바위섬 주변에 제물을 바치며 무탈한 항해를 빌었어요.

남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용호동 골목의 달콤한 단팥죽과 대연동 골목에서 맛보는 구수한 돼지국밥이 유명해요.
알아 두면 좋은 것
조수간만에 따라 여섯 개나 다섯 개 섬으로 보이는 오륙도는 동해와 남해의 분기점이에요.
전해 오는 이야기
유엔기념공원은 6·25 전쟁에서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평화의 공간이에요.
촬영지
바다 절벽을 낀 이기대 수변공원은 영화 '해운대'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명장면을 찍은 곳이에요.

남구의 동네 17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대연1동동 · 14,928명

  • 이름: 황령산 자락에 자리 잡았던 큰 연못에서 못골이라는 정겨운 옛 이름이 전해져요.
  • 먹거리: 활기 넘치는 못골골목시장에서 따뜻한 국밥과 정겨운 분식을 맛볼 수 있어요.
  • 이야기: 황령산 줄기 아래 골짜기에 큰 못이 생겨 농사를 지으며 평화롭게 살았다는 옛이야기가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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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3동동 · 36,798명

  • 알아 두면: 여러 대학교가 모여 있어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번화한 대학가가 형성되어 있어요.
  • 사진 자리: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안 가경정 연못 주변은 사계절 꽃이 피어 산책하며 사진 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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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4동동 · 13,472명

  • 알아 두면: 세계 각국의 참전 용사들이 잠들어 있는 유엔기념공원이 평화롭게 자리하고 있어요.
  • 사진 자리: 부산박물관 야외 정원에 전시된 고즈넉한 석탑과 불상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 이야기: 낯선 땅에서 평화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유엔군 전몰장병들의 숭고한 이야기가 깃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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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5동동 · 15,536명

  • 이름: 큰 못이 있는 너른 들판을 뜻하는 한자 대연에서 오늘날의 정겨운 지명이 비롯되었어요.
  • 사진 자리: 황령산 바람고개로 이어지는 숲길을 걸으며 울창한 편백나무 숲의 청량한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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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6동동 · 15,539명

  • 알아 두면: 남구청과 남구보건소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어 주민 생활의 든든한 중심 역할을 해요.
  • 사진 자리: 부산예술회관 야외 광장의 개성 넘치는 조형물 앞에서 예술적인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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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1동동 · 41,399명

  • 이름: 옛날에 가마솥을 걸어 바닷물을 끓여 소금을 굽던 염전이 많아 분포라는 이름으로 불렸어요.
  • 사진 자리: 용호만 유람선터미널 부두에서 광안대교와 해운대 고층 빌딩이 연출하는 화려한 야경을 담을 수 있어요.
  • 이야기: 푸른 바다로 길게 뻗어나간 지형이 마치 용이 누워 있는 호수와 닮았다는 전설이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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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2동동 · 18,860명

  • 이름: 흰 구름이 포구에 낮게 내려앉아 머무는 풍경이 아름다워 백운포라는 운치 있는 이름이 붙었어요.
  • 사진 자리: 백운포체육공원 해안 방파제에 서면 시원한 파도와 함께 저 멀리 오륙도의 절경이 시원하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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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3동동 · 9,838명

  • 이야기: 큰 부자가 살았다는 옛 설화가 깃든 장자산 자락이 동네를 포근하게 감싸 안고 있어요.
  • 먹거리: 오랜 정이 묻어나는 용호골목시장에서 갓 튀긴 튀김과 따끈한 어묵을 부담 없이 맛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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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4동동 · 7,410명

  • 사진 자리: 아찔한 오륙도 스카이워크 유리 바닥 위에서 푸른 파도가 절벽에 부딪히는 모습을 생생하게 찍을 수 있어요.
  • 이야기: 밀물과 썰물에 따라 섬이 다섯 개로도 보이고 여섯 개로도 보여 오륙도라 부른다는 오랜 설화가 전해져요.
  • 알아 두면: 동해와 남해가 공식적으로 나뉘는 해맞이공원은 드넓은 해안 절경을 조망하는 명소로 손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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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당동동 · 7,436명

  • 이야기: 신선이 내려와 쉬어 갔다는 전설이 깃든 신선대 바위에는 신선의 커다란 발자국 모양이 남아 있어요.
  • 사진 자리: 신선대 전망대에 서면 거대한 컨테이너선과 부두 크레인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항만 풍경이 펼쳐져요.
  • 이름: 용이 바다로 드나들던 길목에 당집을 짓고 마을의 안녕을 빌던 데서 동네 이름이 유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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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만1동동 · 7,335명

  • 이름: 바닷물이 굽이쳐 돌아나가는 포구의 지형적 모습에서 감만이라는 독특한 해안 이름이 비롯되었어요.
  • 사진 자리: 감만시민공원 방파제에 서면 머리 위를 가로지르는 웅장한 부산항대교의 모습을 올려다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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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만2동동 · 5,947명

  • 이야기: 기러기가 무리 지어 날아와 쉬어 가던 홍곡산 아래에 터를 잡고 살아가던 마을 옛이야기가 전해져요.
  • 알아 두면: 조선 시대 바다를 지키던 수영 관할 수군 진영이 자리했던 유서 깊은 군사 요충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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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동동 · 17,494명

  • 이야기: 일제강점기 소 막사로 쓰이던 공간을 피란민들이 삶의 보금자리로 개조해 살았던 역사가 살아 숨 쉬어요.
  • 사진 자리: 높은 언덕에 우뚝 솟은 동항성당 예수상 뒤편으로 부산항과 영도의 멋진 야경이 시원하게 펼쳐져요.
  • 먹거리: 구수한 사골 육수에 쫄깃한 메밀과 밀가루 면을 말아 주는 유서 깊은 밀면을 맛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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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1동동 · 10,035명

  • 이름: 황령산 줄기를 넘어 도심으로 통하던 주요 길목인 문고개에서 문현이라는 이름이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언덕 골목길을 따라 조성된 벽화길을 천천히 거닐며 정겨운 동네 풍경을 사진에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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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2동동 · 7,988명

  • 알아 두면: 초고층 부산국제금융센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남부권의 금융 기관들이 모여 활기를 띠어요.
  • 먹거리: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문현곱창골목에서 쫄깃한 곱창구이와 매콤한 전골을 맛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해가 지면 화려한 외관 조명을 밝히는 부산국제금융센터 건물이 세련된 도시 야경을 뽐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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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3동동 · 15,718명

  • 사진 자리: 언덕마을 골목 담벼락마다 그려진 알록달록한 벽화를 배경으로 따뜻한 추억의 사진을 남겨보세요.
  • 이야기: 한국전쟁 시절 피란민들이 험준한 바위산에 모여 돌을 다듬어 터전을 가꾸었던 애환이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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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4동동 · 9,257명

  • 이름: 험준한 고갯길이 성문처럼 닫혀 있는 모양새를 띠었다 하여 문현이라는 지명이 이어져 왔어요.
  • 사진 자리: 고지대 주택가 길목에서 내려다보면 도심 건물들과 항만이 어우러진 시원한 경관이 눈에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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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