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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진도군
진도군은 광주·전남의 시군구 27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7곳(읍 1 · 면 6)에 주민등록 인구 27,764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진도읍(10,142명)입니다.
명소 도장: 진도대교
물살이 거센 울돌목 해협을 가로지르며 육지와 섬을 연결하는 아름다운 연륙교입니다.
- 역사
-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거센 조류를 활용해 적선을 무찌른 명량대첩의 역사적 무대 위에 세워졌어요.
- 볼거리
- 울돌목의 세찬 회오리 물살이 소용돌이치는 장관과 밤마다 다리를 화려하게 밝히는 조명이 인상적이에요.
- 둘레 먹거리
- 진도의 맑은 물과 쌀에 지초를 더해 붉게 빚어낸 진도 홍주는 특유의 향미를 지닌 명주예요.
진도군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지초를 넣어 붉은 빛깔을 띠는 진도 홍주는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주예요.
- 축제
- 조수간만의 차로 바닷길이 열리는 시기에 맞추어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려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충성심이 강하고 영리한 토종견 진돗개와 흥겨운 남도 민요 진도아리랑의 고향이에요.
진도군의 동네 7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진도읍읍 · 10,142명
- 이야기: 옛날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철마산 정상에 쇠로 만든 말을 세워 두었다는 신비로운 설화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진도개테마파크 잔디마당에서는 영리한 진도개가 달리는 모습을 포착하며 활기찬 여행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 먹거리: 조금시장에 들어서면 진도 전통 증류주인 붉은빛 홍주와 바다에서 건져 올린 싱싱한 수산물을 만나게 돼요.
여기로 날기 ✈군내면면 · 2,728명
- 이야기: 고려 삼별초 배중손 장군이 용장산성을 쌓고 몽골군에 맞서 자주정권을 세웠던 역사가 깃들어 있어요.
- 사진 자리: 망금산 꼭대기에 우뚝 솟은 진도타워 전망대에 오르면 울돌목 해협과 웅장한 진도대교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져요.
여기로 날기 ✈고군면면 · 3,197명
- 이야기: 호랑이를 피해 모도로 떠난 가족을 그리워하던 뽕할머니의 기도로 바닷길이 열렸다는 애틋한 전설이 있어요.
- 사진 자리: 부드러운 모래사장과 잔잔한 물결이 어우러진 가계해수욕장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추억을 담기에 참 좋아요.
여기로 날기 ✈의신면면 · 3,177명
- 이야기: 조선 말기의 거장 허련 화백이 스승 김정희가 세상을 떠난 뒤 고향으로 돌아와 운림산방을 짓고 여생을 보냈어요.
- 사진 자리: 첨찰산 자락 연못에 백일홍과 아침 안개가 비치는 운림산방 뜨락은 전통 한국화의 한 장면처럼 운치가 넘쳐요.
- 알아 두면: 쌍계사 대웅전 주변을 둘러싼 상록수림은 사계절 내내 울창한 초록 숲을 유지하며 고즈넉한 정취를 풍겨요.
여기로 날기 ✈임회면면 · 3,098명
- 이야기: 대전으로 팔려 갔던 진도개 백구가 칠 개월 만에 주인을 찾아 수백 킬로미터를 걸어 돌아온 감동적인 실화가 있어요.
- 사진 자리: 조선 시대 수군 진영이었던 남도진성의 무지개 모양 홍교와 돌담길은 고즈넉한 역사 속 산책 사진을 찍기에 제격이에요.
여기로 날기 ✈지산면면 · 2,778명
- 이야기: 거대한 암벽으로 이루어진 동석산은 바람이 스치거나 바위를 치면 종소리가 은은하게 난다는 옛이야기를 품고 있어요.
- 사진 자리: 해안도로를 따라 세방낙조 전망대에 서면 다도해의 올망졸망한 섬들 사이로 붉게 물드는 해넘이를 담을 수 있어요.
- 먹거리: 해풍을 맞고 비옥한 황토에서 자란 대파는 특유의 달큰한 맛과 향이 진해 음식의 풍미를 돋워 줘요.
여기로 날기 ✈조도면면 · 2,644명
- 이름: 새 떼가 바다 위에 흩어져 날아가는 것처럼 섬들이 모여 있다고 하여 새 조 자를 써서 불리게 되었어요.
- 사진 자리: 가파른 기암절벽 위에 하얗게 솟아 있는 하조도등대는 푸른 파도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해요.
- 이야기: 관매도의 방아섬은 옛날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가 방아를 찧으며 쉬어 갔다는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하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