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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신안군
신안군은 광주·전남의 시군구 27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4곳(읍 2 · 면 12)에 주민등록 인구 42,373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압해읍(7,163명)입니다.
명소 도장: 홍도
붉은빛을 띠는 기암절벽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빼어난 해상 비경을 뽐내는 섬입니다.
- 볼거리
- 유람선을 타고 해안을 돌며 남문바위와 독립문바위 등 기이한 붉은빛 해식 절벽들을 마주해요.
- 나들이 팁
-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식물 채취가 금지되어 있으므로 깃대봉 등산로를 조용히 거닐어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해 질 녘 노을빛을 받으면 섬 전체의 암석이 붉게 타오르듯 붉게 물든다고 하여 붉을 홍 자 이름이 붙었어요.
신안군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청정 갯벌 염전에서 바람과 햇살로 만든 신안 천일염은 음식 맛을 깊게 해 줘요.
- 촬영지
- 흑산도로 유배 간 정약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자산어보를 도초도에서 촬영했어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보랏빛 다리와 보라색 꽃으로 온 마을을 꾸민 반월도와 박지도는 퍼플섬으로 불려요.
신안군의 동네 14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지도읍읍 · 5,076명
- 이야기: 조선 시대에 국가 말을 기르던 목장이 있어 말에 얽힌 지명들이 지금까지 전해져 와요.
- 사진 자리: 송도항 수산물유통센터에서는 신선한 수산물이 오가며 활기찬 포구 풍경을 만나요.
여기로 날기 ✈압해읍읍 · 7,163명
- 이름: 바다를 누르고 있다는 뜻의 한자 이름을 지녀 거친 파도를 잠재운다는 풀이가 있어요.
- 사진 자리: 천사섬분재공원에는 드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잘 가꾼 분재와 애기동백이 가득해요.
- 먹거리: 갯벌에서 잡아 올리는 낙지가 유명해 포구 주변 식당에서 탕탕이와 연포탕을 즐겨요.
여기로 날기 ✈증도면면 · 1,904명
- 이야기: 바닷속에서 고려 시대 청자와 난파선 유물이 대거 발견되어 신안 해저유물 이야기로 유명해요.
- 사진 자리: 태평염전 주변 삐비꽃 핀 갯벌 위로 길게 뻗은 짱뚱어다리를 걷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임자면면 · 3,459명
- 이름: 모래땅에 들깨와 참깨가 무성하게 자라나 기름진 섬이라 불렸다는 유래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대광해수욕장은 끝없이 펼쳐진 모래사장이 아름다워 말을 타거나 산책을 즐겨요.
- 먹거리: 전포항 주변에서 잡히는 신선한 민어와 새우젓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여기로 날기 ✈자은면면 · 2,731명
- 이름: 임진왜란 때 피란 온 군사를 마을 사람들이 자애롭게 도와주었다는 유래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백길해수욕장은 고운 모래와 푸른 해송 숲이 어우러져 노을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비금면면 · 3,857명
- 이름: 하늘에서 섬 모양을 내려다보면 마치 날아가는 새의 형상을 닮았다고 전해져요.
- 사진 자리: 하누넘해수욕장은 하트 모양을 쏙 빼닮은 해안선 덕분에 연인들이 자주 찾아요.
여기로 날기 ✈도초면면 · 2,685명
- 사진 자리: 환상의 정원이라 불리는 팽나무 숲길을 따라 걸으며 싱그러운 초록을 담을 수 있어요.
- 먹거리: 섬초라 불리는 겨울 노지 시금치는 찬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 단맛이 깊어요.
여기로 날기 ✈흑산면면 · 3,488명
- 이야기: 정약전 선생이 유배 생활 동안 바다 생물을 세밀하게 기록해 자산어보를 남겼어요.
- 먹거리: 삭힌 홍어는 알싸하고 깊은 풍미를 풍겨 남도 잔칫상에서 빠지지 않는 진미예요.
- 사진 자리: 흑산도 아가씨 노래비가 서 있는 상라봉 전망대에서는 굽이치는 열두 굽이 고갯길이 보여요.
여기로 날기 ✈하의면면 · 1,695명
- 이름: 연꽃이 물 위에 떠 있는 모양이라는 뜻에서 마을 이름이 비롯되었다고 전해져요.
- 이야기: 김대중 전 대통령이 태어난 고향으로 복원된 생가와 기념관이 마을에 자리해요.
여기로 날기 ✈신의면면 · 1,594명
- 이야기: 신도와 하의도 북쪽의 섬들이 간척으로 하나로 묶이며 새로운 터전으로 거듭났어요.
- 알아 두면: 섬 전역에 넓게 조성된 염전에서 바닷바람과 햇볕을 모아 천일염을 거둬들여요.
여기로 날기 ✈장산면면 · 1,659명
- 이야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왜적을 막기 위해 군사를 주둔시키고 곡식을 비축했던 역사가 있어요.
- 사진 자리: 장산노적봉에 오르면 다도해의 아기자기한 섬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풍경을 만나요.
여기로 날기 ✈안좌면면 · 3,839명
- 이야기: 한국 근현대 서양화의 거장 김환기 화백이 나고 자란 생가가 고즈넉하게 남아 있어요.
- 사진 자리: 반월도와 박지도 사이를 연결하는 보라색 퍼플교를 걸으며 이색 사진을 남겨요.
여기로 날기 ✈팔금면면 · 1,028명
- 이름: 여덟 마리의 새가 날아오르는 형세를 닮은 지형에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서근등대 주변 해안길은 호젓한 갯벌과 바다 노을을 함께 감상하기에 참 좋아요.
여기로 날기 ✈암태면면 · 2,195명
- 이야기: 일제강점기 가혹한 소작료에 맞서 농민들이 단결하여 싸운 항쟁의 역사가 깃들어 있어요.
- 사진 자리: 기동삼거리 벽화에는 파마머리를 한 정겨운 노부부의 모습이 동백나무와 함께 그려져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