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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

안동시는 경상북도의 시군구 23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24곳(동 10 · 읍 1 · 면 13)에 주민등록 인구 151,366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용상동(24,653명)입니다.

24동네
151,366주민

명소 도장: 도산서원

DOSANSEOWON CONFUCIAN ACADEMYANDONG-SI · GYEONGBUK도산서원RANDOMPASSPORT.COM

퇴계 이황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는 서원으로 낙동강변의 빼어난 자연 속에 단정하게 자리합니다.

역사
퇴계 이황 선생이 제자들을 가르치던 서당에서 출발하여 학문 연구와 후진 양성을 위해 세워졌어요.
볼거리
앞마당 너머로 굽이쳐 흐르는 낙동강과 강 건너편의 솔숲이 시원하게 펼쳐져 수려한 경치를 보여 줘요.
둘레 먹거리
인근 식당에서 정갈하게 차려낸 안동 간고등어구이나 담백한 헛제삿밥을 맛보며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어요.

안동시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매콤달콤한 간장 양념에 닭고기와 당면을 푸짐하게 졸여 낸 안동찜닭이 유명해요.
축제
가을마다 하회별신굿탈놀이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탈춤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축제가 열려요.
전해 오는 이야기
남편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담아 머리카락으로 미투리를 삼은 원이 엄마의 편지가 전해져요.

안동시의 동네 24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풍산읍읍 · 7,955명

  • 사진 자리: 연못 위에 고즈넉하게 자리한 정자인 체화정에서 그림 같은 풍경을 담기 좋아요.
  • 먹거리: 전통시장에서 맛보는 든든한 한우 불고기와 따끈한 장터국밥이 널리 사랑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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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면 · 3,571명

  • 이름: 용이 꿈틀거리다 몸을 웅크리고 누운 듯한 산세에서 고을 이름이 비롯되었어요.
  • 먹거리: 밤처럼 포슬포슬하고 달콤한 꿀고구마가 특산물로 전국 각지에서 인기를 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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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후면면 · 2,701명

  • 이름: 도호부의 북쪽 뒤편에 자리 잡은 고을이라는 뜻에서 이름이 비롯되었어요.
  • 먹거리: 모래와 황토가 섞인 토양 덕분에 품질 좋은 산약인 마가 활발히 재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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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후면면 · 3,676명

  • 사진 자리: 울창한 소나무 숲길을 지나 만나는 천등산 봉정사 대웅전 앞뜰이 무척 아름다워요.
  • 이야기: 수행하던 스님이 날린 종이 봉황이 내려앉은 곳에 절을 세웠다는 이야기가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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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면면 · 7,625명

  • 사진 자리: 부용대 절벽 위에 오르면 낙동강이 휘감아 도는 하회마을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배롱나무꽃이 붉게 피어나는 만대루를 품은 병산서원이 호젓한 아름다움을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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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면면 · 2,323명

  • 이야기: 동화 강아지똥과 몽실언니를 쓴 권정생 작가가 살며 따뜻한 이야기를 빚어낸 고장이에요.
  • 사진 자리: 붉은 벽돌과 석재가 정교하게 조화를 이룬 조탑리 오층전탑 주변이 운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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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후면면 · 1,571명

  • 알아 두면: 겨울이면 암산유원지의 얼어붙은 미천 위에서 신나는 얼음 썰매 축제가 열려요.
  • 사진 자리: 기암절벽과 맑은 물이 어우러진 암산유원지의 암벽 절경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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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면면 · 1,932명

  • 이름: 고을의 남쪽에 자리한 선비의 고장이라는 뜻을 품고 있는 지명이에요.
  • 알아 두면: 산세가 수려한 갈라산 등산로를 따라 사계절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걷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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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면면 · 2,473명

  • 알아 두면: 금소마을에서는 대마를 길러 삼베를 짜는 안동포 길쌈 전통을 오늘날까지 이어가요.
  • 사진 자리: 반변천 맑은 물과 솔숲이 내려다보이는 암벽 위의 정자 백운정에서 쉬어가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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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안면면 · 2,473명

  • 사진 자리: 드라마 촬영지로 널리 알려진 만휴정 외나무다리에서 멋진 사진을 남겨요.
  • 먹거리: 일교차가 큰 분지 지형과 풍부한 일조량 덕분에 아삭하고 달콤한 사과가 익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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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면면 · 1,522명

  • 사진 자리: 임하호 수면 위로 안개가 피어오르는 지례예술촌 한옥 마루에서 정취를 느껴요.
  • 이름: 옛 임하현의 동쪽에 자리했던 유래를 지니고 있으며 고즈넉한 호수를 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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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면면 · 1,597명

  • 이름: 고려 시대부터 예안현으로 불리며 오랜 세월 선비 문화의 중심을 이뤘어요.
  • 알아 두면: 안동호가 조성되면서 옛 관아 마을이 물에 잠겨 주민들이 새 터전을 닦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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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면 · 1,329명

  • 이야기: 퇴계 이황 선생이 후학을 양성하고 학문을 닦던 도산서원이 숲속에 남아 있어요.
  • 사진 자리: 안동호 물길 위로 길게 놓인 선성수상길을 천천히 걸으며 멋진 호수를 촬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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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전면면 · 1,512명

  • 먹거리: 높은 고지대의 맑은 공기와 햇살을 머금고 자란 미니 단호박이 달고 포슬해요.
  • 사진 자리: 신라 시대 고찰인 일출암에 오르면 산줄기를 타고 번지는 멋진 일출을 담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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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동동 · 4,811명

  • 먹거리: 구시장 찜닭 골목에서 매콤달콤한 소스에 당면을 넣은 찜닭을 푸짐하게 즐겨요.
  • 사진 자리: 언덕 골목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조형물이 가득한 신세동 벽화마을에서 사진을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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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동동 · 4,561명

  • 이름: 유교 배움터인 안동향교의 강당 건물 명륜당이 있던 자리라 붙여진 이름이에요.
  • 알아 두면: 시청과 관공서가 자리해 행정의 중심 역할을 하며 번화가를 마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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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상동동 · 24,653명

  • 이름: 반변천 강변에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깃든 바위가 있어 붙여진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깎아지른 절벽과 푸른 강물이 절경을 이루는 선어대에 서면 시원한 풍경이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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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동 · 8,053명

  • 먹거리: 중앙신시장 문어 골목에서는 잔칫상에 빠지지 않는 쫄깃한 삶은 문어를 맛볼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이틀과 이레에 열리는 오일장 날이면 시골 장터 특유의 구수한 풍경과 활기가 넘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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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동 · 11,765명

  • 알아 두면: 바위에 정교하게 새겨진 고려 시대 불상인 태화동 마애여래입상이 보존되어 있어요.
  • 사진 자리: 서악사 경내에 오르면 도심 전경과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 물줄기를 바라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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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동 · 5,733명

  • 이름: 전란 후 주민들이 평화롭게 번영하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붙인 이름이에요.
  • 알아 두면: 완만한 언덕을 따라 정겨운 주택가 골목길이 이어져 포근한 일상을 느끼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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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동 · 5,653명

  • 이름: 고려 공민왕이 피난길에 이곳에 머물며 편안함을 얻었다는 이야기에서 이름이 전해져요.
  • 이야기: 조선 시대에 역마와 역졸을 두어 통신과 교통을 맡았던 안기역이 자리했던 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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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동 · 19,485명

  • 이름: 옥처럼 맑고 깨끗한 샘물이 솟아나는 우물이 있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에요.
  • 알아 두면: 현대적인 상점과 다양한 식당이 밀집해 있어 밤에도 젊은 활기가 넘치는 거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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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동 · 14,401명

  • 이름: 소나무 언덕인 송현과 백로가 날아들던 노하 마을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따서 지었어요.
  • 알아 두면: 고속버스터미널과 기차역이 자리 잡아 도시를 오가는 여행자들을 맞이하는 관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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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동동 · 9,991명

  • 이름: 낙동강의 남쪽 강변을 따라 넓게 펼쳐진 지역이라 강남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사진 자리: 낙동강 언덕에 우뚝 선 누각인 영호루에 오르면 시내와 강줄기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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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