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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
구미시는 경상북도의 시군구 23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25곳(동 17 · 읍 3 · 면 5)에 주민등록 인구 402,657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양포동(48,051명)입니다.
명소 도장: 금오산
기암절벽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도립공원으로 산성 유적과 시원한 폭포를 품고 있습니다.
- 볼거리
- 깎아지른 절벽 사이에 자리한 약사암과 시원한 물줄기가 떨어지는 대혜폭포가 장관을 이뤄요.
- 나들이 팁
- 케이블카를 타면 험한 비탈길을 힘들이지 않고 올라가 웅장한 바위 절경을 편하게 마주해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고구려 승려 아도화상이 저녁노을 속으로 황금빛 까마귀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 이름을 붙였어요.
구미시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구미 선산 지역에서 유래하여 곱창과 배추김치를 함께 자작하게 끓여 먹는 선산곱창이 유명해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는 금오산도립공원은 사계절 내내 등산객이 즐겨 찾는 명산이에요.
- 축제
- 낙동강 체육공원 일대에서는 전국의 미식가들이 모여 다양한 라면을 맛보는 구미라면축제가 열려요.
구미시의 동네 25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선산읍읍 · 12,968명
- 이야기: 조선 시대에 성삼문과 함께 단종 복위를 꾀했던 사육신 하위지의 흔적이 생가 터에 남아 있어요.
- 먹거리: 오일장이 열리는 선산봉황시장에서 보글보글 끓여 먹는 얼큰한 곱창전골이 유명해요.
- 사진 자리: 영남제일문 누각 아래에서 비봉산을 배경으로 고풍스러운 풍경 사진을 남겨 보세요.
여기로 날기 ✈고아읍읍 · 40,140명
- 사진 자리: 들성생태공원의 수변 데크길을 걸으며 활짝 핀 연꽃과 잔잔한 호수를 카메라에 담기 좋아요.
- 이야기: 조선의 명필 고산 황기로가 낙동강 언덕에 매학정을 짓고 매화를 벗 삼아 글씨를 썼어요.
여기로 날기 ✈산동읍읍 · 31,059명
- 사진 자리: 구미에코랜드의 숲속 모노레일을 타고 푸른 산과 나무를 내려다보며 멋진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첨단 산업단지와 울창한 생태 숲공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활기가 넘치는 곳이에요.
여기로 날기 ✈무을면면 · 1,660명
- 이야기: 연규대사가 절터를 찾다가 아름다운 솔방울 소리와 맑은 물에 이끌려 수다사를 지었다고 전해요.
- 알아 두면: 영남 농악의 뿌리로 꼽히는 무을농악의 흥겨운 가락이 대대로 이어져 오는 고장이에요.
여기로 날기 ✈옥성면면 · 1,563명
- 사진 자리: 옥성자연휴양림의 울창한 숲길과 저수지 주변 산책로는 싱그러운 초록빛 사진을 찍기 좋아요.
- 이야기: 신라 시대에 왕자가 이곳 바위 틈에서 솟아난 샘물을 마시고 병을 고쳤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여기로 날기 ✈도개면면 · 1,943명
- 이름: 신라 땅에 불교의 도가 활짝 열렸다는 뜻에서 도개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이야기: 고구려 승려 아도화상이 모례 장자의 집에 숨어 살며 불법을 널리 전파했다는 이야기가 깃들어 있어요.
여기로 날기 ✈해평면면 · 3,506명
- 이야기: 겨울이면 복숭아와 오얏꽃이 눈 속에서 피어난 곳을 보고 아도화상이 도리사를 지었다고 전해요.
- 알아 두면: 낙동강을 따라 펼쳐진 너른 해평습지는 해마다 겨울 철새들이 쉬어 가는 소중한 보금자리예요.
여기로 날기 ✈장천면면 · 2,634명
- 알아 두면: 가을마다 하천변을 따라 분홍빛 코스모스가 끝없이 피어나 알록달록한 축제가 열려요.
- 먹거리: 부드럽고 담백한 육질을 자랑하는 질 좋은 장천 한우 구이가 길손들의 발길을 사로잡아요.
여기로 날기 ✈송정동동 · 22,832명
- 이름: 울창한 소나무 숲속에 정자가 있었다고 하여 소나무 정자라는 뜻의 이름이 붙여졌어요.
- 사진 자리: 문화예술회관 주변 분수 광장과 조각 산책로는 도심 속에서 단정한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원평동동 · 9,447명
- 먹거리: 구미중앙시장 순대골목에 들어서면 구수한 국물과 찰진 토종 순대를 푸짐하게 맛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구미역 앞 문화로의 화려한 조명과 버스킹 무대 주변은 활기찬 도심의 밤 풍경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도량동동 · 25,711명
- 이름: 조선 시대에 이곳에 있던 도흥리와 양각리 두 마을의 앞 글자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어요.
- 사진 자리: 밤실벽화마을의 담장에 그려진 정겨운 그림들을 따라 걸으며 따뜻한 골목 사진을 남겨 보세요.
여기로 날기 ✈지산동동 · 1,766명
- 이름: 지초와 영지버섯이 많이 나던 산 밑에 형성된 마을이라 지산이라는 이름을 얻었어요.
- 사진 자리: 지산샛강생태공원의 버드나무 산책로와 연못 데크길은 노을이 질 때 멋진 사진을 건질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선주원남동동 · 35,566명
- 사진 자리: 금오산 아래 금오지 둘레길과 물 위에 놓인 부잔교는 물그림자를 담아 사진 찍기 참 좋아요.
- 이야기: 고려에 절개를 지킨 야은 길재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금오산 어귀에 채미정을 지었어요.
여기로 날기 ✈형곡1동동 · 12,117명
- 이름: 금오산 형제봉 아래 아늑하게 자리 잡은 골짜기 마을이라는 뜻에서 형곡이라 불려요.
- 사진 자리: 금오산 순환도로에 있는 형곡전망대에 올라서면 구미 도심의 전경이 한눈에 시원하게 담겨요.
여기로 날기 ✈형곡2동동 · 14,480명
- 사진 자리: 울창한 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 주는 형곡공원 벤치에서 한적하고 평온한 일상을 찍기 좋아요.
- 알아 두면: 금오산 자락에 자리 잡아 공기가 맑고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이 있어 배움의 열기가 가득해요.
여기로 날기 ✈신평1동동 · 4,558명
- 이름: 낙동강 모래톱과 들판을 개간하여 새로 만든 비옥한 평야라는 뜻을 품고 있어요.
- 알아 두면: 옛 금오공과대학교 터를 중심으로 첨단 IT 모바일 연구 단지가 들어서 지식의 중심이 되었어요.
여기로 날기 ✈신평2동동 · 2,773명
- 사진 자리: 아기자기한 그림이 그려진 동네 골목길 벽화를 배경으로 소박하고 따뜻한 사진을 남겨 보세요.
- 알아 두면: 면적은 아담하지만 공단과 낙동강 사이를 잇는 길목에 자리 잡아 이웃 간 정이 돈독한 마을이에요.
여기로 날기 ✈비산동동 · 13,471명
- 이야기: 옛날 낙동강을 오가던 소금 배와 장사꾼들이 닻을 내리며 북적이던 비산나루터 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비산나룻길을 따라 낙동강변의 은빛 갈대밭과 시원한 강바람을 배경으로 낭만적인 사진을 남겨 보세요.
여기로 날기 ✈광평동동 · 3,888명
- 이름: 낙동강 변에 넓고 평평한 들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어 광평이라 불리게 되었어요.
- 알아 두면: 종합운동장과 복합 체육시설이 모여 있어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시민 축제가 자주 열려요.
여기로 날기 ✈상모사곡동동 · 29,747명
- 이름: 모래가 많은 골짜기라는 사곡과 모래실 위쪽에 자리한 마을인 상모가 합쳐진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의 넓은 잔디광장과 조형물 주변은 탁 트인 푸른 사진을 찍기에 알맞아요.
여기로 날기 ✈임오동동 · 16,460명
- 이야기: 구한말 나라를 위해 의병을 일으켜 목숨 바쳐 싸운 왕산 허위 선생의 숭고한 넋이 서려 있어요.
- 사진 자리: 왕산허위선생기념관의 단아한 한옥 건물과 기념탑 앞에서 역사의 깊이를 담은 사진을 찍어 보세요.
여기로 날기 ✈인동동동 · 46,247명
- 사진 자리: 낙동강을 따라 길게 뻗은 동락공원의 바람개비 언덕과 풍차 앞에서 예쁜 풍경을 찍을 수 있어요.
- 이야기: 하늘이 낳은 요새라 불리는 천생산성에서 임진왜란 때 곽재우 장군이 왜적을 물리쳤다는 이야기가 전해요.
여기로 날기 ✈진미동동 · 16,094명
- 이름: 참되고 평온한 진평마을과 아름다운 들이 펼쳐진 미평마을의 앞 글자를 모아 지은 이름이에요.
- 먹거리: 공단 근로자들의 고단함을 달래 주는 먹자골목이 발달해 푸짐한 삼겹살과 야식을 즐기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양포동동 · 48,051명
- 이름: 낙동강 물가에 버드나무가 무성하던 양호동과 나루터가 있던 포달리의 이름을 합쳐 만들었어요.
- 사진 자리: 해마루공원의 전망대에 오르면 옥계 시가지와 낙동강 물줄기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여요.
여기로 날기 ✈공단동동 · 3,976명
- 알아 두면: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심장부로 대한민국 전자산업을 이끌어 온 공장 굴뚝과 빌딩이 늘어서 있어요.
- 사진 자리: 하늘 높이 솟은 수출탑 교차로 주변에서 근대 산업 발전의 상징을 웅장하게 사진에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