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도장 도감 › 경상북도 ›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시는 경상북도의 시군구 23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9곳(동 9 · 읍 1 · 면 9)에 주민등록 인구 96,133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가흥1동(14,862명)입니다.
명소 도장: 부석사
봉황산 자락에 자리하여 무량수전의 유려한 목조건축과 소백산맥의 웅장한 능선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역사
- 통일신라 시대 의상대사가 왕명을 받아 화엄사상을 널리 펼치고자 백두대간 자락에 세웠어요.
- 볼거리
- 안양루 앞에 서서 소백산맥 능선들이 겹겹이 물결치는 모습을 내려다보는 풍경이 일품이에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의상대사를 연모한 선묘 낭자가 용이 되어 거대한 바위를 허공에 띄워 절을 도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요.
영주시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소백산 맑은 바람을 맞고 자라 아삭하고 달콤한 영주 사과와 풍기인삼이 대표 특산물이에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천년 고찰 부석사에는 의상대사를 사모해 용이 되어 절을 지켰다는 선묘 낭자의 애틋한 설화가 전해져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소백산 자락에는 유서 깊은 교육 기관인 소수서원과 부석사 무량수전이 자리 잡고 있어요.
영주시의 동네 19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풍기읍읍 · 9,807명
- 먹거리: 소백산 자락의 맑은 바람을 맞고 자란 인삼은 육질이 단단하고 향이 깊어요.
- 이야기: 조선 시대 주세붕 군수가 산삼 종자를 채취해 주민들과 인삼 재배를 시작했다고 전해요.
- 알아 두면: 명주실을 잣고 옷감을 짜던 인견 직조 전통이 이어져 시원한 여름 옷감으로 널리 알려졌어요.
여기로 날기 ✈이산면면 · 2,077명
- 이름: 두 개의 산줄기가 동네를 감싸 안고 뻗어 있다는 지형적 형세에서 면 이름이 비롯되었어요.
- 사진 자리: 영주호 물길을 굽어보는 오토캠핑장 일대에서는 잔잔한 수면과 푸른 숲을 함께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평은면면 · 1,308명
- 이야기: 댐 건설로 마을이 물에 잠기자 옛 삶의 터전을 잊지 않으려는 주민들의 마음을 담아 수몰 기념탑을 세웠어요.
- 사진 자리: 영주호를 가로지르는 용마루공원 출렁다리는 푸른 호수와 기암절벽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문수면면 · 1,801명
- 이야기: 물 위에 뜬 연꽃을 닮은 지형 덕분에 큰 난리를 겪지 않고 평온을 누려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내성천 모래톱과 마을을 이어 주는 무섬마을 외나무다리는 고즈넉한 한국의 옛 정취를 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삼면을 휘감아 흐르는 강물과 고풍스러운 고택들이 어우러져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어요.
여기로 날기 ✈장수면면 · 1,933명
- 이름: 맑은 샘물과 깨끗한 공기 덕분에 마을 사람들이 대대로 무병장수한다는 뜻을 담아 이름 붙였어요.
- 알아 두면: 옥계천 주변으로 비옥한 들판이 넓게 펼쳐져 있어 벼농사와 과수 재배가 활발하게 이루어져요.
여기로 날기 ✈안정면면 · 2,720명
- 이름: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바람과 수해가 적고 살기에 편안하고 조용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에요.
- 먹거리: 소백산 맑은 물과 기름진 흙에서 재배된 쌀은 밥을 지으면 차지고 윤기가 흐르기로 유명해요.
여기로 날기 ✈봉현면면 · 2,426명
- 먹거리: 높은 고도와 풍부한 햇살 속에서 자란 사과는 과육이 아삭하고 새콤달콤한 과즙이 일품이에요.
- 사진 자리: 죽령 옛길 초입의 울창한 사과나무 과수원길은 봄날 하얀 사과꽃이 만발할 때 사진 찍기 참 좋아요.
여기로 날기 ✈순흥면면 · 1,797명
- 이야기: 단종 복위를 꾀하다 희생된 이들의 넋을 기리는 피끝 마을과 금성단에는 애틋한 역사가 서려 있어요.
- 알아 두면: 조선 시대 성리학을 강론하던 소수서원과 선비촌이 자리해 전통 유교 문화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요.
- 먹거리: 쌉싸름한 메밀묵을 멸치 육수에 말고 김치를 얹어 먹는 묵밥은 이 지역의 대표적인 향토 별미예요.
여기로 날기 ✈단산면면 · 1,655명
- 이야기: 마락리 고갯길은 조선 시대 선비들이 보따리를 메고 한양으로 과거를 보러 넘나들던 애환이 깃들어 있어요.
- 먹거리: 소백산 자락의 서늘한 기후와 큰 일교차 덕분에 밭에서 자란 포도는 알이 굵고 당도가 매우 높아요.
여기로 날기 ✈부석면면 · 2,683명
- 이야기: 선묘 낭자가 용으로 변해 절터를 잡지 못하던 의상대사를 도왔다는 뜬 바위 전설이 깃들어 있어요.
- 사진 자리: 부석사 안양루에 올라서면 소백산맥 연봉들이 겹겹이 물결치는 듯한 황홀한 일몰을 담을 수 있어요.
- 먹거리: 맑은 물과 청정 자연에서 수확한 부석태는 낟알이 굵고 구수한 맛을 내는 토종 콩으로 알려져 있어요.
여기로 날기 ✈상망동동 · 6,731명
- 이름: 달을 바라보기 좋은 망월봉 봉우리 아래 마을 중에서 위쪽에 위치한다고 하여 이름 지어졌어요.
- 사진 자리: 보름골 마을 안길을 따라 오르면 감나무와 사과밭이 어우러진 정겨운 산골 동네를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하망동동 · 5,645명
- 이름: 망월봉 아래 남쪽 낮은 언덕배기에 형성된 마을이라 하여 아래 하 자를 써서 불렀어요.
- 사진 자리: 철탄산 숲길 전망대에 서면 붉은 지붕 주택들과 도심 시가지 전경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져요.
여기로 날기 ✈영주1동동 · 3,319명
- 먹거리: 시장 골목 안에서 굵은 가래떡과 매콤한 양념으로 버무려 내는 떡볶이는 오랜 단골들의 별미예요.
- 알아 두면: 등록문화재로 보존된 후생시장 골목은 옛 적산가옥과 상가 건축의 독특한 골격을 마주할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영주2동동 · 4,312명
- 이야기: 가파른 비탈길을 오르내리던 철도 승무원과 기관사들의 고단한 삶과 애환이 관사골 골목마다 서려 있어요.
- 사진 자리: 관사골 벽화마을 전망 쉼터에 오르면 영주 시내와 멀리 소백산 줄기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휴천1동동 · 6,888명
- 이름: 마을 앞을 흐르는 시냇물이 바위에 부딪히며 잠시 쉬어 가는 듯 유유히 흐른다 하여 이름 붙었어요.
- 사진 자리: 봄마다 원당천 산책로를 따라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벚꽃 터널은 화사한 꽃길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휴천2동동 · 9,526명
- 알아 두면: 철도역 광장을 중심으로 상권이 발달해 다른 지역과 시내를 오가는 사람들의 만남의 장소예요.
- 먹거리: 기차역 인근 번화가에는 맑고 칼칼한 국물의 한우 소고기국밥을 내놓는 노포 식당들이 모여 있어요.
여기로 날기 ✈휴천3동동 · 6,767명
- 이야기: 조선 시대 유학자들이 후학을 양성하고 학문을 토론하던 남간서원이 세워져 예의와 학풍을 이어왔어요.
- 사진 자리: 남간서원 앞뜰에 서면 오래된 전통 한옥 건물과 붉게 피어난 배롱나무꽃이 단아한 풍경을 만들어 줘요.
여기로 날기 ✈가흥1동동 · 14,862명
- 이야기: 한 집안에서 판서 세 명이 연달아 나왔다는 삼판서고택은 조선을 설계한 정도전의 자취가 남아 있어요.
- 사진 자리: 구봉산 중턱에 자리한 삼판서고택 마당에서는 서천의 맑은 물줄기와 도심 시가지를 한눈에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가흥2동동 · 9,876명
- 알아 두면: 종합버스터미널이 자리하여 각지로 향하는 버스가 쉴 새 없이 오가는 대중교통의 길목이에요.
- 사진 자리: 서천 강변 둔치 산책로를 따라 억새가 바람에 흩날릴 때 노을빛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에 참 멋져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