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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포항시 북구는 경상북도의 시군구 23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5곳(동 8 · 읍 1 · 면 6)에 주민등록 인구 276,037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장량동(70,639명)입니다.
명소 도장: 영일대
바다 위에 세워진 전통 해상 누각으로 시원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야경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 볼거리
- 바다 위로 길게 뻗은 영일교를 건너 누각에 오르면 시원한 파도와 도심 해안선이 한눈에 들어와요.
- 나들이 팁
- 해가 저문 뒤 방문하면 다리와 누각에 은은한 조명이 켜져 화려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 둘레 먹거리
- 해변을 따라 늘어선 식당가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매콤한 물회나 조개구이를 즐길 수 있어요.
포항시 북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갓 잡은 싱싱한 흰살생선과 매콤달콤한 고추장 양념을 비벼 먹는 포항 물회가 별미예요.
- 촬영지
- 청하시장과 사방기념공원은 인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주요 배경으로 나와 사랑받았어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환호공원에는 롤러코스터 모양의 곡선을 따라 하늘을 걸어보는 스페이스워크가 있어요.
- 축제
- 영일대해수욕장 일대에서는 화려한 불꽃과 빛으로 밤바다를 수놓는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열려요.
포항시 북구의 동네 15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흥해읍읍 · 60,373명
- 이름: 고려 초 바다를 흥하게 한다는 뜻에서 '흥해'라는 이름을 얻었어요.
- 이야기: 옛 흥해 고을에 벼슬아치가 부임할 때마다 바다의 파도가 잠잠해졌다는 전설이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솔숲이 시원하게 우거진 북천수 방풍림 산책로에서 싱그러운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신광면면 · 2,698명
- 이름: 신령스러운 빛이 비치는 고장이라는 뜻으로 '신광'이라는 지명이 붙었어요.
- 이야기: 비학산 자락에는 학이 날아오르는 형세를 지녀 큰 인물이 난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와요.
- 사진 자리: 봄마다 연못 주변으로 수려한 수양버들이 드리워지는 신광연못 둘레길이 아름다워요.
여기로 날기 ✈청하면면 · 4,161명
- 이야기: 옛 청하현 관아 뜰의 회화나무 아래서 선비들이 과거 급제를 빌었다는 일화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정겨운 항구 정취를 담을 수 있는 이가리 닻 전망대가 유명해요.
- 먹거리: 오일장이 열리는 청하시장에서 신선한 채소와 소박한 장터 보리밥을 맛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송라면면 · 2,287명
- 이름: 솔숲이 우거진 바닷가 고을이라는 뜻에서 소나무 송 자를 쓴 지명이 유래했어요.
- 이야기: 내연산 열두 폭포 골짜기에는 선녀들이 내려와 목욕을 즐기고 올라갔다는 설화가 내려와요.
- 사진 자리: 바위 절벽과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보경사 계곡 출렁다리에서 멋진 풍경을 담아보세요.
여기로 날기 ✈기계면면 · 4,613명
- 이름: 신라 시대에 삼베와 비단을 짜는 베틀 소리가 끊이지 않아 '기계'라 불렸어요.
- 이야기: 지곡리 마을 고인돌 바위에 소원을 빌면 아들을 낳는다는 오랜 이야기가 구전돼요.
- 사진 자리: 가을이 오면 노란 은행나무 잎이 황금빛 융단처럼 깔리는 분옥정 정자 주변이 수려해요.
여기로 날기 ✈죽장면면 · 2,626명
- 이름: 대나무가 숲처럼 우거진 고을이라는 뜻에서 지명이 비롯되었다고 전해져요.
- 이야기: 험준한 두마리 고갯길을 넘던 산신령이 길손들의 안전을 보살펴 주었다는 전설이 있어요.
- 먹거리: 일교차가 큰 고랭지 분지 지형 덕분에 달콤하고 아삭한 사과가 무척 유명해요.
여기로 날기 ✈기북면면 · 1,273명
- 이름: 조선 시대 기계현의 북쪽에 자리한 지역이라 하여 '기북'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이야기: 침곡산 깊은 골짜기에서 신비한 약초를 캐 병든 부모를 구했다는 효자 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전통 기와지붕과 돌담길이 고즈넉하게 이어지는 덕동민속마을 숲길에서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중앙동동 · 14,565명
- 이야기: 포항 옛 나루터로 들어오던 고깃배들의 뱃고동 소리로 골목이 늘 북적였다는 옛 기억이 있어요.
- 사진 자리: 오래된 포항역 터 일대에 조성된 문화거리와 아기자기한 골목 벽화 앞에서 사진을 남겨보세요.
- 먹거리: 북부시장의 명물인 매콤달콤한 고추장 양념의 전통 물회를 시원하게 맛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양학동동 · 19,262명
- 이름: 양달마을의 양 자와 학마을의 학 자를 합쳐 정겨운 동네 이름이 만들어졌어요.
- 이야기: 학들이 날아와 둥지를 틀고 평화롭게 머물던 길지라는 이야기가 마을에 전해 내려와요.
- 사진 자리: 폐철길을 도심 숲길로 가꾼 포항철길숲 산책로를 걸으며 초록빛 풍경을 사진에 담아보세요.
여기로 날기 ✈죽도동동 · 17,501명
- 이름: 원래 형산강 하구 삼각주에 대나무가 무성했던 섬이라 '대섬'이라고 불렸어요.
- 이야기: 칠성천 냇가에 놓였던 징검다리를 건너 장에 드나들던 옛 장꾼들의 정겨운 추억이 전해요.
- 먹거리: 동해안 수산물이 풍성하게 모이는 죽도시장에서 싱싱한 활어회와 보리밥을 즐겨보세요.
여기로 날기 ✈용흥동동 · 18,589명
- 이름: 용이 하늘로 솟아오르며 흥한다는 뜻을 품어 '용흥'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이야기: 용터 골짜기 연못에서 용이 구름을 타고 승천했다는 신비로운 설화가 구전되어 와요.
- 사진 자리: 푸른 숲길을 따라 오르면 포항 시가지와 영일만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탑산 전망대가 멋져요.
여기로 날기 ✈우창동동 · 29,490명
- 이름: 우현동의 우 자와 창포동의 창 자를 한 글자씩 따서 합친 행정동 이름이에요.
- 이야기: 창포동 연못가에 창포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마을 여인들이 머리를 감았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 사진 자리: 마장지 생태공원 저수지를 따라 조성된 수변 데크길에서 고요한 물그림자를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두호동동 · 19,858명
- 이름: 옛 포구 마을의 지형이 콩 꼬투리처럼 길쭉하게 생겼다고 해서 '두호'라 불렸어요.
- 이야기: 고기잡이 나간 어부들이 만선 깃발을 꽂고 풍악을 울리며 포구로 돌아왔다는 옛일이 전해요.
- 사진 자리: 바다 위를 걸으며 탁 트인 동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영일대 해상누각이 자리해요.
여기로 날기 ✈장량동동 · 70,639명
- 이름: 장성동의 장 자와 양덕동의 양 자를 따서 부르기 쉽게 합쳐 만든 이름이에요.
- 이야기: 장성마을 언덕에 옛 장수들이 말을 달리고 무예를 닦았다는 씩씩한 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시원하게 뻗은 장성천 산책로에서 싱그러운 일상 사진을 남겨보세요.
여기로 날기 ✈환여동동 · 8,102명
- 이름: 환호마을의 환 자와 여남마을의 여 자를 한 자씩 모아 지은 행정구역 명칭이에요.
- 이야기: 여남 포구 갯바위에 앉아 먼바다를 바라보며 해와 달을 맞이했다는 설화가 내려와요.
- 사진 자리: 환호공원에 우뚝 솟은 스페이스워크 트랙에 올라 영일만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보세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