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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포항시 남구는 경상북도의 시군구 23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4곳(동 7 · 읍 3 · 면 4)에 주민등록 인구 210,751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오천읍(55,767명)입니다.
명소 도장: 호미곶 등대
포항 바닷가에 우뚝 솟은 팔각형 등대로 탁 트인 바다와 일출 풍경을 함께 조망할 수 있습니다.
- 볼거리
- 푸른 동해를 배경으로 바다 위에 솟은 상생의 손 조형물과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워요.
- 나들이 팁
- 새해 첫날뿐 아니라 평일 이른 아침에 찾아가면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붉은 해를 호젓하게 만나요.
- 둘레 먹거리
- 바닷바람을 맞고 난 뒤 구룡포 쪽으로 이동해 신선한 모둠회나 시원한 물회를 맛보기 좋아요.
포항시 남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겨울 바닷바람에 꽁치나 청어를 얼렸다 말린 쫀득한 구룡포 과메기가 유명해요.
- 촬영지
-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 일대는 인기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주요 촬영지예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호미곶 해맞이광장 앞바다에는 바다와 육지가 마주 보는 상생의 손 조형물이 있어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연오랑과 세오녀가 바위를 타고 바다를 건너가 해와 달이 빛을 잃었다는 설화가 전해져요.
포항시 남구의 동네 14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구룡포읍읍 · 6,492명
- 이야기: 용 열 마리가 승천하다가 한 마리가 떨어져 아홉 마리만 올라갔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비롯되었어요.
- 사진 자리: 일본인 가옥거리의 돌계단에 앉으면 바다와 푸른 지붕이 어우러진 포구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어요.
- 먹거리: 찬 바람이 부는 겨울철이면 바닷바람에 꽁치나 청어를 얼렸다 녹였다 말린 과메기가 인기예요.
여기로 날기 ✈연일읍읍 · 26,505명
- 이야기: 고려 말의 충신 포은 정몽주 선생이 태어난 고장으로 영일현의 옛 중심지였어요.
- 먹거리: 형산강을 끼고 기름진 땅에서 수확한 달고 아삭한 부추가 향긋하기로 소문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오천읍읍 · 55,767명
- 이야기: 신라 때 지은 오어사는 원효대사와 혜공선사가 물고기를 살려내는 시합을 했다는 설화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원효암으로 이어지는 오어지 둘레길의 출렁다리는 잔잔한 호수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줘요.
여기로 날기 ✈대송면면 · 2,857명
- 이름: 큰 솔밭이 울창하게 우거진 고장이라는 뜻을 품고 있어 소나무와 관련된 지명이 많아요.
- 알아 두면: 운제산 자락에 안겨 있어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호젓한 시골 들녘 풍경을 간직하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동해면면 · 8,842명
- 이야기: 바위에 실려 일본으로 건너가 왕과 귀비가 되었다는 연오랑세오녀 설화의 배경이 되는 바닷가예요.
- 사진 자리: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의 귀비고 주변 언덕길에 서면 푸른 영일만이 시원하게 펼쳐져요.
여기로 날기 ✈장기면면 · 3,557명
- 이야기: 조선 시대 우암 송시열과 다산 정약용이 유배를 와서 학문을 닦고 주민을 가르친 곳이에요.
- 사진 자리: 장기읍성의 단단한 돌벽을 따라 걸으면 동해와 들판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요.
- 먹거리: 따뜻한 해풍을 맞고 자라 당도가 높고 향이 짙은 산딸기가 초여름에 풍성하게 나와요.
여기로 날기 ✈호미곶면면 · 1,600명
- 이름: 한반도 지형을 호랑이로 보았을 때 호랑이 꼬리에 해당하는 뾰족한 지형에서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해맞이광장 앞바다에 솟아 있는 거대한 청동 손 조형물인 상생의 손 너머로 해가 떠올라요.
여기로 날기 ✈상대동동 · 21,595명
- 이름: 상도동과 대도동의 이름을 합쳐 붙였으며 포항 종합운동장과 문화시설이 모여 있어요.
- 먹거리: 골목 안 전통시장에는 주민들이 오래도록 즐겨 찾는 따뜻한 국밥집과 정겨운 먹거리가 가득해요.
여기로 날기 ✈해도동동 · 14,892명
- 이름: 형산강 하구 삼각주 섬에 갈대와 모래펄이 펼쳐져 바다 섬 같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언덕배기 해맞이공원에 오르면 형산강 줄기와 탁 트인 포항 도심 수변 전경을 둘러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송도동동 · 10,506명
- 알아 두면: 바닷가를 따라 울창하게 자란 송림 소나무 숲길 사이로 산책로가 시원하게 나 있어요.
- 사진 자리: 탁 트인 백사장에 서면 형산강 하구와 영일만 너머로 펼쳐지는 제철소 야경이 화려하게 보여요.
여기로 날기 ✈청림동동 · 4,354명
- 이름: 푸른 숲이 바닷가 모래밭을 따라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던 데서 마을 이름이 유래했어요.
- 알아 두면: 해병대 항공단 비행장과 영일만 바다 사이에 자리 잡아 군과 산업이 어우러져 있어요.
여기로 날기 ✈제철동동 · 2,246명
- 이름: 거대한 철강 단지가 세워지며 지어진 행정동 이름으로 쇳물을 녹이는 공장들이 모여 있어요.
- 사진 자리: 포스코 역사박물관 야외 전시장에 서면 현대 한국 제철 산업의 웅장한 발자취가 느껴져요.
여기로 날기 ✈효곡동동 · 28,625명
- 이름: 부모를 극진히 모신 효자가 살았다는 효자동과 골짜기 마을 지곡동이 합쳐져 만들어졌어요.
- 알아 두면: 포항공과대학교와 여러 첨단 연구소가 숲속에 쾌적하게 자리 잡은 학문과 과학의 동네예요.
여기로 날기 ✈대이동동 · 22,913명
- 이름: 옛날의 대잠동과 이동에서 앞 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행정동으로 편리한 생활권이에요.
- 사진 자리: 옛 철길을 공원으로 가꾼 포항 철길숲 산책로에는 꺼지지 않는 불의 정원이 자리하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