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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

울진군은 경상북도의 시군구 23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0곳(읍 2 · 면 8)에 주민등록 인구 46,382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울진읍(13,973명)입니다.

10동네
46,382주민

명소 도장: 죽변등대

JUKBYEON LIGHTHOUSEULJIN-GUN · GYEONGBUK죽변등대RANDOMPASSPORT.COM

해안 절벽 위에 서서 푸른 바다를 비추며 시원한 동해 풍경을 보여주는 하얀 등대이다.

볼거리
대나무 숲길인 용의 꿈길을 따라 걸으며 시원한 동해 바다를 바라보기 좋아요.
역사
1910년에 세워진 하얀 등대로 오랜 세월 바닷길을 밝혀온 역사가 깃들어 있어요.
둘레 먹거리
근처 항구 식당가에서 살이 꽉 찬 울진 대게와 신선한 곰치국을 맛볼 수 있어요.

울진군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살이 꽉 찬 울진 대게는 특유의 달큼하고 담백한 맛으로 겨울철에 인기가 많아요.
알아 두면 좋은 것
자연적으로 솟아나는 덕구온천과 백암온천에서 따뜻한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요.
촬영지
푸른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죽변 해안 언덕에서 드라마 폭풍 속으로를 촬영했어요.
축제
해마다 후포항 일대에서 신선한 게 요리를 풍성하게 맛보는 대게 축제가 열려요.

울진군의 동네 10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울진읍읍 · 13,973명

  • 이야기: 조선 시대 강원도 관찰사가 연호정에서 호수에 비친 달을 감상하며 시를 읊었다는 풍류 일화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연꽃이 만발하는 연호정 산책로에 서면 푸른 호수와 정자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져요.
  • 먹거리: 끝자리 2일과 7일에 열리는 바지게시장에 들르면 동해의 싱싱한 해산물과 구수한 장터 음식을 맛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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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읍읍 · 2,458명

  • 이야기: 신라 시대 네 명의 화랑이 울창한 솔숲과 달빛에 반해 시를 읊으며 머물렀다는 사선 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수만 그루의 울창한 해송 숲길을 지나 정자에 오르면 시원하게 펼쳐진 백사장과 동해가 보여요.
  • 이름: 바다가 잔잔하고 물결이 평온하다는 한자 뜻에서 유래하여 옛날부터 살기 좋은 고장으로 불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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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면 · 7,648명

  • 이야기: 사냥꾼의 화살을 맞은 멧돼지가 온천수가 솟는 계곡물에 상처를 씻고 씻은 듯이 달아났다는 전설이 전해요.
  • 사진 자리: 덕구계곡 산책로를 걸으면 맑은 물줄기와 함께 세계 각국의 유명한 교량을 본뜬 독특한 다리들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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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남면면 · 2,677명

  • 이야기: 신라 진흥왕이 다녀간 명문이 새겨져 있으며 임진왜란 때는 부처를 모셔 지켰다는 유래가 서려 있어요.
  • 사진 자리: 망양정에 오르면 왕피천 맑은 물과 동해 바다가 만나는 경이로운 절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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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면면 · 2,241명

  • 이야기: 조선 시대 울릉도와 독도를 수토하러 떠나던 군관들이 순풍이 불기를 기다리며 머물던 대풍헌이 남아 있어요.
  • 사진 자리: 푸른 바다를 따라 길게 뻗은 기성망양해변 도로는 해안 드라이브를 즐기며 사진을 남기기에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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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면면 · 1,508명

  • 이름: 땅속에서 따뜻한 온천수가 솟아나는 우물이 있다는 자연적 특징에서 면 이름이 지어졌어요.
  • 이야기: 화살 맞은 사슴이 상처를 씻고 완쾌되어 달아난 자리를 살펴보다 온천을 발견했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어요.
  • 사진 자리: 신선계곡의 나무 데크길을 걷다 보면 기암괴석 사이로 흐르는 옥빛 소와 폭포가 절경을 이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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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면면 · 5,976명

  • 이름: 화살대로 쓰이던 화살 대나무가 해안가를 따라 무성하게 자라나서 대나무 가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사진 자리: 우뚝 솟은 등대 아래로 펼쳐진 하트 모양 해변과 모노레일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기념사진을 남겨 줘요.
  • 이야기: 봉평리에서는 오랜 세월 밭 속에 묻혀 있다가 비석이 발견되어 신라 시대 법률과 역사를 생생히 전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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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면면 · 6,840명

  • 먹거리: 어판장 수조마다 가득 찬 동해의 별미 대게를 신선하게 쪄서 푸짐하게 맛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등기산 스카이워크의 투명 유리 바닥 위에 올라서면 에메랄드빛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짜릿한 사진이 나와요.
  • 이야기: 등기산 일대에서는 신석기 시대 무덤과 돌도끼가 출토되어 까마득한 옛날부터 터를 잡고 살았던 흔적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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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송면면 · 1,199명

  • 이름: 조선 시대 왕실 궁궐을 짓던 귀한 소나무 군락지가 잘 보존되어 있어 면의 이름을 새로 붙였어요.
  • 이야기: 의상대사가 못에 비친 부처의 그림자를 보고 아홉 마리 용을 물리친 뒤 불영사를 세웠다는 전설이 전해져요.
  • 사진 자리: 굽이쳐 흐르는 불영계곡 전망대에 서면 깎아지른 절벽과 맑은 푸른 계곡물이 어우러진 비경을 담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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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면면 · 1,862명

  • 이름: 마을 지형이 매화나무 가지에 꽃이 만발한 형상을 닮았다고 하여 매화라는 고운 이름이 붙여졌어요.
  • 이야기: 하늘에서 매화꽃이 떨어진 명당자리라 예로부터 큰 인물과 재주 많은 사람이 태어난다는 이야기가 전해요.
  • 사진 자리: 골목길 담장에 이현세 만화가의 대표 작품 속 명장면들이 가득 채워져 있어 색다른 사진을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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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