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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

울릉군은 경상북도의 시군구 23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3곳(읍 1 · 면 2)에 주민등록 인구 8,724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울릉읍(6,058명)입니다.

3동네
8,724주민

명소 도장: 독도

DOKDO ISLANDULLEUNG-GUN · GYEONGBUK독도RANDOMPASSPORT.COM

동해 먼바다에 솟아 있는 화산섬으로 기암절벽과 다양한 해양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다.

볼거리
동도와 서도를 둘러싼 기암절벽과 괭이갈매기 떼가 웅장한 바다 풍경을 이뤄요.
나들이 팁
파도와 기상 조건에 따라 접안이 결정되니 맑은 날 배편을 확인해야 해요.
역사
신라 시대 이사부가 우산국을 복속한 이래 우리 역사와 줄곧 함께해 왔어요.

울릉군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해풍에 말린 쫄깃한 오징어와 독특한 향을 지닌 명이나물 절임이 유명해요.
알아 두면 좋은 것
화산 분화로 형성된 신비로운 섬으로 동쪽 끝에 자리한 독도를 관할해요.
전해 오는 이야기
신라 이사부 장군이 나무 사자를 앞세워 우산국을 복속시켰다는 옛이야기가 전해져요.
축제
여름이면 저동항을 중심으로 오징어 맨손 잡기 등 다채로운 축제가 펼쳐져요.

울릉군의 동네 3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울릉읍읍 · 6,058명

  • 이야기: 저동항 촛대바위는 고기잡이 나간 아버지를 기다리던 딸이 바위로 굳어졌다는 애틋한 전설이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도동 해안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깎아지른 해안 절벽과 에메랄드빛 푸른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어요.
  • 먹거리: 저동항 어판장에서는 울릉도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오징어와 독도새우를 맛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서면면 · 1,364명

  • 이야기: 남양리 사자바위는 신라 이사부 장군이 우산국을 복속할 때 쓰던 나무 사자가 바위로 변했다는 설화가 있어요.
  • 사진 자리: 태하 향목전망대에 오르면 대풍감의 웅장한 주상절리와 시원하게 트인 동해 바다가 파노라마로 펼쳐져요.
  • 알아 두면: 통구미 해안의 바위 절벽에는 거친 해풍을 견디며 자라는 자생 향나무 군락이 푸른 숲을 이루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북면면 · 1,302명

  • 이야기: 삼선암은 울릉도의 절경에 반해 목욕을 하다가 하늘로 올라가지 못한 세 선녀가 바위로 변했다는 전설이 있어요.
  • 이름: 나리분지는 개척 당시 먹을 것이 부족해 산마늘과 섬말나리 뿌리를 캐 먹으며 살았다는 데서 이름이 붙여졌어요.
  • 사진 자리: 관음도 보행연도교를 건너며 발아래로 투명하게 비치는 쪽빛 바다와 독특한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