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도장 도감 › 경기도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시 덕양구는 경기도의 시군구 47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21곳(동 21)에 주민등록 인구 482,296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화정1동(34,698명)입니다.
명소 도장: 서오릉
조선 왕실의 무덤들이 모여 있는 유적지로 울창한 소나무 숲길을 따라 고즈넉하게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 역사
- 조선 왕실의 능과 원이 모여 있어 왕과 왕비들이 영면을 취하고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에요.
- 볼거리
- 솔향 가득한 소나무 숲길과 서어나무 산책로를 따라 이어지는 흙길을 천천히 산책하기에 참 쾌적해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숙종과 인현왕후의 명릉 옆으로 장희빈이 묻힌 대빈묘가 옮겨져 있어 역사 속 애환을 떠올리게 해요.
고양시 덕양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행주산성 아래 국수거리에서 푸짐하고 시원한 잔치국수를 맛볼 수 있어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과 백성들이 행주치마로 돌을 날라 왜군을 물리친 곳이에요.
- 축제
- 역사적인 행주산성에서 화려한 야경과 함께 고양행주문화제가 열려요.
고양시 덕양구의 동네 21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주교동동 · 10,045명
- 이름: 하천에 배를 여러 척 잇대어 다리를 놓았던 옛 '배다리' 마을에서 이름이 유래했어요.
- 알아 두면: 오랜 세월 고양시의 살림을 이끌어 온 고양시청 청사가 자리 잡은 행정 중심지예요.
여기로 날기 ✈원신동동 · 22,179명
- 이름: 오랜 역사를 지닌 원당동의 '원' 자와 신원동의 '신' 자를 한 글자씩 합쳐 지었어요.
- 이야기: 고려의 마지막 임금인 공양왕과 충직한 삽살개에 얽힌 애달픈 설화가 왕릉과 함께 전해져요.
여기로 날기 ✈흥도동동 · 29,309명
- 이름: 원흥동의 '흥' 자와 도내동의 '도' 자를 합쳐 마을의 흥성함과 발전을 바라는 뜻을 담았어요.
- 사진 자리: 창릉천을 따라 시원하게 뻗은 자전거길에서 계절마다 바뀌는 천변 풍경을 사진에 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성사1동동 · 23,712명
- 이야기: 하늘에서 별이 무리 지어 떨어진 명당이라 불리던 성라산의 신비로운 전설이 전해 내려와요.
- 먹거리: 활기찬 원당전통시장에서 바삭한 전과 쫄깃한 떡 등 푸근한 시장 먹거리를 맛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성사2동동 · 10,071명
- 사진 자리: 복합문화시설인 고양어울림누리 야외광장에서 독특한 예술 조형물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아요.
- 알아 두면: 푸른 근린공원과 잘 정돈된 아파트 단지가 어우러져 쾌적하고 조용한 보금자리를 이뤄요.
여기로 날기 ✈효자동동 · 26,305명
- 이야기: 부모님 묘소를 지키던 효자 박태성의 정성에 감동한 호랑이가 곁을 지켰다는 설화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북한산 백운대와 원효봉이 한눈에 올려다보이는 계곡 숲길에서 장엄한 산세를 사진에 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삼송1동동 · 22,247명
- 이름: 오랜 옛날 마을 입구에 큰 소나무 세 그루가 늘어서 길손을 맞아주던 풍경에서 이름이 유래했어요.
- 이야기: 임진왜란 때 명나라 장수 이여송이 숫돌고개 바위에 칼을 갈며 승리를 다짐했다는 일화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창릉천 세솔교 위에서 북한산 봉우리를 향해 탁 트인 하천 풍경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삼송2동동 · 27,835명
- 사진 자리: 창릉천 수변공원의 아기자기한 징검다리를 건너며 맑은 물줄기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아요.
- 알아 두면: 대형 쇼핑몰 스타필드 고양이 자리해 쇼핑과 문화생활을 동시에 즐기려는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져요.
여기로 날기 ✈창릉동동 · 22,813명
- 이야기: 임진왜란 때 밥할머니가 볏짚과 석회 가루로 왜군을 속여 군사를 도왔다는 재치 있는 설화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울창한 참나무와 소나무 숲길이 아름다운 서오릉 산책로에서 고즈넉한 풍경을 사진에 담기 좋아요.
- 먹거리: 서오릉 주변 맛집 거리에서 은은한 불향이 배어 있는 장작구이 통닭을 든든하게 맛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고양동동 · 26,878명
- 이야기: 조선 시대 명나라 사신들이 한양 도성으로 들어가기 전 공식적으로 하룻밤 묵어가던 역관 터예요.
- 사진 자리: 중남미 전통 가면과 화려한 조각품이 정원에 가득한 중남미문화원에서 이국적인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관산동동 · 32,773명
- 이름: 사신들이 묵던 벽제관의 '관' 자와 마을을 둘러싼 산세를 뜻하는 '산' 자를 합쳐 이름 붙였어요.
- 사진 자리: 은빛 억새가 일렁이는 공릉천 수변 산책로를 걸으며 노을빛 강물을 배경으로 예쁜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능곡동동 · 16,829명
- 이름: 왕릉처럼 크고 완만한 구릉지 언덕배기 골짜기에 마을이 형성되었다 하여 '능골'이라 불렀어요.
- 사진 자리: 백여 년의 철도 역사를 간직한 옛 능곡역의 붉은 벽돌 건물 앞에서 감성 가득한 복고풍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화정1동동 · 34,698명
- 이야기: 전쟁 중 목마른 병사들이 꽃잎 띄운 우물물을 마시고 원기를 되찾았다는 '꽃우물' 설화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푸른 잔디와 물놀이 분수가 시원하게 펼쳐진 꽃물공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화정2동동 · 31,150명
- 사진 자리: 고양어린이박물관 야외마당에 설치된 아기자기한 조형물 사이에서 재미있고 활기찬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 알아 두면: 화정역과 덕양구청 주변으로 영화관과 다채로운 식당가가 밀집한 핵심 문화 생활권이에요.
여기로 날기 ✈행주동동 · 11,630명
- 이야기: 행주산성에서 권율 장군과 백성들이 행주치마에 돌을 날라 대승을 거둔 행주대첩의 역사적 무대예요.
- 사진 자리: 행주산성 덕양정에 오르면 드넓은 한강과 붉은 방화대교가 어우러진 노을 풍경을 사진에 담기 좋아요.
- 먹거리: 한강 변을 따라 형성된 행주산성 먹거리촌에서 고소하게 구워낸 보양식 장어구이를 즐길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행신1동동 · 19,635명
- 이름: 마을 사람들이 서로 신뢰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행신(幸信)'이라 불렀어요.
- 사진 자리: 키 큰 나무들이 그늘을 드리운 번드들공원의 오솔길 벤치에 앉아 여유로운 일상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행신2동동 · 29,156명
- 이야기: 강매동 석교는 조선 시대 백성들이 한양으로 땔감과 나물을 내다 팔기 위해 건너던 오랜 돌다리예요.
- 사진 자리: 가을이면 화사한 코스모스가 끝없이 피어나는 강매석교공원에서 계절의 낭만을 사진에 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수도권 서북부에서 고속열차 KTX가 출발하고 도착하는 광역 철도 교통의 중심축 역할을 해요.
여기로 날기 ✈행신3동동 · 21,983명
- 사진 자리: 아파트 단지 사이로 숲길이 길게 이어진 차장공원의 나무 터널 아래에서 감성적인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 알아 두면: 햇빛마을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학교와 상가, 보행자 전용 도로가 바둑판처럼 잘 정비되어 있어요.
여기로 날기 ✈행신4동동 · 18,446명
- 사진 자리: 서정공원의 곧게 뻗은 메타세쿼이아 숲길을 걸으며 피톤치드 가득한 초록빛 풍경을 사진에 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서정마을 아파트 단지와 성사천 산책로가 맞닿아 있어 물소리를 들으며 산책하기 편안한 주거 지역이에요.
여기로 날기 ✈화전동동 · 27,615명
- 이름: 봄철마다 동네 뒷산에 진달래꽃이 붉게 만발해 마치 꽃밭 같다고 하여 '꽃밭화전'이라 부르던 데서 유래해요.
- 알아 두면: 항공우주 분야의 연구와 인재 양성을 주도하는 한국항공대학교 캠퍼스가 넓게 자리 잡고 있어요.
- 사진 자리: 오랜 골목길 담장마다 정겨운 그림이 그려진 화전벽화마을에서 따뜻한 추억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대덕동동 · 16,987명
- 이름: 마을을 병풍처럼 둘러싼 대덕산의 크고 너그러운 덕을 이어받았다는 뜻에서 이름이 붙여졌어요.
- 사진 자리: 한강 물줄기를 따라 갈대와 버드나무가 어우러진 대덕생태공원에서 자연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