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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시 단원구는 경기도의 시군구 47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2곳(동 12)에 주민등록 인구 288,210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초지동(46,079명)입니다.

12동네
288,210주민

명소 도장: 대부도

DAEBUDO ISLANDDANWON-GU, ANSAN-SI · GYEONGGI대부도RANDOMPASSPORT.COM

육지와 연결된 서해 섬으로 드넓은 갯벌 체험과 해안 둘레길, 신선한 해산물 먹거리가 풍부합니다.

볼거리
방아머리 해변과 구봉도 낙조전망대에서 서해 바다로 지는 붉은 노을을 감상하기에 참 좋아요.
둘레 먹거리
시원한 국물의 바지락 칼국수와 쫄깃한 포도 찐빵이 여행객 사이에서 사랑받는 별미예요.
나들이 팁
썰물 때가 되면 바닷길이 열려 누에섬 등대까지 바다를 가르며 여유롭게 걸어갈 만해요.

안산시 단원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달콤한 대부포도와 시원한 바지락칼국수가 유명해요.
전해 오는 이야기
조선 후기의 유명한 화가 단원 김홍도의 예술혼을 기려 구 이름을 지었어요.
축제
해마다 안산문화광장에서 국내외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거리극 축제가 열려요.

안산시 단원구의 동네 12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와동동 · 34,691명

  • 이름: 기와를 굽던 가마가 자리 잡고 있어서 기와골 또는 와리로 불리던 데서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체육공원의 시원한 물놀이장과 은행나무 산책로는 계절마다 산책을 즐기려는 주민들로 활기를 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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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잔동동 · 19,339명

  • 이름: 바다 쪽으로 튀어나온 곶의 안쪽에 자리 잡은 마을이라는 순우리말 곶안에서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협궤열차가 달리던 수인선 옛 철길을 따라 예쁜 꽃밭과 한적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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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동 · 23,740명

  • 이름: 시의 행정 업무와 번화한 상업 시설이 한데 모여 있는 중심지 역할을 하여 붙은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도심을 가로지르는 안산천 산책로에서 봄이면 화사한 벚꽃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거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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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동동 · 41,441명

  • 이름: 동네 한가운데 조성된 안산호수공원의 맑고 푸른 호수 물결을 상징하여 동 이름이 지어졌어요.
  • 사진 자리: 안산호수공원 갈대습지와 수변 데크길은 해 질 무렵 붉게 물드는 저녁노을을 사진에 담기 좋은 명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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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동동 · 5,384명

  • 이름: 골짜기 안쪽에 있는 으뜸가는 마을이라는 뜻의 순우리말 원골에서 한자 이름으로 바뀌었어요.
  • 먹거리: 다문화음식거리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정통 요리와 이국적인 식재료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여러 나라에서 온 주민들이 활발하게 교류하며 독특한 다문화마을특구를 형성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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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동동 · 23,609명

  • 이름: 흰 구름이 드리워지는 백운산의 산줄기를 품고 있는 포근한 지세에서 이름을 따왔어요.
  • 사진 자리: 백운공원 정상의 정자에 오르면 인근 주택가와 안산 도심의 풍경이 시원하게 한눈에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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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동동 · 20,144명

  • 이름: 새로 길을 낸 곳이거나 살기 좋은 복된 터전이라는 뜻을 담아 붙여진 이름이에요.
  • 알아 두면: 신석기 시대 조개더미와 옛 주거지가 발굴된 신길역사유적공원에서 선사 문화를 엿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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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동동 · 46,079명

  • 이름: 예전에 풀과 갈대가 무성하게 우거져 가축을 방목하던 풀밭골에서 한자 지명으로 바뀌었어요.
  • 사진 자리: 화랑유원지와 저수지 둘레길은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과 울창한 갈대밭이 어우러져 사진 찍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안산문화예술의전당과 와스타디움이 위치해 있어 수준 높은 문화 공연과 스포츠 경기가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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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1동동 · 16,515명

  • 이름: 선녀가 하늘에서 내려와 춤을 추며 놀던 명당자리라는 아름다운 이야기에서 이름이 비롯되었어요.
  • 사진 자리: 다이아몬드 형태로 꾸며진 선부광장은 중앙 분수대와 정원이 잘 가꾸어져 있어 사진을 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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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2동동 · 16,914명

  • 이야기: 샛터골과 석수골처럼 정겨운 옛 자연부락의 소박한 흔적이 도심 주택가 골목길에 은은히 남아 있어요.
  • 사진 자리: 샛터공원의 울창한 메타세쿼이아 길은 도심 속에서 호젓하게 걸으며 계절 풍경을 담기에 알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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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3동동 · 31,193명

  • 이야기: 달이 유난히 아름답게 비치던 고개 아래 달미마을의 포근한 설화가 지금까지 지명으로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수암산 자락과 맞닿은 정재공원의 숲길 산책로는 맑은 솔바람을 맞으며 사진을 남기기 좋은 쉼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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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동동 · 9,161명

  • 이름: 서해 바다에서 바라볼 때 커다란 언덕이 우뚝 솟아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이름이 붙었어요.
  • 이야기: 구봉도 바닷가에는 고기잡이 나간 남편을 애타게 기다리던 아내의 전설이 깃든 선돌 바위가 서 있어요.
  • 먹거리: 해풍을 맞아 당도가 높은 대부포도와 쫄깃한 면에 싱싱한 조개를 푸짐하게 끓여낸 바지락칼국수가 별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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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