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 여권 English

지역·도장 도감 › 경기도 ›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안산시 상록구는 경기도의 시군구 47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3곳(동 13)에 주민등록 인구 320,133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해양동(39,171명)입니다.

13동네
320,133주민

명소 도장: 안산갈대습지

ANSAN REED MARSHSANGNOK-GU, ANSAN-SI · GYEONGGI안산갈대습지RANDOMPASSPORT.COM

시화호 수질 개선을 위해 마련된 인공 습지로 갈대숲 탐방로를 걸으며 다양한 철새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역사
시화호로 흐르는 하천의 수질을 자연의 힘으로 맑게 정화하고자 인공으로 가꾸었어요.
볼거리
바람에 서걱이는 은빛 갈대밭 사이로 놓인 나무 데크를 걸으며 철새를 관찰할 수 있어요.
나들이 팁
생태계 보호를 위해 반려동물 출입이 제한되니 방문 전 주의 사항을 꼭 확인해 보세요.

안산시 상록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사동 댕이골 전통음식거리에서 정갈한 한정식과 따뜻한 오리 요리를 즐겨요.
전해 오는 이야기
소설 상록수의 실제 주인공인 최용신 선생의 농촌 계몽운동 발자취가 남아 있어요.
알아 두면 좋은 것
시화호 상류에 자리한 안산갈대습지공원에서 자연과 함께 산책을 즐겨요.

안산시 상록구의 동네 13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일동동 · 22,019명

  • 이야기: 실학자 성호 이익 선생이 평생 학문을 닦으며 제자들을 길러낸 곳으로 사당과 묘소가 잘 보존되어 있어요.
  • 사진 자리: 안산식물원의 유리 온실에서 사계절 푸른 열대 식물을 배경으로 화사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이동동 · 22,238명

  • 이름: 조선 시대 광주목 성곶면의 두 번째 마을이라는 뜻을 지닌 이리에서 유래하여 오늘날 이름이 되었어요.
  • 먹거리: 송호마을 맛고을 거리에는 다채로운 한식 전문점과 아늑한 카페들이 모여 있어 맛있는 나들이를 즐기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

사동동 · 28,607명

  • 이름: 조선 시대 광주목 성곶면에 속했던 네 번째 마을이라는 뜻의 사리라는 옛 지명에서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감골공원의 울창한 숲길을 따라 산책하며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

사이동동 · 29,458명

  • 이름: 기존 행정동 이름의 발음을 계승하면서 이웃끼리 사이좋게 지내는 마을이 되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 있어요.
  • 알아 두면: 대형 패션 아웃렛이 밀집한 안산패션타운이 자리 잡고 있어 쇼핑과 여가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해양동동 · 39,171명

  • 이름: 시화호 수변과 맞닿아 있고 첨단 해양 과학 연구 기관들이 자리 잡은 입지적 특성을 담아 지어졌어요.
  • 사진 자리: 안산갈대습지의 나무 데크길을 걸으며 드넓은 갈대밭과 날아드는 철새를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본오1동동 · 33,710명

  • 이름: 오동나무가 무성하던 옛 오목골의 원래 중심 마을이라는 의미를 지닌 본오목에서 이름이 비롯되었어요.
  • 사진 자리: 본오공원의 완만한 구릉 산책로에 오르면 주택가 풍경과 푸른 하늘이 어우러진 전망을 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

본오2동동 · 23,614명

  • 이름: 지형이 소의 뿔처럼 굽어 돌아간다는 모양새에서 비롯된 각골이라는 오랜 자연부락 이름이 남아 있어요.
  • 사진 자리: 각골공원의 숲길 산책로를 걸으며 울창한 나무 그늘 아래에서 고즈넉한 휴식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본오3동동 · 17,691명

  • 이야기: 농촌 계몽운동에 헌신한 최용신 선생의 발자취가 서린 곳으로 소설 상록수의 배경이 된 역사를 품고 있어요.
  • 사진 자리: 최용신기념관과 상록수공원 일대에는 상록수 정신을 기리는 조형물과 푸른 소나무가 멋지게 어우러져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부곡동동 · 19,633명

  • 이름: 마을을 둘러싼 산세가 가마솥을 엎어놓은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가마골 또는 부곡이라 불렀어요.
  • 사진 자리: 부곡산림욕장의 흙길을 걸으며 잣나무와 소나무가 뿜어내는 싱그러운 숲의 정취를 사진에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월피동동 · 34,465명

  • 이름: 지형이 반달처럼 둥글게 굽어 있고 물을 가두는 방죽이 있어 달과 방죽을 뜻하는 한자를 붙였어요.
  • 사진 자리: 안산천 수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잔잔한 물결과 계절 식물을 배경으로 예쁜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

성포동동 · 23,887명

  • 이름: 포구로 배들이 드나들 때 뱃고동 소리와 물소리가 멀리까지 울려 퍼진 데서 소포 또는 성포라 불렀어요.
  • 사진 자리: 노적봉공원의 시원한 인공폭포와 화사한 장미원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야외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

반월동동 · 17,709명

  • 이름: 산봉우리들이 둥글게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 마치 반달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이에요.
  • 알아 두면: 수리산 남쪽 자락 아래 맑은 반월천이 흐르며 자연과 도심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전원 풍경을 간직하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

안산동동 · 7,931명

  • 이야기: 옛 안산군의 행정 중심지로 왜구의 침략을 막기 위해 돌로 쌓았던 안산읍성과 관아 터가 전해 내려와요.
  • 사진 자리: 수암봉 바위 정상에 오르면 안산 시가지와 서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