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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성군
고성군은 경상남도의 시군구 22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4곳(읍 1 · 면 13)에 주민등록 인구 46,662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고성읍(22,369명)입니다.
명소 도장: 상족암군립공원
바닷가 퇴적암 층에 공룡 발자국 화석과 해식 동굴이 잘 보존되어 있는 자연공원이다.
- 볼거리
- 바닷가 해식동굴 안쪽에서 파란 바다를 향해 실루엣 사진을 남기는 풍경이 매력적이에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너른 암반 층에 선명하게 찍힌 백악기 공룡 발자국 화석들이 자연의 신비를 전해줘요.
- 나들이 팁
- 썰물 시간대를 미리 확인하고 가야 갯바위 해안 산책로를 걸으며 굴 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고성군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청정해역 자란만에서 수확한 달착지근한 홍가리비와 갯장어 샤브샤브가 이름난 먹거리예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상족암군립공원의 해안 암반에는 수억 년 전 백악기 공룡 발자국 화석이 선명하게 남아 있어요.
- 축제
-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는 공룡 화석과 입체 영상을 체험할 수 있는 공룡세계엑스포가 열려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양반들의 위선을 풍자하며 서민의 한을 신명나게 풀어내는 탈놀음인 고성오광대가 전해져요.
고성군의 동네 14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고성읍읍 · 22,369명
- 이야기: 소가야의 도읍지였던 곳으로 송학동 고분군이 푸른 언덕처럼 솟아 있어요.
- 사진 자리: 남산공원 팔각정에 오르면 푸른 고성만 바다 풍경이 한눈에 시원하게 펼쳐져요.
여기로 날기 ✈삼산면면 · 1,676명
- 이름: 세 개의 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삼산이라는 이름이 자연스럽게 붙었어요.
- 사진 자리: 포교마을 해안길을 따라 걸으며 바다에 뜬 작은 섬들을 배경으로 예쁜 사진을 남겨요.
여기로 날기 ✈하일면면 · 1,681명
- 이름: 자란만이 품은 푸른 바다의 아래쪽에 자리 잡아 하일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어요.
- 사진 자리: 솔섬 해안 둘레길을 걷다 보면 썰물 때 바닷길이 열리며 운치 있는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하이면면 · 2,394명
- 이야기: 바닷가 바위가 밥상 다리를 닮아 상족암이라 불리며 공룡 발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어요.
- 사진 자리: 상족암 바닷가 동굴 안에서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실루엣 사진을 찍으면 멋져요.
여기로 날기 ✈상리면면 · 1,430명
- 이야기: 장기마을에 전해지는 척번정은 번뇌를 씻어낸다는 뜻을 담아 이름 붙여진 정자예요.
- 사진 자리: 상리연꽃공원 돌다리를 건너며 활짝 피어난 수련과 연잎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요.
여기로 날기 ✈대가면면 · 1,524명
- 이야기: 조선시대 충신들의 충절을 기리는 갈천서원에 나라를 지키려던 유학자들의 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대가저수지 둘레길을 따라 봄이면 벚꽃이 만발해 물가에 비친 화사한 꽃길을 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영현면면 · 816명
- 이야기: 신선이 내려와 쉬어 갔다는 전설이 깃든 옥녀봉 이야기가 조용한 산골 마을에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영동둔치공원의 맑은 시냇물에 발을 담그고 싱그러운 풀밭 풍경을 사진에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영오면면 · 1,263명
- 이야기: 영오천 주변으로 장터가 열려 인근 이웃들이 모여 정을 나누던 훈훈한 옛이야기가 있어요.
- 먹거리: 맑은 물과 비옥한 토양 덕분에 아삭하고 알싸한 풋고추와 단감이 풍성하게 자라나요.
여기로 날기 ✈개천면면 · 1,016명
- 이야기: 신라 고승 의상대사가 창건한 옥천사는 마르지 않는 단 샘물이 솟아 이름 붙여졌어요.
- 사진 자리: 연화산 자락에 자리한 옥천사 자방루 아래에서 고즈넉한 사찰 누각을 카메라에 담아요.
여기로 날기 ✈구만면면 · 923명
- 이름: 아흔아홉 개나 되는 깊은 골짜기가 굽이쳐 흐른다는 뜻에서 구만이라는 지명이 생겼어요.
- 이야기: 조선 후기 효심이 깊었던 인물들의 전설과 3·1 만세운동의 당찬 함성이 서려 있어요.
여기로 날기 ✈회화면면 · 3,191명
- 이야기: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왜선들을 크게 물리친 당항포대첩의 빛나는 무대예요.
- 사진 자리: 당항포관광지의 공룡 조형물과 푸른 바다 산책로를 배경으로 경쾌한 추억 사진을 찍어요.
여기로 날기 ✈마암면면 · 1,589명
- 이야기: 풍수지리상 부족한 기운을 채우려고 조선시대에 정성껏 나무를 심어 만든 장산숲이 있어요.
- 사진 자리: 장산숲 연못 가운데 놓인 정자와 물 위에 비친 오래된 고목들이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해요.
여기로 날기 ✈동해면면 · 2,882명
- 이야기: 절벽 사이에 자리한 구절산 폭포암에는 하늘로 용이 승천했다는 신비로운 전설이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동진교 위를 달리다 바라보면 푸른 바다와 다도해 섬들이 어우러진 해안 풍경이 잡혀요.
여기로 날기 ✈거류면면 · 3,908명
- 이야기: 산이 걸어가다가 아낙네의 외침에 놀라 그 자리에 멈춰 섰다는 거류산 설화가 내려와요.
- 사진 자리: 당동만 해안길을 거닐며 바다 위로 우뚝 솟은 거류산 봉우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겨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