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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진주시는 경상남도의 시군구 22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30곳(동 14 · 읍 1 · 면 15)에 주민등록 인구 333,850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가호동(37,206명)입니다.
명소 도장: 촉석루
남강 절벽 위에 자리 잡아 수려한 풍광을 조망할 수 있는 진주성의 대표 누각이다.
- 역사
- 고려 시대에 창건되어 남강 절벽 위에서 전시에는 지휘소로 쓰이던 누각이에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임진왜란 때 논개가 왜장을 안고 강물로 뛰어내린 의암이 누각 아래에 놓여 있어요.
- 볼거리
- 은은한 조명이 켜지는 해 질 무렵에 찾으면 강물에 비친 성곽 야경이 아름다워요.
진주시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신선한 육회와 갖은 나물이 조화를 이루는 진주비빔밥은 담백하고 화려해요.
- 축제
- 가을밤 남강 물결 위에 아름다운 불빛을 띄우는 남강유등축제가 장관을 이뤄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진주성 촉석루에는 왜장을 껴안고 남강에 몸을 던진 의기 논개의 충절이 서려 있어요.
진주시의 동네 30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문산읍읍 · 7,394명
- 사진 자리: 고풍스러운 한옥 양식과 서양식 건축이 어우러진 문산성당은 사진 찍기 좋은 곳이에요.
- 먹거리: 달콤한 과즙이 풍부하게 배어 나오는 문산 배는 오랜 내력을 지닌 지역 특산물이에요.
여기로 날기 ✈내동면면 · 3,816명
- 사진 자리: 푸른 남강 물줄기를 끼고 이어지는 수변 산책로에서 호젓한 강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 이름: 안쪽 들판이라는 뜻의 옛 이름에서 유래하여 비옥한 강변 흙에서 친환경 채소를 길러요.
여기로 날기 ✈정촌면면 · 8,624명
- 이야기: 강주연못은 고려 시대 왜구를 막던 군영 자리로 천 년 세월의 호국 설화가 전해 내려와요.
- 사진 자리: 여름이면 은은한 연꽃과 오래된 버드나무가 어우러지는 강주연못의 풍경이 무척 아름다워요.
- 알아 두면: 백악기 공룡과 익룡 발자국 화석이 대규모로 발견되어 지질학 연구지로 주목받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금곡면면 · 1,978명
- 이름: 쇠를 캐던 골짜기라는 뜻의 옛 지명 쇠골에서 비롯되어 쇠 금 자와 골 곡 자를 써요.
- 알아 두면: 영천강 맑은 물가 주변으로 넓은 들판이 펼쳐져 있어 친환경 쌀 농사가 발달했어요.
여기로 날기 ✈진성면면 · 1,673명
- 이야기: 달이 아름답게 떠오르는 월아산 아래 자리하여 선비들이 시를 읊던 정취가 전해 내려와요.
- 사진 자리: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푸른 숲과 자연 친화적인 쉼터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일반성면면 · 2,261명
- 이름: 조선 시대 반성현의 관아가 있던 중심 터전이라 일반성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어요.
- 먹거리: 매 3일과 8일에 열리는 반성 5일장에 가면 구수한 국밥과 시골 장터 풍경을 만나요.
여기로 날기 ✈이반성면면 · 1,422명
- 사진 자리: 경상남도수목원의 붉게 물든 메타세쿼이아 길과 온실 정원은 멋진 기념사진 명소예요.
- 알아 두면: 수천 종의 다채로운 식물이 자라는 대규모 수목원이 있어 사계절 숲 나들이로 사랑받아요.
여기로 날기 ✈사봉면면 · 1,310명
- 이름: 사곡리의 앞 글자와 봉곡리의 앞 글자를 하나씩 따서 사봉이라는 이름이 만들어졌어요.
- 알아 두면: 산자락에 자리한 아늑한 봉암사와 주변 과수원이 어우러져 평화로운 시골 정취를 보여줘요.
여기로 날기 ✈지수면면 · 1,278명
- 이야기: 세 명의 굴지 기업 창업주가 함께 심고 가꿨다는 지수초등학교 부자 소나무 일화가 유명해요.
- 사진 자리: 고풍스러운 한옥 담장과 오래된 정원이 보존된 승산마을 골목길은 사진 찍으며 걷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대곡면면 · 2,759명
- 이름: 골짜기가 크고 너른 들판을 품고 있다는 뜻에서 큰 대 자와 골 곡 자를 써요.
- 먹거리: 현대식 온실에서 정성껏 길러내는 대곡 파프리카는 아삭한 식감과 단맛이 뛰어나요.
여기로 날기 ✈금산면면 · 19,216명
- 이야기: 청룡과 흑룡이 싸우다 땅으로 떨어진 자리에 못이 생겨났다는 금호지 전설이 전해져요.
- 사진 자리: 금호지를 가로지르는 소망교와 호수를 둘러싼 수변 데크길에서 운치 있는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집현면면 · 4,211명
- 사진 자리: 오랜 역사를 품은 응석사의 아담한 대웅전과 수백 년 된 은행나무가 그윽한 정취를 풍겨요.
- 이야기: 응석사에는 나라에 큰 변고가 생길 때마다 땀을 흘려 미리 알려주었다는 석탑 이야기가 전해요.
여기로 날기 ✈미천면면 · 1,422명
- 이름: 맑고 고운 하천이 마을 사이를 굽이쳐 흐른다는 뜻에서 아름다울 미 자와 내 천 자를 써요.
- 알아 두면: 오방리 두방사 다층석탑처럼 고려 시대의 단아한 불교 조형미를 보여주는 문화유산이 남아 있어요.
여기로 날기 ✈명석면면 · 3,612명
- 이야기: 왜구가 침입할 때마다 바위가 슬피 울어 위험을 미리 알려주었다는 자명석 전설이 전해져요.
- 이름: 소리를 내어 울던 바위인 명석의 이름을 따서 고을의 명칭이 정해졌어요.
여기로 날기 ✈대평면면 · 942명
- 사진 자리: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야외마당과 진양호 호반 산책로에서 잔잔한 물결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아요.
- 이야기: 호수 아래로 수몰된 터에서 청동기 시대의 대규모 마을과 옥 공방 흔적이 발굴되었어요.
여기로 날기 ✈수곡면면 · 1,993명
- 먹거리: 덕천강의 맑은 물과 풍부한 햇살을 받고 자란 수곡 딸기는 향긋하고 달콤하기로 이름났어요.
- 이름: 굽이치는 맑은 물길이 골짜기를 감싸 안으며 흐른다 하여 물 수 자와 골 곡 자를 써요.
여기로 날기 ✈천전동동 · 26,557명
- 이야기: 망진산 봉수대는 외적이 쳐들어왔을 때 불과 연기로 위급함을 알리던 중요한 통신 거점이었어요.
- 사진 자리: 남가람별빛길의 대나무 숲길에서는 강 건너 진주성과 촉석루의 불빛 야경을 멋지게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성북동동 · 9,201명
- 이야기: 진주성 의암 바위에는 왜장을 끌어안고 남강에 몸을 던진 논개의 드높은 의기 설화가 서려 있어요.
- 사진 자리: 남강 절벽 위에 우뚝 선 촉석루 누각과 진주성의 웅장한 성곽길은 진주를 대표하는 사진 명소예요.
여기로 날기 ✈중앙동동 · 9,742명
- 먹거리: 육회와 신선한 나물이 얹힌 진주비빔밥과 달콤한 팥소가 들어간 꿀빵은 장터의 오랜 별미예요.
- 알아 두면: 백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서민들의 장터 문화를 지켜온 진주중앙유등시장의 활기를 만날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상봉동동 · 12,213명
- 이야기: 봉황이 날아가는 형상을 닮았다는 비봉산 아래 자리하여 훌륭한 선비들이 대를 이어 머물렀어요.
- 사진 자리: 비봉산 숲길을 따라 걷다 마주치는 천년 고찰 의곡사의 고요한 마당은 차분한 사진을 담기에 좋아요.
여기로 날기 ✈상대동동 · 17,522명
- 알아 두면: 진주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도동 지역의 행정 중심지로 통해요.
- 사진 자리: 진주시청 앞 열린 광장의 조형물과 나무 그늘 아래에서 여유롭게 일상 사진을 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하대동동 · 21,648명
- 사진 자리: 남강 하대둔치 산책로를 따라 펼쳐진 은빛 갈대밭과 야외 쉼터는 노을 사진을 남기기에 제격이에요.
- 먹거리: 골목을 따라 다양한 고깃집과 술집이 늘어선 하대동 먹자골목은 저녁마다 활기가 넘쳐요.
여기로 날기 ✈상평동동 · 10,295명
- 이름: 남강변의 평평한 들판 윗마을이라는 지형적 위치에서 비롯되어 윗 상 자와 평평할 평 자를 써요.
- 알아 두면: 지역의 기틀이 되어 온 상평일반산업단지가 자리하여 산업의 활력을 느낄 수 있는 동네예요.
여기로 날기 ✈초장동동 · 27,246명
- 사진 자리: 초전공원의 넓은 잔디마당과 연못 분수, 메타세쿼이아 숲길은 나들이 사진을 찍기에 멋진 곳이에요.
- 이름: 예전의 풀밭 마을인 초전과 긴 고개 아래 자리했던 장재마을의 이름을 한 글자씩 합쳐 지었어요.
여기로 날기 ✈평거동동 · 24,741명
- 사진 자리: 남강 둔치를 따라 길게 이어진 자전거길과 봄날의 벚꽃 터널은 화사한 풍경 사진을 선사해요.
- 알아 두면: 강변 산책로를 따라 감각적인 카페와 음식점이 줄지어 있어 주민들이 휴식을 즐기러 자주 찾아요.
여기로 날기 ✈신안동동 · 10,687명
- 이름: 남강 안쪽에 새롭게 터를 잡고 편안하게 살아가라는 바람을 담아 신안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알아 두면: 오랜 세월 시민들과 함께한 진주공설운동장과 푸른 신안녹지공원이 있어 운동하기 좋은 곳이에요.
여기로 날기 ✈이현동동 · 9,589명
- 이름: 돌배나무가 우거졌던 배고개라는 옛 지명에서 유래하여 배나무 이 자와 고개 현 자를 써요.
- 사진 자리: 나불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에서는 계절 꽃과 맑은 개울을 배경으로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판문동동 · 19,618명
- 이야기: 널빤지로 엮은 문이 달렸던 판문나루터에서 유래하여 오가는 길손을 맞이하던 옛이야기가 전해요.
- 사진 자리: 진양호 전망대에 서면 호수 너머로 번지는 노을과 지리산 능선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사진이 나와요.
여기로 날기 ✈가호동동 · 37,206명
- 알아 두면: 경상국립대학교와 진주역이 있어 젊은 활기와 여행자들의 설렘이 늘 교차하는 곳이에요.
- 사진 자리: 옛 진주역 터를 단장한 철도문화공원의 옛 차량정비고와 폐선로는 감성적인 사진 찍기 명소예요.
여기로 날기 ✈충무공동동 · 33,674명
- 이름: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를 따서 혁신도시를 조성할 때 붙여진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영천강을 가로지르는 징검다리와 이성자미술관의 독창적인 건축물은 세련된 사진 배경이 되어줘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