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도장 도감 › 인천 ›
인천 강화군
강화군은 인천의 시군구 11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3곳(읍 1 · 면 12)에 주민등록 인구 69,469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강화읍(21,338명)입니다.
명소 도장: 강화 고인돌 유적
강화도에 보존된 선사 유적으로 거대한 탁자식 고인돌과 주변 산책 공간을 둘러볼 수 있다.
- 역사
- 청동기 시대 지배층의 무덤 양식을 보여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어요.
- 볼거리
- 웅장한 덮개돌을 기둥돌 두 개가 떠받치고 있는 탁자식 형태가 시선을 사로잡아요.
- 나들이 팁
- 유적지 바로 옆에 자리한 강화역사박물관을 함께 둘러보면 섬의 역사를 이해하기 쉬워요.
강화군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쌉싸름하고 달콤한 강화 순무로 담근 순무김치와 고소한 밴댕이회무침이 널리 사랑받아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거대한 탁자 모양으로 세워진 유네스코 고인돌 유적이 섬 곳곳에 잘 보존되어 있어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올렸다고 전해지는 마니산 참성단이 높은 봉우리에 우뚝 솟아 있어요.
- 축제
- 가을마다 외포리 포구에서 짭조름하고 싱싱한 젓갈을 맛보는 강화 새우젓 축제가 열려요.
강화군의 동네 13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강화읍읍 · 21,338명
- 이야기: 왕위에 오르기 전 농사를 짓던 철종이 살았던 용흥궁에서 소박한 삶의 흔적을 엿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한옥과 서양 바실리카 양식이 어우러진 성공회 강화성당 앞에서 멋진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 먹거리: 오일장이 함께 서는 풍물시장에 들르면 밴댕이회무침과 알싸한 순무김치를 맛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선원면면 · 10,192명
- 이야기: 몽골 침략에 맞서 나라를 지키려는 염원을 담아 팔만대장경판을 판각했던 옛 절터가 남아 있어요.
- 먹거리: 해안가를 따라 형성된 더리미 장어마을에서 숯불에 구워 낸 쫄깃한 장어구이를 즐길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불은면면 · 4,957명
- 이야기: 신미양요 당시 어재연 장군과 조선 수비군이 물러서지 않고 격렬한 전투를 벌인 역사의 현장이에요.
- 사진 자리: 바닷물이 소용돌이치는 손돌목돈대 성벽을 따라 걸으며 울창한 소나무 숲과 바다를 함께 담아 보세요.
여기로 날기 ✈길상면면 · 7,188명
- 이야기: 전등사 대웅보전 처마 밑에는 도망간 주모를 잊지 않으려고 조각했다는 나부상이 지붕을 받치고 있어요.
- 사진 자리: 초지진 성벽과 오래된 소나무에는 격렬했던 포격의 흔적인 포탄 자국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요.
여기로 날기 ✈화도면면 · 4,472명
- 이야기: 단군이 하늘에 정성스레 제사를 올렸다고 전해지는 참성단이 마니산 정상 바위 위에 우뚝 서 있어요.
- 사진 자리: 썰물 때 끝없이 드러나는 동막해변 갯벌 위로 붉게 물드는 저녁노을을 배경 삼아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양도면면 · 4,164명
- 사진 자리: 한적한 건평항 방파제 끝에 서서 서해 바다 위로 천천히 떨어지는 붉은 일몰을 감상하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진강산 자락을 따라 평화로운 농촌 들판이 펼쳐져 있어 호젓하게 자전거를 타며 둘러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내가면면 · 2,905명
- 이야기: 고구려 승려가 날린 연꽃이 떨어진 곳에 세웠다는 설화가 전해지는 적석사에서 낙조를 바라볼 수 있어요.
- 먹거리: 활기찬 외포항 수산시장 골목에서는 짭조름하게 삭힌 새우젓과 싱싱한 건어물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여기로 날기 ✈하점면면 · 4,003명
- 알아 두면: 너른 들판 한가운데 웅장한 덮개돌을 얹은 부근리 지석묘가 있어 청동기 시대 문화를 생생히 보여 줘요.
- 이야기: 봉천산 자락에 자리한 오층석탑에는 보물을 탐내던 도둑들이 탑을 헐려다 벼락을 맞았다는 설화가 전해져요.
여기로 날기 ✈양사면면 · 1,904명
- 사진 자리: 강화평화전망대에 오르면 강 너머로 북한 황해도 마을의 들판과 주택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기름진 갯벌 흙과 풍부한 햇살 덕분에 밥맛이 차지고 구수한 쌀을 수확하는 논이 드넓게 펼쳐져 있어요.
여기로 날기 ✈송해면면 · 3,163명
- 알아 두면: 하얀 왕골을 정성스레 물들여 아름다운 꽃무늬를 수놓는 전통 화문석 돗자리의 명맥을 잇고 있어요.
- 사진 자리: 화문석테마파크에 들러 아기자기한 완초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보고 전시관에서 기념사진을 찍어 보세요.
여기로 날기 ✈교동면면 · 2,616명
- 이야기: 조선의 연산군이 왕위에서 쫓겨나 쓸쓸한 유배 생활을 견디다 생을 마감한 가슴 아픈 역사가 깃들어 있어요.
- 사진 자리: 피란민들이 일군 대룡시장의 복고풍 옛 간판과 정겨운 벽화 골목을 거닐며 감성적인 사진을 남겨 보세요.
여기로 날기 ✈삼산면면 · 1,955명
- 이야기: 보문사 눈썹바위 아래 마애관음보살상 앞에서 정성을 다해 기도하면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진다고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썰물 때 물이 빠져나간 민머루해변에 서면 넓은 모래밭과 갯골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찍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서도면면 · 612명
- 이야기: 볼음도에는 옛날 홍수 때 바다 건너 북한 연안에서 떠내려온 나뭇가지를 심어 가꿨다는 거대한 은행나무가 있어요.
- 알아 두면: 볼음도와 주문도를 비롯한 여러 유인도가 푸른 바다 위에 흩어져 있어 호젓한 섬 여행을 즐길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