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도장 도감 › 제주 ›
제주 제주시
제주시는 제주의 시군구 2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26곳(동 19 · 읍 4 · 면 3)에 주민등록 인구 484,079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노형동(54,269명)입니다.
명소 도장: 협재해수욕장
투명하고 에메랄드빛을 띠는 바다와 하얀 백사장 너머로 비양도가 바라보이는 해변이다.
- 볼거리
- 조개껍데기가 부서져 섞인 은빛 백사장 너머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비양도가 한눈에 들어와요.
- 나들이 팁
- 썰물 때가 되면 넓은 모래톱이 드러나 얕은 물가에서 어린아이와 함께 조개잡이를 즐기기 좋아요.
- 둘레 먹거리
- 바닷바람을 맞으며 산책한 뒤 근처 식당에서 쫄깃한 보말칼국수나 해물뚝배기를 든든하게 맛볼 수 있어요.
제주시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돼지 뼈를 푹 곤 진한 육수에 면과 돔베고기를 얹어 낸 고기국수가 유명해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세 신선이 땅에서 솟아나 탐라국을 세웠다는 삼성혈 신화가 전해 내려와요.
- 촬영지
- 이효리 부부와 손님들의 따뜻한 일상을 담은 예능 효리네 민박을 애월에서 찍었어요.
제주시의 동네 26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한림읍읍 · 19,956명
- 사진 자리: 협재해수욕장 맞은편으로 에메랄드빛 바다 너머 비양도가 한눈에 들어와요.
- 이야기: 바다 건너 비양도는 고려 시대 바다 한가운데서 화산이 솟아올라 생겼다는 전설이 전해져요.
- 먹거리: 한림항 주변 식당가에서는 새벽 경매로 들여온 신선한 갈치조림과 옥돔구이를 맛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애월읍읍 · 38,382명
- 이야기: 항파두리 항몽 유적지는 삼별초 군사들이 끝까지 몽골군에 맞서 결전을 벌인 옛 성터예요.
- 사진 자리: 한담해변을 따라 구불구불 이어진 산책로에서는 기암괴석과 바다 위로 지는 저녁노을을 감상해요.
- 이름: 벼랑과 물가의 달빛이 아름다워 물가의 달이라는 낭만적인 한자 이름을 지니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구좌읍읍 · 14,802명
- 먹거리: 해풍을 맞고 자란 달콤하고 아삭한 구좌 당근으로 만든 주스와 케이크가 유명해요.
- 사진 자리: 백약이오름 능선을 따라 완만하게 놓인 목책 계단길에서 평화로운 초원 풍경을 담아요.
- 이야기: 비자림은 오래전 천제에 제사를 지내고 버린 비자 씨앗이 싹을 틔워 울창한 숲이 되었다고 전해요.
여기로 날기 ✈조천읍읍 · 25,947명
- 이야기: 함덕 서우봉은 옛날 삼별초 군사와 관군이 격전을 벌였던 역사적 사연을 품고 있어요.
- 사진 자리: 거문오름 탐방로를 걸으며 곶자왈 숲과 깊게 파인 분화구 절경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어요.
- 이름: 육지로 향하는 배를 타기 전 순풍이 불기를 기다리던 포구라는 뜻에서 지명이 비롯되었어요.
여기로 날기 ✈한경면면 · 9,544명
- 사진 자리: 신창풍차해안도로를 따라 바다 위에 늘어선 거대한 해상 풍력발전기가 이국적인 정취를 풍겨요.
- 이야기: 차귀도에는 송나라 술사가 제주의 지맥을 끊고 돌아가려다 한라산 신령의 매를 맞아 가라앉았다는 설화가 있어요.
- 이름: 서쪽 끝머리에 자리해 큰 들판과 언덕이 많다는 지형적 특징을 담아 이름 붙여졌어요.
여기로 날기 ✈추자면면 · 1,490명
- 먹거리: 조류가 거센 바다에서 낚아 올린 싱싱한 참조기와 감칠맛 나는 멸치액젓이 대표적인 먹거리예요.
- 사진 자리: 상추자도와 하추자도를 잇는 추자교 위에서 탁 트인 푸른 해협과 기암절벽을 사진에 담아요.
- 이야기: 신유박해 때 유배길에 오른 정난주 마리아가 어린 아들을 바위 위에 남겨두고 떠났다는 눈물겨운 사연이 있어요.
여기로 날기 ✈우도면면 · 1,476명
- 이름: 섬의 전체적인 지형이 소가 머리를 내밀고 누워 있는 모습을 닮았다고 하여 이름 지어졌어요.
- 먹거리: 해풍을 맞고 자란 고소한 땅콩으로 빚은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막걸리를 골목마다 팔아요.
- 사진 자리: 검멀레해변 절벽 아래로 검은 모래밭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요.
여기로 날기 ✈일도1동동 · 2,044명
- 먹거리: 오랜 역사를 간직한 동문재래시장에서 모닥치기와 흑돼지 떡갈비 등 길거리 음식을 즐겨요.
- 사진 자리: 복개천을 걷어내고 생태하천으로 복원한 산지천을 따라 야경 조명이 낭만적으로 켜져요.
- 이야기: 산지천 하류 포구는 육지를 오가는 배들이 드나들며 거상 김만덕이 활발히 구휼미를 풀었던 무대예요.
여기로 날기 ✈일도2동동 · 30,530명
- 먹거리: 골목 곳곳에 모여 있는 국수문화거리에서는 돼지 뼈를 진하게 우려낸 고기국수를 맛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신산공원 산책로에는 봄마다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왕벚꽃 터널이 환상적인 포토존을 만들어요.
- 이야기: 신산공원은 88서울올림픽 성화가 제주에 도착했을 때 머물렀던 역사적인 성화대를 보존하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이도1동동 · 7,521명
- 이야기: 삼성혈은 탐라국의 시조인 고을나, 양을나, 부을나 세 신인이 솟아났다는 개국 설화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울창한 고목 숲으로 둘러싸인 삼성혈 경내를 거닐며 신비로운 세 개의 구멍을 관찰할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제주목 관아와 동문 지역을 잇던 옛 제주읍성의 동쪽 관문 터가 자리했던 유서 깊은 곳이에요.
여기로 날기 ✈이도2동동 · 45,362명
- 알아 두면: 지방법원과 검찰청 등 주요 사법 기관과 법조 타운이 밀집해 있어 활기찬 분위기예요.
- 사진 자리: 제주시청 인근 골목 벽화와 아기자기한 감성 카페들이 젊은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어요.
- 이름: 조선 시대 제주목의 행정구역인 좌도 이도리에서 유래하여 오늘날의 동명이 정착되었어요.
여기로 날기 ✈삼도1동동 · 12,587명
- 사진 자리: 매년 봄 전농로를 따라 왕벚꽃이 만개하면 화사한 분홍빛 꽃 터널 아래서 인생 사진을 남겨요.
- 이야기: 남문로터리 부근에는 조선 시대 제주성 남문인 정원루가 서 있어 도성 안팎을 오가는 사람들을 맞았어요.
- 이름: 제주 읍성 내부를 셋으로 나누어 관할하던 삼도리 중 윗마을에 해당하여 붙은 이름이에요.
여기로 날기 ✈삼도2동동 · 7,505명
- 이야기: 제주목 관아는 탐라국 이래 조선 시대까지 지방관들이 행정 업무를 보던 유서 깊은 관청 터예요.
- 사진 자리: 관덕정 앞마당에서는 정갈한 옛 한옥 누각과 푸른 하늘을 함께 사진 프레임에 담을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관덕정은 조선 초기 병사들의 무예 수련을 위해 지어진 대표적인 목조 건물이에요.
여기로 날기 ✈용담1동동 · 6,253명
- 사진 자리: 한천 하류에 기암절벽과 깊은 물이 어우러진 용연 구름다리에서 운치 있는 풍경을 담아요.
- 이야기: 용연에는 가뭄이 들었을 때 기우제를 지내면 용이 나타나 단비를 내려주었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어요.
- 이름: 용이 살던 연못이라는 뜻의 용연에서 글자를 따와 용담이라는 지명이 생겨났어요.
여기로 날기 ✈용담2동동 · 13,370명
- 이야기: 바닷가에 솟은 용두암은 승천하려던 용이 신령의 화살을 맞고 바위로 굳어졌다는 전설을 품고 있어요.
- 사진 자리: 용담해안도로 산책로에서는 바다 위로 이착륙하는 비행기를 배경으로 이색적인 사진을 찍어요.
- 먹거리: 해안 도로를 따라 싱싱한 활어회와 성게미역국을 차려내는 식당들이 바다 전망을 선사해요.
여기로 날기 ✈건입동동 · 8,277명
- 이야기: 흉년이 들었을 때 전 재산을 털어 굶주린 백성을 구한 의녀 김만덕의 숭고한 정신이 서려 있어요.
- 사진 자리: 산지등대에 오르면 푸른 제주 바다와 제주항으로 오가는 여객선들이 한눈에 펼쳐져요.
- 이름: 제주성 밖에서 배가 드나들던 옛 산지포구의 관문 마을이라는 역사에서 동명이 비롯되었어요.
여기로 날기 ✈화북동동 · 22,927명
- 사진 자리: 옛 화북포구 돌담길과 해안에 복원된 해신사에서 잔잔한 포구 정취를 사진에 담아요.
- 이야기: 조선 시대 선비와 관리들이 배를 타고 한양을 오가며 무사 항해를 빌던 해신사가 보존되어 있어요.
- 이름: 포구 주변에 벼 화 자처럼 기름진 논밭과 북쪽 바다가 어우러졌다는 데서 유래했어요.
여기로 날기 ✈삼양동동 · 26,598명
- 사진 자리: 반짝이는 검은 모래가 넓게 펼쳐진 삼양해수욕장에서 붉게 물드는 노을을 카메라에 담아요.
- 이야기: 용천수인 원당천 주변 선사유적지는 철기 시대 사람들이 마을을 이루고 살았던 흔적을 보여줘요.
- 알아 두면: 해변 백사장의 검은 모래는 화산암편과 규산염 광물로 이루어져 찜질로도 잘 알려져 있어요.
여기로 날기 ✈봉개동동 · 5,196명
- 사진 자리: 제주절물자연휴양림의 곧게 뻗은 삼나무 숲길 사이로 스며드는 신비로운 아침 햇살을 포착해요.
- 이야기: 절물오름 기슭의 약수는 옛날 절에 살던 스님들이 마시며 병을 고쳤다는 영험한 샘물 전설이 전해져요.
- 이름: 봉황이 날개를 펴고 날아가는 형상을 닮은 지형이라 하여 봉개라는 이름이 지어졌어요.
여기로 날기 ✈아라동동 · 41,177명
- 사진 자리: 관음사 경내 일주문으로 이어지는 울창한 숲길에서 단아한 산사의 고요함을 사진으로 남겨요.
- 이야기: 관음사는 일제강점기 비구니 안봉려관 스님이 홀로 다시 일으켜 세운 역사적 수행 도량이에요.
- 알아 두면: 한라산 백록담 정상으로 오르는 대표적인 등산로 중 하나인 관음사 코스가 시작되는 곳이에요.
여기로 날기 ✈오라동동 · 16,096명
- 사진 자리: 가을마다 드넓은 오라동 메밀밭에 새하얀 메밀꽃이 소금처럼 내려앉아 장관을 연출해요.
- 이야기: 방선문 계곡은 봄마다 신선들이 내려와 꽃놀이를 즐기다 돌아갔다는 아늑한 전설을 품고 있어요.
- 이름: 마을 지형이 마치 큰 소반처럼 넓고 평평하게 펼쳐져 있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어요.
여기로 날기 ✈연동동 · 42,948명
- 사진 자리: 삼다공원의 키 큰 야자수와 푸른 산책로를 걸으며 도심 속 여유로운 휴식을 사진에 담아요.
- 이야기: 고려 시대 삼별초를 진압하러 온 김방경 장군이 군사를 주둔시키며 샘을 팠다는 설화가 있어요.
- 알아 두면: 제주도청과 공공기관이 자리하고 있어 제주 신시가지의 중심 역할을 도맡아 하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노형동동 · 54,269명
- 사진 자리: 도심에 우뚝 솟은 드림타워의 현대적인 유리 외관과 주변 야경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해요.
- 이야기: 원노형 마을에는 옛날 가뭄 때 바위틈에서 솟아난 샘물 덕분에 마을 사람들이 해갈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 알아 두면: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상업 시설이 발달해 제주에서 유동 인구가 많은 번화가예요.
여기로 날기 ✈외도동동 · 22,410명
- 이야기: 월대천 변 맑은 물가에서 고려와 조선의 문인들이 달빛을 벗 삼아 시를 읊었다는 풍류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월대천의 수백 년 된 팽나무 그늘 아래서 평화로운 물가를 담아요.
- 이름: 조선 시대 제주목 서쪽 외곽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바깥 외 자를 써서 외도라 불렸어요.
여기로 날기 ✈이호동동 · 4,239명
- 사진 자리: 이호테우해수욕장 방파제 끝에 나란히 선 빨간색과 하얀색 말 모양 등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겨요.
- 이야기: 썰물 때 바닷가에 돌담을 둘러 물고기를 가두어 잡던 제주 전통 어로 방식인 원담이 전해져요.
- 이름: 마을에 두 개의 큰 호수와 샘물이 있어 두 이 자와 호수 호 자를 썼다고 전해요.
여기로 날기 ✈도두동동 · 3,173명
- 사진 자리: 도두봉 정상에 오르면 제주 시내와 활주로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키세스존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 이야기: 도두봉은 왜구의 침입을 알리기 위해 불을 피우던 조선 시대 봉수대가 있던 군사적 요충지였어요.
- 이름: 머리를 높이 치켜들고 바다를 굽어보는 산봉우리의 형세에서 도두라는 이름이 지어졌어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