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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

장수군은 전북의 시군구 15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7곳(읍 1 · 면 6)에 주민등록 인구 21,183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장수읍(7,300명)입니다.

7동네
21,183주민

명소 도장: 논개사당

NONGAE SHRINEJANGSU-GUN · JEONBUK논개사당RANDOMPASSPORT.COM

장수 의암호 근처에 조성된 사당으로 논개의 충절을 기리며 조용히 경내를 돌아보기 좋습니다.

역사
임진왜란 때 왜장을 끌어안고 순국한 논개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웠어요.
볼거리
의암호 저수지를 내려다보는 정자 주변으로 호숫길과 소나무 숲이 아늑하게 펼쳐져요.
둘레 먹거리
사당을 둘러본 뒤 맑은 고장에서 자란 장수 한우로 만든 구이나 탕을 맛보기 좋아요.

장수군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고랭지 맑은 공기 속에서 결실을 맺은 달콤한 사과와 부드러운 육질의 장수 한우가 유명해요.
축제
해마다 가을이면 지역 특산물인 사과와 한우를 한자리에서 맛보는 한우랑사과랑축제가 열려요.
전해 오는 이야기
임진왜란 당시 왜장을 안고 강물로 뛰어든 의로운 여인 주논개가 태어난 유서 깊은 고장이에요.
알아 두면 좋은 것
호남을 적시는 금강의 발원지 뜬봉샘과 주논개의 넋을 기리는 의암사가 장수에 자리해요.

장수군의 동네 7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장수읍읍 · 7,300명

  • 이야기: 왜장을 끌어안고 순절한 의기 논개의 넋을 기리는 사당에서 결연한 충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연못과 정자가 어우러진 의암공원을 거닐며 의암루 주변에서 고즈넉한 풍경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 먹거리: 맑은 산골 바람을 맞고 자라 과즙이 풍부하고 아삭한 붉은 사과와 부드러운 한우가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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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서면면 · 1,909명

  • 이름: 팔공산의 서쪽에 자리 잡은 평야 지대라는 지형적 위치에서 산서라는 이름이 유래했어요.
  • 이야기: 조선 전기의 문신 신숙주의 영정을 모신 구암영당이 자리하여 유학자들의 충절과 학문 정신을 전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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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암면면 · 2,188명

  • 이야기: 어지러운 세상을 피해 은둔한 선비들이 분수를 알고 그쳤다는 뜻에서 지지계곡이라 불렀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방화동가족휴가촌의 울창한 숲길과 시원한 계곡 물줄기를 따라 걸으며 싱그러운 풍경을 담기 좋아요.
  • 먹거리: 맑은 암반수와 누룩으로 정성껏 빚어 은은한 탄산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자랑하는 막걸리가 널리 알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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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계면면 · 4,191명

  • 이야기: 주촌마을은 왜장을 껴안고 강물에 몸을 던진 충녀 주논개가 태어나 자랐다는 내력이 전해 내려와요.
  • 사진 자리: 단정한 한옥과 넓은 정원이 조성된 논개생가지 일대를 여유롭게 산책하며 한적한 풍경을 촬영하기 좋아요.
  • 먹거리: 오랜 역사를 이어온 오일장에서 구수한 순대국밥을 맛보고 인근 산에서 채취한 싱싱한 나물을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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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면면 · 1,995명

  • 이름: 하늘 아래 높은 산세 사이로 맑은 내천이 굽이쳐 흐른다는 아름다운 한자 뜻을 품고 있어요.
  • 이야기: 급류에 빠진 현감을 구하려다 함께 순절한 충비와 말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세운 타루비 설화가 내려와요.
  • 사진 자리: 울창한 소나무 숲과 맑은 물이 솟아나는 와룡자연휴양림 산책로에서 싱그러운 초록빛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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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남면면 · 2,091명

  • 이름: 조선 시대 장계현의 남쪽에 위치한 고장이라는 지리적 내력에서 계남이라는 이름이 유래했어요.
  • 알아 두면: 삼국 시대에 국경을 맞대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던 군사 요충지인 침령산성 터가 산등성이에 남아 있어요.
  • 먹거리: 일교차가 큰 고원 지대의 기후를 품고 자라 빛깔이 곱고 단단한 사과와 붉은 오미자가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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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북면면 · 1,509명

  • 이름: 조선 시대 장계현의 북쪽 변두리에 자리 잡고 있었다는 지리적 위치에서 계북이라는 이름이 생겨났어요.
  • 이야기: 난리를 피해 들어온 사람들이 흙으로 움막을 짓고 숨어 살았다는 데서 토옥동 골짜기 이름이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덕유산 품에 안긴 토옥동계곡의 맑은 폭포와 울창한 바위 숲을 배경 삼아 멋진 자연 사진을 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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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