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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
임실군은 전북의 시군구 15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2곳(읍 1 · 면 11)에 주민등록 인구 25,344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임실읍(7,087명)입니다.
명소 도장: 옥정호
임실의 산자락을 따라 펼쳐진 인공 호수로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붕어섬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 볼거리
- 물안개가 피어오를 때 붕어 모양 섬이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풍경을 만나요.
- 나들이 팁
- 일교차가 큰 가을 새벽 국사봉 전망대에 오르면 신비로운 호수 운해를 마주해요.
- 둘레 먹거리
- 호수 주변 마을에서는 섬진강 맑은 물에서 잡은 민물고기로 끓인 매운탕을 즐겨요.
임실군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선교사의 헌신으로 시작되어 오랜 전통과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임실치즈가 이름났어요.
- 축제
- 가을철 임실치즈테마파크를 국화꽃과 함께 물들이며 펼쳐지는 임실N치즈축제가 열려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불길에 휩싸인 주인을 물에 몸을 적셔 구해내고 숨을 거둔 충견의 감동적인 설화가 전해져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맑은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옥정호 한가운데 금붕어 모양을 쏙 빼닮은 붕어섬이 떠 있어요.
임실군의 동네 12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임실읍읍 · 7,087명
- 이름: 열매가 잘 익어 결실을 맺는 고장이라는 뜻에서 기름지고 풍요로운 땅을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어요.
- 먹거리: 전통 오일장터에 가면 진하고 칼칼한 순대국밥과 다슬기탕을 맛보며 시골 장터의 활기를 느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청웅면면 · 1,216명
- 이름: 조선 시대 청계면의 '청' 자와 웅치면의 '웅' 자를 한 글자씩 따서 정겨운 이름을 지었어요.
- 사진 자리: 연꽃을 닮아 이름 붙은 백련산 정상에 오르면 첩첩이 이어진 산봉우리와 운해를 한눈에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운암면면 · 1,532명
- 사진 자리: 국사봉 전망대에 서면 옥정호 물안개 속에서 금붕어처럼 떠오르는 붕어섬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 이름: 높은 산봉우리 사이에 흰 구름이 머물고 기암괴석이 빼어나 구름과 바위를 뜻하는 이름이 붙었어요.
여기로 날기 ✈신평면면 · 1,376명
- 이름: 조선 시대 신흥면의 '신' 자와 평사면의 '평' 자를 합쳐 넓고 평평한 평야를 바라는 이름이 되었어요.
- 사진 자리: 섬진강 물길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길을 달리며 맑은 강물과 수변 나무들이 빚어내는 풍경을 만나요.
여기로 날기 ✈성수면면 · 1,541명
- 이야기: 고려 태조 왕건과 조선 태조 이성계가 성수산 상이암에서 기도를 올리고 왕업을 이루었다는 설화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스위스풍 건물과 드넓은 치즈 체험관이 모인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이국적인 사진을 남기기에 참 좋아요.
여기로 날기 ✈오수면면 · 3,335명
- 이야기: 불길 속에서 주인을 구하고 숨진 의로운 개와 그 무덤에 꽂은 지팡이가 나무로 자랐다는 설화가 유명해요.
- 사진 자리: 충견의 넋을 기리는 의견공원에는 의로운 개의 동상과 푸른 잔디밭이 넓게 펼쳐져 있어 산책하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신덕면면 · 1,242명
- 이름: 새로운 덕을 쌓고 사람들에게 널리 베풀며 살아가자는 어진 뜻을 담아 이름을 지었어요.
- 알아 두면: 깊은 산골짜기에서 흘러내린 맑은 계곡물이 옥정호 상류로 흘러들어 호젓한 자연의 정취를 간직하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삼계면면 · 1,382명
- 이름: 마을 주변으로 세 갈래의 맑은 시냇물이 모여 강을 이룬다는 지형적 특징에서 이름이 유래했어요.
- 이야기: 자녀 교육에 대한 열정이 남달라 수많은 박사를 배출한 박사골 마을의 향학열 이야기가 널리 전해져요.
여기로 날기 ✈관촌면면 · 2,999명
- 이야기: 신선 네 명과 선녀들이 빼어난 경치에 반해 바위 위에서 풍류를 즐기며 노닐었다는 사선대 전설이 내려와요.
- 사진 자리: 기암괴석과 섬진강 물줄기가 어우러진 사선대 국민관광지 주변은 사계절 풍경이 아름다워 사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강진면면 · 1,381명
- 이름: 섬진강 물길을 따라 나룻배가 오가던 길목이자 강가 나루터 마을이라는 뜻에서 강진이라는 이름이 생겼어요.
- 먹거리: 공용버스터미널 주변 장터 골목에서는 오랜 내력을 지닌 소머리국밥과 다슬기 수제비를 즐길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덕치면면 · 1,092명
- 이야기: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생가가 자리해 있으며 강변 느티나무 아래에서 자연을 노래한 문학 이야기가 숨 쉬어요.
- 사진 자리: 맑은 섬진강 물줄기를 끼고 걷는 진뫼마을 강변길은 계절마다 소박하고 정겨운 강변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지사면면 · 1,161명
- 이름: 옛 지명인 지사포에서 비롯된 이름으로 맑은 모래톱이 아름답게 펼쳐진 지형의 모습을 담고 있어요.
- 알아 두면: 조선 시대 선비들을 배향한 영천서원이 자리해 있어 고즈넉한 전통과 옛 유학자들의 기품을 느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