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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순창군은 전북의 시군구 15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1곳(읍 1 · 면 10)에 주민등록 인구 27,666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순창읍(11,051명)입니다.
명소 도장: 강천산
순창에 자리한 군립공원으로 맑은 계곡과 완만한 황톳길, 현수교가 어우러져 산책하기 좋습니다.
- 볼거리
-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병풍폭포와 붉은 출렁다리가 숲길 따라 이어져요.
- 나들이 팁
- 맨발로 걷기 좋게 다듬은 고운 모랫길이 계곡을 따라 길게 뻗어 있어 신발을 벗고 걸어요.
- 둘레 먹거리
- 산행을 마친 뒤 순창 특산품인 고추장으로 매콤하게 볶아낸 돼지불고기를 곁들여요.
순창군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전통 발효 비법으로 숙성해 깊은 감칠맛을 내는 순창 고추장과 전통 장아찌가 대표 먹거리예요.
- 축제
- 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 장류 담그기와 전통 식문화를 즐기는 순창장류축제가 열려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붉은 구름다리와 맑은 계곡, 가을 단풍길이 조화를 이루는 명산 강천산이 자리하고 있어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조선 태조 이성계가 만일사에서 맛본 고추장의 특별한 맛을 잊지 못했다는 설화가 전해져요.
순창군의 동네 11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순창읍읍 · 11,051명
- 사진 자리: 전통고추장민속마을 골목을 걷다 보면 기와집 마당마다 늘어선 커다란 장독대가 정겨운 풍경을 만들어요.
- 먹거리: 오일장이 열리는 전통시장 골목에서는 선지와 채소를 듬뿍 넣어 끓여낸 뜨끈한 순대국밥을 맛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인계면면 · 1,484명
- 이름: 어진 인 자와 시내 계 자를 합쳐 어질고 맑은 물이 굽이쳐 흐르는 평화로운 고장이라는 뜻을 품고 있어요.
- 이야기: 탑리 마을 어귀에 우뚝 선 삼층석탑에는 마을의 평안과 안녕을 빌던 선조들의 오랜 염원이 깃들어 있어요.
- 먹거리: 일조량이 풍부한 구릉 지대에서 자라 알이 굵고 단단하며 당도가 뛰어난 알밤이 가을마다 풍성하게 수확돼요.
여기로 날기 ✈동계면면 · 1,931명
- 이야기: 구미마을에는 거북 형상을 닮은 신령한 바위가 동네의 액운을 막고 번영을 가져다준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깎아지른 절벽을 따라 놓인 용궐산 하늘길을 걸으면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 물줄기가 한눈에 펼쳐져요.
여기로 날기 ✈풍산면면 · 1,559명
- 이야기: 일제강점기에 철도를 놓으려다 광복을 맞아 공사가 중단된 향가터널의 애환 어린 역사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옛 철교 교각을 활용해 만든 향가목교와 은은한 조명이 켜지는 터널 자전거길은 인생 사진 명소로 꼽혀요.
여기로 날기 ✈금과면면 · 1,758명
- 이름: 조선 시대에 금물현과 과천현이라는 두 현을 하나로 합치면서 앞 글자를 따서 지어진 이름이에요.
- 알아 두면: 농부들이 고된 노동을 달래며 부르던 들노래인 금과들소리는 소중한 향토 무형유산으로 전해지고 있어요.
- 먹거리: 풍부한 햇살과 맑은 공기를 머금고 자라 껍질이 얇고 과즙이 풍부한 달콤한 배가 특산품이에요.
여기로 날기 ✈팔덕면면 · 1,445명
- 이야기: 아홉 명의 장수가 결사항전을 맹세하고 다시 싸워 큰 승리를 거두었다는 구장군폭포의 비장한 전설이 내려와요.
- 사진 자리: 단풍 물든 강천산 계곡을 걷다 현수교 위에 서면 아찔한 협곡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그림 같아요.
여기로 날기 ✈쌍치면면 · 1,946명
- 이야기: 동학농민혁명을 이끌던 녹두장군 전봉준이 은신하다 체포되었던 비운의 피체 유적지가 남아 있어요.
- 먹거리: 해발고도가 높은 청정 산간 지대에서 서늘한 바람을 맞고 자란 복분자와 고추가 특산물로 유명해요.
여기로 날기 ✈복흥면면 · 2,048명
- 이야기: 조선의 유학자 하서 김인후가 훈몽재를 짓고 송강 정철을 비롯한 수많은 선비를 길러낸 학문의 요람이에요.
- 사진 자리: 산림박물관 주변의 울창한 숲길과 아담한 산책로는 사계절 내내 자연을 배경 삼아 사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적성면면 · 1,245명
- 이야기: 비녀를 꽂은 옥녀가 비단 치마를 두르고 누워 달을 바라보는 자태를 닮았다는 채계산 전설이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새빨간 채계산 출렁다리 위에 오르면 섬진강 들녘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비경을 카메라에 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유등면면 · 1,012명
- 이름: 강가에 늘어선 수양버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이루어 버들 유 자와 무리 등 자를 써서 불리게 되었어요.
- 먹거리: 섬진강변의 비옥한 사질토와 맑은 물 덕분에 당도가 높고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수박과 멜론이 유명해요.
여기로 날기 ✈구림면면 · 2,187명
- 이야기: 이성계가 만일사로 향하던 길에 맛본 고추장의 깊은 풍미를 잊지 못해 진상하게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회문산 자연휴양림 출렁다리에 서면 깊은 계곡과 숲이 어우러진 비경을 시원하게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