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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동대문구는 서울의 시군구 25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5곳(동 15)에 주민등록 인구 353,511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장안1동(37,018명)입니다.

15동네
353,511주민

명소 도장: 서울약령시

SEOUL YANGNYEONGSI MARKETDONGDAEMUN-GU · SEOUL서울약령시RANDOMPASSPORT.COM

다양한 한약재와 약초를 취급하는 점포들이 모여 있는 전통 한약 시장이다.

역사
조선시대 구휼 기관이던 보제원의 전통을 이어받아 한약재가 활발하게 거래되는 곳이에요.
볼거리
길거리에 들어서면 은은하게 퍼지는 당귀와 감초 등 각종 약재 향기를 맡을 수 있어요.
나들이 팁
인근에 있는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따뜻한 족욕과 함께 한방차를 음미하기 좋아요.

동대문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용두동 주꾸미 골목은 매콤하게 볶아 낸 쫄깃한 주꾸미 요리로 사람들의 발길을 끌어모아요.
전해 오는 이야기
선농단에서 임금이 풍년을 빌며 제사를 지내고 백성과 함께 끓여 나누어 먹은 국에서 설렁탕이 비롯되었어요.
축제
제기동 서울약령시에서는 은은한 약재 향을 맡으며 건강 문화를 체험하는 한방문화축제가 매년 열려요.
알아 두면 좋은 것
도심 속 연구림인 홍릉숲은 다채로운 식물을 보호하고 있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기 좋아요.

동대문구의 동네 15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신설동동 · 16,443명

  • 이름: 조선 시대에 새로 생긴 마을이라는 뜻으로 새말이라 부르던 데서 이름이 유래했어요.
  • 먹거리: 정겨운 서울풍물시장에 가면 오래된 골동품과 함께 따끈한 국밥 한 그릇을 맛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성북천과 청계천이 만나는 수변 산책로는 흐르는 물줄기와 다리를 배경으로 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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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동 · 22,675명

  • 이름: 마을을 둘러싼 산자락의 생김새가 마치 용의 머리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에요.
  • 이야기: 꿈틀거리는 용의 머리 형상 덕분에 마을에 상서로운 기운이 흐른다고 믿었어요.
  • 먹거리: 매콤하게 양념한 주꾸미를 철판에 볶아 먹는 식당들이 모인 특화 거리가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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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동동 · 22,032명

  • 이름: 농사의 풍년을 빌며 제사를 지내던 제단인 선농단이 자리하여 마을 이름이 붙여졌어요.
  • 이야기: 조선의 임금이 선농단에서 제사를 올린 뒤 백성과 고깃국을 나누어 먹었다고 전해져요.
  • 먹거리: 서울약령시 골목에 들어서면 은은하고 건강한 한약재 향기가 온 거리에 가득 풍겨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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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1동동 · 32,538명

  • 이름: 조선 시대 왕이 친히 농사를 짓던 밭인 적전이 있어 관청 이름을 따서 붙여졌어요.
  • 이야기: 한양으로 과거를 보러 가던 유생들이 떡을 사 먹고 쉬어가던 떡전 거리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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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2동동 · 17,119명

  • 사진 자리: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의 자작나무 숲과 붉은 벽돌 건물들이 아늑한 풍경을 연출해요.
  • 알아 두면: 배봉산 근린공원이 가까워 숲길 데크를 걸으며 맑은 공기를 마시고 휴식하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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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1동동 · 27,597명

  • 이야기: 조선 초 무학대사가 도읍지를 찾으러 다니다가 십 리를 더 밟고 지나갔다는 설화가 있어요.
  • 이름: 한양 도성의 동대문에서 십 리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들판이라 하여 이름 지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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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2동동 · 27,097명

  • 이야기: 한국 영화가 활발히 제작되던 종합촬영소가 언덕에 있어 촬영소고개라 불리게 되었어요.
  • 알아 두면: 답십리 고미술상가에는 도자기와 옛 목가구 같은 고풍스러운 민속품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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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1동동 · 37,018명

  • 이름: 조선 시대 군사용 말을 기르던 너른 들판인 장한평에서 마을 이름이 전래되었어요.
  • 알아 두면: 오랫동안 전국 각지의 자동차 부품과 차량이 모여드는 대형 유통 단지가 발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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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2동동 · 33,047명

  • 사진 자리: 봄이면 중랑천 둑길을 따라 벚꽃 터널이 이어져 화사한 봄 풍경을 담기에 참 좋아요.
  • 알아 두면: 중랑천 제방을 따라 울창한 가로수길과 주민들을 위한 야외 운동 공간이 잘 갖춰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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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동동 · 18,406명

  • 이름: 맑고 서늘한 바람과 샘물이 흐르던 유서 깊은 사찰 청량사에서 마을 이름이 유래했어요.
  • 이야기: 명성황후의 능인 홍릉이 머물렀던 자리라 주변의 수목이 오랜 세월 잘 보존되었어요.
  • 사진 자리: 울창한 나무가 가득한 홍릉숲 산책로에서는 계절마다 색다른 숲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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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동동 · 10,242명

  • 이야기: 조선 연산군의 생모인 폐비 윤씨의 묘인 회묘가 있던 곳이라 회묘골로 불렸어요.
  • 먹거리: 지하철역 주변 파전 골목에는 노릇하고 두툼한 파전을 부쳐 내는 식당들이 모여 있어요.
  • 사진 자리: 경희대학교 캠퍼스 안 평화의전당은 고풍스러운 석조 건축 양식으로 멋진 풍경을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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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경1동동 · 16,770명

  • 이름: 조선 순조의 생모 수빈 박씨의 묘소인 휘경원이 자리했던 역사에서 이름이 유래했어요.
  • 이야기: 왕실의 경사가 널리 빛난다는 뜻을 담아 정조가 묘소 이름을 지어 주었다고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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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경2동동 · 23,496명

  • 사진 자리: 중랑천 제방 산책길을 따라 벚나무와 봄꽃이 활짝 피어나 화사한 풍경을 남기기 좋아요.
  • 알아 두면: 배봉산 북쪽 자락을 품고 있어 도심 속에서도 숲길을 따라 호젓하게 산책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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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1동동 · 31,204명

  • 이름: 도적을 막고 치안을 살피기 위해 마을 입구에 방범 문루인 이문을 세운 데서 유래했어요.
  • 먹거리: 한국외국어대학교 앞 골목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특색 있는 전통 요리 식당들이 모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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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2동동 · 17,827명

  • 이야기: 옛날 밤마다 방범 순찰대원들이 나무 딱따구리를 치며 경계를 섰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철길 건널목과 굽이진 골목길 풍경이 어우러져 도심 속 정겨운 분위기를 남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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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