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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중랑구는 서울의 시군구 25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6곳(동 16)에 주민등록 인구 376,951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망우본동(37,971명)입니다.
명소 도장: 용마산
폭포 공원과 등산로가 잘 갖추어져 있어 도심 전경을 내려다보기 좋다.
- 역사
- 과거 채석장이었던 절벽을 정비해 인공폭포 공원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장소예요.
- 볼거리
- 정상 전망대에 오르면 남산서울타워와 한강 다리들이 어우러진 화려한 야경이 펼쳐져요.
- 나들이 팁
- 지하철역에서 등산로가 바로 이어져 있어 대중교통으로 가볍게 찾아가기 편리해요.
중랑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중랑구 묵동은 껍질이 얇고 단맛과 과즙이 풍부해 과거 궁궐에 올리던 먹골배로 이름난 곳이에요.
- 축제
- 매년 오월이면 중랑천 제방을 따라 붉은 장미가 끝없이 피어나는 서울장미축제가 성대하게 열려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태조 이성계가 자신의 능 자리를 정하고 돌아오며 모든 근심을 잊었다고 말한 데서 망우리 지명이 생겨났어요.
중랑구의 동네 16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면목2동동 · 22,858명
- 이름: 조선 시대에 말을 기르던 마장 앞쪽에 자리해 '면목'이라 불렸어요.
- 사진 자리: 중랑천 둑길을 따라 벚꽃나무가 이어져 봄날 산책을 즐기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면목4동동 · 17,441명
- 사진 자리: 용마폭포공원에서는 옛 채석장 암벽에서 시원하게 쏟아지는 인공 폭포를 볼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과거 채석장으로 쓰이던 거대한 암벽 부지가 시민을 위한 푸른 쉼터로 탈바꿈했어요.
여기로 날기 ✈면목5동동 · 13,753명
- 이야기: 겸재 정선의 호를 딴 겸재교는 옛 나루터가 있던 중랑천의 오랜 기억을 품고 있어요.
- 사진 자리: 겸재교 보행로에 오르면 시원한 중랑천 물줄기와 노을 지는 도심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면목본동동 · 31,544명
- 먹거리: 동원전통시장은 골목마다 신선한 식재료와 소박하고 맛있는 먹거리가 풍성하게 넘쳐나요.
- 이야기: 조선 시대 살곶이목장 뒤편의 본마을로서 오랜 세월 다져진 정겨운 골목길 풍경이 남아 있어요.
여기로 날기 ✈면목7동동 · 20,473명
- 이름: 조선 전기 문신 서거정의 호에서 유래한 '사가정'이라는 이름이 공원과 역에 남아 있어요.
- 사진 자리: 사가정공원 산책로를 걸으며 아차산 자락의 울창한 숲길과 전통 정자를 감상할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면목3·8동동 · 23,331명
- 사진 자리: 용마산 등산로 초입에 자리해 사계절 내내 청량한 계곡 물소리와 숲 그늘을 즐기기 좋아요.
- 이름: 두 옛 행정동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각각의 고유 번호를 나란히 이어받은 특별한 이름을 갖게 되었어요.
여기로 날기 ✈상봉1동동 · 22,766명
- 이름: 봉화산과 망우산 두 봉우리가 서로 마주하는 곳이라는 뜻에서 '상봉'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알아 두면: 지하철 7호선과 경의중앙선, 경춘선이 교차하는 상봉역이 있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상봉2동동 · 21,998명
- 알아 두면: 수많은 여행객이 강원도 방면으로 향하던 옛 상봉시외버스터미널의 추억이 깃들어 있어요.
- 먹거리: 상봉 먹자골목에는 퇴근길에 모여 맛있는 안주와 든든한 저녁을 즐기는 발길이 이어져요.
여기로 날기 ✈중화1동동 · 17,842명
- 이름: 마을 가운데를 흐르던 개천 주변에 꽃나무가 만발해 '중화'라는 고운 이름이 생겨났어요.
- 사진 자리: 봉화산 둘레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소나무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맑은 공기를 마셔요.
여기로 날기 ✈중화2동동 · 25,578명
- 사진 자리: 중랑천 수변 산책로를 따라 조성된 장미터널에는 계절마다 화사한 꽃들이 향기를 뿜어요.
- 알아 두면: 해마다 중랑천 둔치 일대에서 밤낮으로 화려한 서울장미축제가 열려 나들이객을 맞이해요.
여기로 날기 ✈묵1동동 · 33,382명
- 이야기: 단종 유배 길에 물을 바친 노파의 정성을 기려 심었다는 먹골배 전설이 전해져요.
- 먹거리: 조선 왕실에 진상할 정도로 달고 아삭하기로 이름난 먹골배의 재배 역사를 간직해요.
여기로 날기 ✈묵2동동 · 17,462명
- 이름: 조선 시대에 글씨를 쓰는 먹을 만들던 고을이라 하여 먹골, 곧 묵동이라 불리게 되었어요.
- 사진 자리: 수림대 장미정원에서는 형형색색의 장미꽃과 조형물이 어우러져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망우본동동 · 37,971명
- 이름: 태조 이성계가 건원릉 터를 잡고 돌아오며 '이제 근심을 잊었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어요.
- 이야기: 만해 한용운과 소파 방정환 등 역사를 이끈 위인들이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잠들어 계셔요.
- 사진 자리: 중랑캠핑숲은 잔디밭과 야외 바비큐장이 잘 갖춰져 주말마다 가족 캠핑을 즐기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망우3동동 · 15,145명
- 사진 자리: 망우산 숲길 전망대에 오르면 우거진 나뭇가지 사이로 서울 동쪽 전경이 시원하게 보여요.
- 알아 두면: 망우산 아래 아늑하게 자리 잡은 주택가로 도심 속에서도 맑은 산 공기를 누릴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신내1동동 · 36,560명
- 이름: 옛 자연부락인 신현리의 '신'과 내곡리의 '내'를 합쳐 정겨운 동네 이름이 되었어요.
- 이야기: 봉화산 아차산 봉수대 터는 옛날 밤낮으로 불과 연기를 피워 국경의 소식을 알리던 곳이에요.
여기로 날기 ✈신내2동동 · 18,847명
- 알아 두면: 중랑구청과 구의회가 자리해 지역 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돕는 행정의 중심 역할을 해요.
- 사진 자리: 봉화산 옹기테마공원에서는 전통 옹기가마를 배경으로 독특하고 운치 있는 사진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