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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성북구는 서울의 시군구 25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20곳(동 20)에 주민등록 인구 420,993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종암동(36,568명)입니다.

20동네
420,993주민

명소 도장: 길상사

GILSANGSA TEMPLESEONGBUK-GU · SEOUL길상사RANDOMPASSPORT.COM

성북동 숲속에 자리하여 고즈넉한 사찰 건물과 맑은 쉼터를 품은 사찰이다.

역사
요정 대원각을 운영하던 김영한의 시주를 받아 법정 스님이 창건한 사찰이에요.
볼거리
천주교 조각가 최종태가 만든 단아하고 온화한 인상의 관음보살상이 자리해 있어요.
나들이 팁
북악산 자락 숲속에 조용히 안겨 있어 번잡한 일상을 벗어나 사색을 즐기기 좋아요.

성북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성북동 고갯길에는 바삭하게 튀겨 낸 왕돈까스와 구수한 누룽지 백숙을 선보이는 오래된 맛집이 많아요.
전해 오는 이야기
길상사는 시인 백석을 평생 사모한 여인이 소중한 터전을 법정 스님에게 시주하여 맑은 절로 거듭난 곳이에요.
축제
대사관저가 많은 지역적 특색을 살려 세계 여러 나라의 먹거리와 문화를 나누는 성북 누리마실 축제가 열려요.
알아 두면 좋은 것
간송미술관은 훈민정음 해례본 등 국보급 문화유산을 일제강점기로부터 굳건하게 지켜낸 뜻깊은 공간이에요.

성북구의 동네 20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성북동동 · 15,458명

  • 이름: 한양도성의 북쪽에 위치한 마을이라는 지리적 위치에서 동 이름이 유래했어요.
  • 이야기: 시인 한용운이 머물던 심우장은 일제강점기에 총독부를 바라보지 않으려 북향으로 지어졌어요.
  • 사진 자리: 길상사의 고요한 경내에 핀 맑은 꽃들과 단아한 관음보살상은 감성적인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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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동동 · 21,522명

  • 이야기: 세 신선이 내려와 옥녀와 함께 노닐며 풍류를 즐겼다는 전설에서 동 이름이 비롯되었어요.
  • 사진 자리: 낙산공원 한양도성 성곽길을 따라 걸으며 내려다보는 도심의 황홀한 야경을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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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동동 · 14,938명

  • 이름: 동소문동의 '동' 자와 삼선동의 '선' 자를 한 글자씩 따서 동 이름이 만들어졌어요.
  • 사진 자리: 성신여대 로데오거리는 알록달록한 가게 간판과 젊은 활기로 가득해 스냅 사진 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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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암1동동 · 13,617명

  • 이름: 되너미고개 밑에 있는 바위에서 '되너미'의 한자 음차인 돈암이 유래했어요.
  • 먹거리: 돈암제일시장은 순대와 떡볶이 등 소박한 분식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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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암2동동 · 22,722명

  • 사진 자리: 성북구민회관 뒤편 산책로를 따라 오르면 아늑한 북악산 자락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지형이 높은 구릉 지대에 자리하여 맑은 숲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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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동동 · 15,557명

  • 이름: 큰 바위 그늘에 스무 사람이 앉아 쉴 수 있어 '앉은바위'라 부르던 데서 이름이 붙었어요.
  • 이야기: 고려대학교 교정의 고풍스러운 석조 건물들은 옛 선비 정신과 배움의 숨결을 전해 줘요.
  • 먹거리: 참살이길 골목마다 활기찬 대학생들을 맞이하는 가성비 좋은 밥집이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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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동동 · 15,616명

  • 이름: 고려 시대에 지어진 유서 깊은 사찰인 보문사에서 동 이름이 비롯되었어요.
  • 사진 자리: 성북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봄마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사진에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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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1동동 · 17,438명

  • 이름: 조선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 강씨의 묘소인 정릉이 자리한 데서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정릉천을 따라 깔끔하게 이어진 산책길은 계절마다 피어나는 풀꽃을 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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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2동동 · 21,348명

  • 사진 자리: 조선 신덕왕후의 능인 정릉 경내의 고요한 숲길은 사계절 단아한 사진을 찍기 좋아요.
  • 이야기: 소설가 박경리가 머물며 명작을 집필했던 옛 집터의 흔적이 골목길에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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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3동동 · 13,842명

  • 알아 두면: 북한산 보국문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있어 주말마다 배낭을 멘 등산객들이 모여들어요.
  • 먹거리: 국민대학교 앞 골목에는 대학생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려 주는 푸짐한 밥집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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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4동동 · 23,350명

  • 알아 두면: 북한산국립공원 자락에 안겨 있어 도심 속에서도 맑은 계곡물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청수골 계곡을 따라 걸으며 북한산의 울창한 기암절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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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음1동동 · 35,332명

  • 이름: 골짜기가 길게 뻗어 물이 흐르던 곳이라 '기리미' 또는 '길음'이라 부르게 되었어요.
  • 알아 두면: 미아사거리역과 맞닿은 언덕길이 현대적인 아파트 단지와 공원으로 탈바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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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음2동동 · 21,390명

  • 먹거리: 길음시장 순대골목은 푸짐한 인심과 얼큰한 국밥 한 그릇으로 오랜 사랑을 받아요.
  • 사진 자리: 정릉천과 성북우체국 인근의 보행로에서 동네의 분주하고 정겨운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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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암동동 · 36,568명

  • 이름: 마을에 종처럼 생긴 큰 바위가 솟아 있어 '종암'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요.
  • 이야기: 일제강점기 저항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가 살며 시작 활동을 이어간 뜻깊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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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곡1동동 · 24,374명

  • 이름: 지형이 반달처럼 둥글게 굽어 있어 달구네 또는 월곡이라는 예쁜 이름을 얻었어요.
  • 먹거리: 월곡달빛축제가 열릴 때면 주민들이 모여 골목 먹거리와 소소한 정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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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곡2동동 · 18,341명

  • 사진 자리: 오동공원 월곡산 정상에 오르면 탁 트인 서울 동북부 도심 풍경을 시원하게 담을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동덕여자대학교가 자리해 젊은 활기가 넘치며 골목마다 아기자기한 카페가 숨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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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1동동 · 22,460명

  • 이름: 옛날 고려 때 장위라는 관리가 살았던 마을이라 장위동이 되었다고 전해요.
  • 사진 자리: 김진흥 가옥 같은 서울시 민속문화유산 옛 기와집에서 전통 한옥의 단아함을 담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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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2동동 · 15,666명

  • 먹거리: 장위전통시장은 골목마다 신선한 과일과 기름진 전 냄새로 발길을 붙잡는 곳이에요.
  • 알아 두면: 정겨운 옛 골목길과 새로운 주거 공간이 어우러져 활발한 변화를 겪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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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3동동 · 18,727명

  • 알아 두면: 우이천을 경계로 노원구와 마주하며 물길을 따라 평화로운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요.
  • 사진 자리: 우이천 징검다리 위에서 노을 지는 하늘과 물결에 비친 저녁노을을 멋지게 찍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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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관동동 · 32,727명

  • 이름: 천장산 줄기가 뻗어 내린 바위가 마치 검은 갓을 쓴 돌처럼 보여 '돌곶이'라 불렸어요.
  • 사진 자리: 조선 경종과 선의왕후가 잠든 의릉의 소나무 숲길은 차분한 정취를 카메라에 담기 좋아요.
  • 먹거리: 석관동 돌곶이시장에는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매콤한 떡볶이와 튀김집이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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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