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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강북구는 서울의 시군구 25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3곳(동 13)에 주민등록 인구 277,307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삼각산동(29,810명)입니다.
명소 도장: 북한산
우뚝 솟은 화강암 봉우리와 북한산성이 어우러진 수려한 국립공원이다.
- 볼거리
- 백운대와 인수봉 등 거대한 화강암 암봉들이 도심과 어우러져 빼어난 절경을 자랑해요.
- 역사
- 수도 한양을 지키기 위해 험준한 산세를 따라 돌로 쌓아 올린 산성이 지금까지 남아 있어요.
- 나들이 팁
- 가파른 바윗길이 많은 편이라 밑창 접지력이 좋은 등산화를 챙겨 신는 편이 안전해요.
강북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수유시장에서는 갓 튀겨 낸 쫄깃한 찹쌀 꽈배기와 고소한 족발 같은 정겨운 전통 시장 음식을 맛볼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국립사일구민주묘지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넋을 기리는 뜻깊은 공간이에요.
- 축제
- 매년 사월이면 민주주의를 향한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기리는 사일구혁명 국민문화제가 수유동 일대에서 펼쳐져요.
강북구의 동네 13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삼양동동 · 24,198명
- 이름: 삼각산의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남쪽 양지바른 터라는 뜻을 담아 삼양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먹거리: 유서 깊은 삼양시장 골목에는 매콤달콤한 국물 떡볶이와 튀김을 파는 오랜 분식집들이 사랑받아요.
여기로 날기 ✈미아동동 · 20,203명
- 이름: 조선 시대에 이곳 언덕배기에 자리했던 유서 깊은 절인 미아사에서 마을 이름이 전해졌어요.
- 먹거리: 반세기 넘게 자리를 지켜온 수유전통시장이 있어 고소한 빈대떡과 기름에 튀겨낸 꽈배기를 맛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송중동동 · 27,107명
- 이름: 소나무가 빽빽하게 숲을 이루던 마을의 한가운데에 위치했다는 지형적 특징에서 이름이 붙여졌어요.
- 사진 자리: 오패산 능선에 조성된 오동근린공원 산책로는 봄마다 분홍빛 꽃길이 열려 산책하며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송천동동 · 22,652명
- 이름: 울창한 소나무 숲 사이에서 사계절 맑은 샘물이 솟아났다는 옛 지명 '솔샘'을 한자로 옮겨 지은 이름이에요.
- 먹거리: 미아사거리역 옆 숭인시장 골목에는 오랜 내공을 자랑하는 매콤한 쫄면과 즉석 떡볶이 맛집이 모여 있어요.
여기로 날기 ✈삼각산동동 · 29,810명
- 이름: 백운대와 인수봉, 만경대 세 봉우리가 뿔처럼 솟아 있는 명산 삼각산의 웅장한 기운을 기려 이름 지었어요.
- 사진 자리: 아파트 단지 뒤편 솔샘공원 산책로에 오르면 삼각산의 암벽 능선이 병풍처럼 시원하게 펼쳐져요.
여기로 날기 ✈번1동동 · 15,825명
- 이야기: 고려 말 왕실에서 이씨 왕조가 들어설 기운을 누르려 이곳의 오얏나무를 베어 냈다는 전설이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동쪽 경계를 흐르는 우이천 산책로는 봄마다 벚꽃이 만개해 하얀 꽃 터널을 이루는 사진 명소예요.
여기로 날기 ✈번2동동 · 14,073명
- 사진 자리: 오패산 둘레길을 걷다 보면 서울 도심과 북한산 능선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원한 전망 데크를 만나요.
- 알아 두면: 도심 속 숲을 품은 오패산 자락에 자리하여 계절마다 푸른 자연을 곁에 두고 산책하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번3동동 · 15,254명
- 이야기: 조선 순조의 딸 복온공주와 남편 창녕위 김병주의 재사가 공원 숲속에 고즈넉한 한옥으로 보존되어 있어요.
- 사진 자리: 북서울꿈의숲 안에 우뚝 선 전망대에 오르면 북한산과 도봉산이 파노라마처럼 시원하게 펼쳐져요.
여기로 날기 ✈수유1동동 · 19,210명
- 이야기: 옛 궁녀들이 맑은 계곡물에 빨래를 하며 시름을 달래던 빨래골 계곡이 북한산 자락에 남아 있어요.
- 사진 자리: 유서 깊은 사찰 화계사 경내를 둘러보고 뒤편 숲길을 걸으며 고즈넉한 풍경을 사진에 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수유2동동 · 19,687명
- 이름: 북한산 골짜기에서 흘러내린 물이 넘쳐흘렀다는 '무너미'라는 옛 땅 이름을 한자로 적은 데서 유래했어요.
- 알아 두면: 대규모 공연장과 전시실을 갖춘 강북문화예술회관이 있어 주민들이 사계절 다양한 문화를 누려요.
여기로 날기 ✈수유3동동 · 22,175명
- 먹거리: 지하철 수유역 주변으로 넓게 형성된 번화가 골목마다 다양한 식당과 카페가 모여 있어 밤에도 불을 밝혀요.
- 알아 두면: 강북구청이 자리한 행정의 중심지로 교통망이 발달해 하루 종일 오가는 사람들로 활기를 띠어요.
여기로 날기 ✈우이동동 · 19,331명
- 이름: 북한산 도봉산 줄기의 암봉이 소의 귀를 닮았다고 하여 옛날부터 '소귀골' 또는 우이동이라 불렀어요.
- 이야기: 의암 손병희 선생이 민족 대표들과 함께 독립운동을 구상하고 청년들을 가르쳤던 유서 깊은 봉황각이 있어요.
- 사진 자리: 맑은 물이 굽이쳐 흐르는 우이동 계곡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사계절 푸른 숲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인수동동 · 27,782명
- 이름: 북한산의 대표적인 웅장한 화강암 봉우리인 인수봉을 마주하고 있어 봉우리의 이름을 따서 지었어요.
- 이야기: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조국의 자주독립을 호소하다 순국한 이준 열사의 묘역이 북한산 자락 숲속에 모셔져 있어요.
- 먹거리: 국립4·19민주묘지 입구 길을 따라 감성적인 디저트 카페와 로스터리 커피점이 모여 있는 카페거리가 유명해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