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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종로구는 서울의 시군구 25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7곳(동 17)에 주민등록 인구 135,842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평창동(16,944명)입니다.

17동네
135,842주민

명소 도장: 창덕궁

CHANGDEOKGUNG PALACEJONGNO-GU · SEOUL창덕궁RANDOMPASSPORT.COM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전각과 아름다운 후원을 갖춘 조선 시대의 궁궐이다.

역사
태종 때 두 번째 궁궐로 지어졌으며 자연 지형을 거스르지 않고 산자락을 따라 아늑하게 배치되었어요.
볼거리
울창한 숲에 둘러싸인 후원의 부용지는 정자와 연못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해요.
전해 오는 이야기
하나의 돌을 깎아 만든 불로문을 통과하면 늙지 않고 건강하게 산다는 재미있는 전설이 전해져요.

종로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광장시장에 가면 고소한 빈대떡과 신선한 육회를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축제
해마다 부처님 오신 날 무렵이면 종로 일대에서 화려한 연등회 행렬이 펼쳐져요.
전해 오는 이야기
조선 왕조를 세운 태조 이성계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며 경복궁과 종묘를 지었어요.

종로구의 동네 17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청운효자동동 · 10,601명

  • 이름: 맑은 구름이 머무는 청운동과 효심 깊은 인물에서 비롯된 효자동이 합쳐진 이름이에요.
  • 먹거리: 통인시장에서 엽전으로 도시락을 채워 먹는 독특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수성동 계곡의 복원된 옛 돌다리와 인왕산 암벽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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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동동 · 8,823명

  • 이름: 토지의 신과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제단인 사직단에서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사직단 뒤쪽으로 이어지는 인왕산 자락길에서 서울 성곽 풍경을 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황학정이 자리해 국궁을 수련하는 궁도인들의 오랜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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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동 · 2,012명

  • 이름: 산과 물이 맑고 인심 또한 맑다는 뜻의 삼청에서 이름이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돌담길을 따라 늘어선 갤러리와 개성 있는 카페가 어우러져 사진에 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도심과 맞닿은 삼청공원에는 숲속 도서관이 있어 조용히 머무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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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동 · 8,832명

  • 이름: 바위에 돌을 문질러 소원을 빌던 부침바위 전설에서 마을 이름이 전해져요.
  • 사진 자리: 백석동천 계곡 주변은 맑은 물과 숲이 어우러져 사계절 사진 찍기 좋아요.
  • 알아 두면: 흥선대원군의 별장으로 쓰였던 석파정이 고즈넉한 풍경 속에 보존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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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동 · 16,944명

  • 이름: 조선 시대에 군량미를 저장해 두던 관청인 평창이 있던 곳에서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북한산 자락 언덕길을 걸으며 고요한 저택들과 미술관 건물을 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수많은 갤러리와 예술인들의 작업 공간이 북한산 풍광 속에 모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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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악동동 · 7,686명

  • 이름: 인왕산과 안산 사이를 잇는 고개인 무악재의 이름에서 유래했어요.
  • 이야기: 호랑이가 자주 출몰해 여러 사람이 무리를 지어 넘었다는 무악재 옛이야기가 전해요.
  • 사진 자리: 인왕산 자락의 기묘한 선바위를 배경으로 신비로운 바위 풍경을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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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남동동 · 9,459명

  • 이름: 다리 남쪽에 있는 마을이라는 뜻에서 다리 교 자와 남녘 남 자를 따왔어요.
  • 알아 두면: 붉은 벽돌이 인상적인 딜쿠샤와 권율 장군의 집터로 전하는 은행나무가 있어요.
  • 사진 자리: 경희궁 자락과 성곽길이 만나는 골목에서 옛 정취를 사진에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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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동동 · 3,495명

  • 이름: 기쁨이 모여 길하고 즐거운 일이 가득하라는 뜻을 품고 있는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북촌 한옥마을의 처마와 고즈넉한 돌담길이 내려다보이는 골목이 사진 명소예요.
  • 알아 두면: 조선 시대 고관대작들의 주거지였던 곳으로 전통 한옥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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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1·2·3·4가동동 · 6,553명

  • 이름: 종을 달아 시간을 알리던 종루가 있던 큰길에서 동네 이름이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한옥 카페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익선동 골목길은 사진 찍기에 아주 멋져요.
  • 알아 두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종묘에서 조선 왕조의 역대 제례 문화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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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5·6가동동 · 5,388명

  • 사진 자리: 흥인지문과 주변 성곽길의 야경을 한눈에 조망하며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 먹거리: 광장시장에서 빈대떡과 마약김밥, 육회 같은 풍성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원단과 의류 부자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동대문종합시장이 활기를 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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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동동 · 7,051명

  • 이름: 조선 시대에 배꽃이 만발하던 언덕마을이라 하여 배꽃 이 자를 따왔어요.
  • 사진 자리: 낙산공원 성곽길을 따라 걸으며 서울 시내 야경을 프레임에 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언덕배기 골목을 따라 다채로운 벽화와 예술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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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동 · 15,762명

  • 이름: 도성의 동북쪽 문인 혜화문에서 비롯되어 부드럽게 은혜를 베푼다는 뜻을 담았어요.
  • 알아 두면: 대학로 주변으로 수많은 소극장이 모여 있어 언제나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성균관 대성전 뜰에 우뚝 솟은 오래된 은행나무가 가을마다 사진 명소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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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1동동 · 4,315명

  • 이름: 조선 시대 마을 이름인 창저동과 신설동에서 첫 글자를 따와 지어졌어요.
  • 먹거리: 매운 족발 골목이 조성되어 있어 퇴근길에 든든한 야식을 즐기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완구와 문구용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대형 도매시장이 길게 이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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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2동동 · 7,033명

  • 알아 두면: 봉제 공장들이 밀집해 있어 거리마다 옷을 실은 오토바이가 오가요.
  • 사진 자리: 일제강점기 채석장이었던 절벽 위 전망대에서 도심 전경을 담기 좋아요.
  • 이야기: 백남준 예술가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집터가 기념관으로 남아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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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3동동 · 5,991명

  • 사진 자리: 낙산 능선 부근의 높은 지대에서 도심의 주택들과 산줄기를 함께 담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언덕 높은 곳에 자리한 산마루놀이터는 비행선 모양의 놀이 공간으로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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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인1동동 · 5,642명

  • 이름: 조선 시대 한성부 숭신방과 인창방의 첫 글자를 모아 이름을 붙였어요.
  • 이야기: 단종 비 정순왕후가 영월을 바라보며 명복을 빌었다는 동망봉 이야기가 전해요.
  • 사진 자리: 숭인근린공원 정상에 오르면 탁 트인 하늘과 도심 풍경이 멋지게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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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인2동동 · 10,255명

  • 알아 두면: 삼국지 촉나라 관우를 모시기 위해 세워진 사당인 동묘가 자리해 있어요.
  • 먹거리: 구제 옷 쇼핑객들을 위해 저렴하고 푸짐한 국수와 국밥집들이 모여 있어요.
  • 사진 자리: 동묘 벼룩시장의 빼곡한 빈티지 물건들과 활기찬 인파를 사진에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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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