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도장 도감 › 서울 ›
서울 성동구
성동구는 서울의 시군구 25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7곳(동 17)에 주민등록 인구 274,047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왕십리도선동(25,556명)입니다.
명소 도장: 살곶이다리
조선 시대에 한양과 동쪽 지방을 연결하던 중랑천의 옛 돌다리이다.
- 역사
- 조선 성종 때 완성되어 한양과 동남부 지방을 잇는 중요한 길목 구실을 했던 돌다리예요.
- 볼거리
- 촘촘하게 받친 돌기둥과 물살을 견디도록 마름모꼴로 다듬은 교각 형태가 눈길을 끌어요.
- 나들이 팁
- 중랑천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길과 산책로가 이어져 있어 자전거를 타다 들르기 좋아요.
성동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마장동 축산물시장은 신선하고 질 좋은 한우를 바로 골라 푸짐하게 구워 먹을 수 있는 곳이에요.
- 전해 오는 이야기
- 조선 건국 때 무학대사가 도읍터를 찾다가 한 노인에게 십 리를 더 가라는 말을 들은 곳이에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울창한 나무와 잔디밭이 펼쳐진 서울숲은 계절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피크닉을 즐기기 좋아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붉은 벽돌 공장을 개성 있게 꾸민 카페들이 모여 있는 성수동 카페거리는 청년들이 즐겨 찾아요.
성동구의 동네 17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왕십리2동동 · 15,586명
- 이야기: 조선 초 무학대사가 새 도읍터를 찾다가 십 리를 더 가라는 말을 듣고 발길을 돌린 일화에서 유래했어요.
- 먹거리: 골목 안쪽에는 오랫동안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 온 푸짐한 곱창 골목과 식당들이 자리 잡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왕십리도선동동 · 25,556명
- 이야기: 풍수지리의 대가 도선국사가 한양의 기운을 점치고 지형을 살펴보았다는 전설이 동네 이름에 깃들어 있어요.
- 먹거리: 골목 안 먹자골목에는 고소한 곱창과 숯불구이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밤마다 활기찬 소리가 가득해요.
여기로 날기 ✈마장동동 · 21,423명
- 이름: 조선 시대 말을 기르고 관리하던 국립 목마장이 있던 곳이라 마장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먹거리: 신선한 한우와 육회를 골목 곳곳에서 맛볼 수 있는 커다란 축산물 시장이 활기를 띠어요.
- 사진 자리: 청계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징검다리에서 물결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풍경 사진을 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사근동동 · 12,112명
- 이름: 신라 시대에 지어졌던 유서 깊은 사근사라는 사찰에서 동네 이름이 전해져 왔어요.
- 사진 자리: 중랑천과 청계천이 만나는 물줄기 둔치를 따라 걷다 보면 철새와 푸른 갈대를 멋지게 찍을 수 있어요.
- 알아 두면: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와 병원이 넓게 자리해 활기찬 대학생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행당1동동 · 15,717명
- 이름: 살구나무와 은행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진 살기 좋은 언덕 동네라는 뜻에서 행당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알아 두면: 지하철 네 개 노선이 교차하는 왕십리역 민자역사와 광장이 있어 언제나 오가는 사람들로 북적여요.
여기로 날기 ✈행당2동동 · 22,132명
- 이야기: 조선 시대 공주가 귀양 와 살다가 세상을 떠난 뒤 수호신이 되었다는 아기씨당 전설이 내려와요.
- 사진 자리: 대현산 배수지공원의 널찍한 잔디광장과 산책로는 도심 속에서 탁 트인 하늘을 담기에 아주 좋아요.
여기로 날기 ✈응봉동동 · 14,357명
- 이름: 조선 시대 왕들이 이곳에서 매를 놓아 사냥을 즐겼다고 하여 매봉 혹은 응봉이라 불렸어요.
- 사진 자리: 봄이면 온 산을 노랗게 물들이는 개나리와 한강 야경이 어우러져 멋진 야경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금호1가동동 · 14,234명
- 이름: 가파른 산골짜기에 쇠를 다루는 대장간이 많아 무쇠막이나 수철리라 부르던 데서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숲길로 이어지는 맨발산책로를 따라 오르면 울창한 나무와 서울 도심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 사진 찍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금호2·3가동동 · 20,516명
- 먹거리: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금남시장에서 갓 부쳐낸 전과 고소한 보쌈, 칼국수를 든든하게 맛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시장 주변의 언덕배기 골목을 오르내리며 옛 서울 정취가 묻어나는 따스한 일상 사진을 담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금호4가동동 · 13,657명
- 이야기: 정월 대보름날 마을 사람들이 바위산 꼭대기에 올라 둥근 달을 맞이하며 풍년을 빌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 사진 자리: 달맞이봉공원 정상에 오르면 한강 물줄기와 성수대교가 한눈에 내려다보여 노을 사진을 담기에 좋아요.
여기로 날기 ✈옥수동동 · 25,098명
- 이름: 바위 틈에서 맑고 시원한 옥천이라는 샘물이 솟아났다고 하여 옥수라는 맑은 이름이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한강공원으로 이어지는 나들목에서 바라보는 동호대교와 지나가는 주황색 지하철은 멋진 도심 사진 명소예요.
여기로 날기 ✈성수1가1동동 · 14,694명
- 이름: 뚝섬 수원지의 맑은 물과 옛 성덕정이라는 정자 이름에서 글자를 따와 성수라는 이름이 지어졌어요.
- 사진 자리: 서울숲의 울창한 메타세쿼이아 숲길과 바람의 언덕에서 사계절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남겨요.
여기로 날기 ✈성수1가2동동 · 14,264명
- 사진 자리: 붉은 벽돌 건물과 아기자기한 공방이 모인 아틀리에길을 걸으며 감성적인 골목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 먹거리: 개성 넘치는 디저트 카페와 작은 빵집들이 숨어 있어 달콤한 빵을 찾아다니는 즐거움이 가득해요.
여기로 날기 ✈성수2가1동동 · 13,217명
- 먹거리: 뚝도시장 안에는 신선한 생선구이와 정겨운 국밥을 파는 오랜 가게들이 줄지어 있어 입이 즐거워요.
- 알아 두면: 오랜 수제화 거리의 장인 공방들이 남아 있어 가죽 향기 머금은 신발 제작 문화를 엿볼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성수2가3동동 · 9,284명
- 알아 두면: 붉은 벽돌로 지어진 옛 인쇄소와 자동차 정비 공장들이 세련된 복합문화공간과 팝업스토어로 재탄생했어요.
- 사진 자리: 거친 회색빛 콘크리트 외벽과 화려한 현대식 간판이 어우러진 골목에서 독특한 분위기의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여기로 날기 ✈송정동동 · 8,958명
- 이름: 조선 시대 울창한 소나무 숲속에 정자가 서 있던 자리여서 송정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이 붙었어요.
- 사진 자리: 제방길을 따라 줄지어 선 은행나무와 벚나무 그늘 아래서 계절마다 아름다운 산책길 사진을 남겨요.
여기로 날기 ✈용답동동 · 13,242명
- 이름: 커다란 용 모양 바위가 있던 마을과 채소를 기르던 밭이 합쳐지며 오늘날의 동네 이름이 되었어요.
- 사진 자리: 청계천 매화거리에서 초봄 하얗게 피어나는 매화꽃 터널을 걸으며 향기로운 봄꽃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