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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용산구는 서울의 시군구 25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6곳(동 16)에 주민등록 인구 199,192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이촌1동(24,925명)입니다.
명소 도장: 전쟁기념관
한국의 군사 역사와 관련된 유물과 대형 장비를 전시하는 기념 공간이다.
- 역사
-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분들의 넋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려 세운 곳이에요.
- 볼거리
- 야외 전시장에는 실제 전쟁에서 쓰였던 대형 항공기와 탱크, 장갑차가 전시되어 있어요.
- 나들이 팁
- 탁 트인 야외 광장이 넓게 마련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천천히 둘러보며 대화 나누기 좋아요.
용산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 먹거리
- 이태원 세계음식거리에서는 여러 나라의 다채로운 전통 요리를 한곳에서 골라 맛볼 수 있어요.
- 촬영지
- 인기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주인공들이 청춘의 꿈을 키워 가던 주요 배경을 이태원에서 찍었어요.
- 알아 두면 좋은 것
- 남산 정상에 우뚝 선 N서울타워는 서울 도심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명소예요.
용산구의 동네 16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후암동동 · 15,540명
- 이름: 둥글고 두터운 바위인 두텁바위가 있던 데서 마을 이름이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남산 아래 108계단은 옛 골목 정취와 함께 독특한 경사형 엘리베이터 풍경을 보여 줘요.
여기로 날기 ✈용산2가동동 · 8,338명
- 알아 두면: 광복 이후 북쪽에서 내려온 실향민들이 남산 자락에 정착하면서 해방촌을 이뤘어요.
- 사진 자리: 신흥시장 루프톱 카페에 오르면 서울 도심 전경과 남산서울타워가 한눈에 들어와요.
여기로 날기 ✈남영동동 · 7,034명
- 이름: 남대문 남쪽에 있는 군사 진영이라는 옛 병영 이름에서 동네 명칭이 비롯되었어요.
- 먹거리: 숙대입구역 근처 먹자골목에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스테이크와 부대찌개 전문점들이 모여 있어요.
여기로 날기 ✈청파동동 · 18,755명
- 이름: 푸른 산마루가 펼쳐져 연두색 기운이 감돌던 언덕마을이라 청파라는 이름을 얻었어요.
- 이야기: 세종 때 명재상으로 알려진 청백리 맹사성이 살았던 옛 집터가 전해져 내려와요.
여기로 날기 ✈원효로1동동 · 17,060명
- 먹거리: 열정도 골목은 청년 상인들이 모여 낡은 인쇄소 골목을 활기찬 먹거리 명소로 바꿨어요.
- 알아 두면: 옛 인쇄 공장과 주택이 어우러진 골목 사이로 개성 있는 상점들이 자리 잡고 있어요.
여기로 날기 ✈원효로2동동 · 13,286명
- 이름: 신라 명승 원효대사의 법호에서 따온 도로명을 따라 동네 이름이 붙여졌어요.
- 사진 자리: 언덕배기 성심여고 안에는 옛 용산신학교와 성 빈센트 바오로관이 고풍스럽게 서 있어요.
여기로 날기 ✈효창동동 · 10,354명
- 이름: 정조의 아들 문효세자의 묘역인 효창원이 있던 자리라서 이름이 생겼어요.
- 이야기: 백범 김구 선생을 비롯한 임시정부 요인과 독립운동가들의 묘역이 효창공원에 모셔져 있어요.
여기로 날기 ✈용문동동 · 11,005명
- 이름: 옛 지명인 용산의 머리글자와 문리의 머리글자를 따서 이름을 지었어요.
- 먹거리: 유서 깊은 용문시장은 해장국과 족발 등 정겨운 골목 먹거리가 풍성하게 이어져요.
여기로 날기 ✈한강로동동 · 20,811명
- 사진 자리: 용산역 앞 광장과 용산공원 부분 개방 부지에서는 넓게 트인 도심 전경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어요.
- 먹거리: 삼각지 주변에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구탕 골목이 있어 얼큰한 뚝배기 맛을 즐겨요.
여기로 날기 ✈이촌1동동 · 24,925명
- 이야기: 홍수를 피해 마을을 옮겨 다녀야 했다는 사연에서 옮길 이 자를 쓴 이름이 전해져요.
- 사진 자리: 한강공원 잔디밭 너머로 노들섬과 한강철교가 시원하게 펼쳐져 사진에 담기 좋아요.
여기로 날기 ✈이촌2동동 · 7,680명
- 사진 자리: 백빈건널목이라 불리는 경의중앙선 땡땡거리 철길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요.
- 알아 두면: 한강대교 북단 서쪽에 자리하며 한강 철길과 강변이 맞닿은 고요한 주거 지역이에요.
여기로 날기 ✈이태원1동동 · 5,353명
- 이름: 조선 시대에 여행자를 위한 공공 숙소인 이태원이 있던 자리에서 이름이 비롯되었어요.
- 먹거리: 세계음식거리에는 터키, 멕시코, 이탈리아 등 각양각색의 전통 요리 전문점이 늘어서 있어요.
여기로 날기 ✈이태원2동동 · 8,337명
- 사진 자리: 남산 자락을 따라 뻗은 경리단길을 걸으면 개성 있는 카페와 예쁜 서울 풍경을 마주해요.
- 알아 두면: 육군재정경리단이 있던 언덕길이라서 거리 이름이 경리단길로 널리 알려졌어요.
여기로 날기 ✈한남동동 · 13,619명
- 이름: 한강의 '한' 자와 남산의 '남' 자를 한 글자씩 합쳐서 지은 이름이에요.
- 사진 자리: 리움미술관 야외 조각 정원은 현대 예술 작품과 남산 숲 풍경이 멋지게 어우러져요.
여기로 날기 ✈서빙고동동 · 12,135명
- 이름: 조선 시대에 궁중과 관청에서 쓸 얼음을 한강에서 캐어 보관하던 서쪽 얼음창고 자리예요.
- 이야기: 얼음을 저장하고 꺼낼 때 한강의 얼음 신에게 제사를 올리던 사한제가 열렸어요.
여기로 날기 ✈보광동동 · 4,960명
- 이름: 신라 진흥왕 때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는 옛 사찰 보광사에서 동네 이름이 유래했어요.
- 사진 자리: 우사단길 능선에 자리한 서울중앙성원은 이국적인 돔과 첨탑이 어우러진 특별한 명소예요.
여기로 날기 ✈
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