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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서구는 부산의 시군구 16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동네 13곳(동 13)에 주민등록 인구 100,738명이 삽니다(2026년 9월).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암남동(17,527명)입니다.

13동네
100,738주민

명소 도장: 송도해수욕장

SONGDO BEACHSEO-GU · BUSAN송도해수욕장RANDOMPASSPORT.COM

고운 백사장과 바다를 배경으로 해상케이블카와 산책로를 즐기는 도심 해수욕장입니다.

볼거리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푸른 남해와 기암절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요.
나들이 팁
구름산책로를 따라 바다 쪽으로 걸어가면 투명한 강화유리 바닥 아래로 일렁이는 파도를 느껴요.
역사
일제강점기 초기에 휴양지로 조성되어 오랜 세월 동안 부산 시민들의 대표적인 피서지로 사랑받았어요.

서구의 먹거리·축제·이야기

먹거리
서구는 고등어 위판의 거점으로 신선하고 고소한 고등어구이 요리가 발달해 있어요.
축제
송도해수욕장에서는 해마다 가을에 고등어를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과 축제가 열려요.
알아 두면 좋은 것
송도해수욕장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해상케이블카를 타면 푸른 바다를 시원하게 볼 수 있어요.
전해 오는 이야기
피란민들이 묘지 비석으로 주춧돌을 세우고 마을을 일군 아미동 비석문화마을이 있어요.

서구의 동네 13곳

랜덤 여권에서는 동네마다 도장이 있습니다. «여기로 날기»를 누르면 그 동네로 바로 날아갑니다.

동대신1동동 · 4,971명

  • 이름: 큰 새 마을이라는 뜻의 '대신'에서 동쪽에 자리 잡은 데서 비롯되었어요.
  • 먹거리: 골목시장에서는 따끈한 어묵과 고소한 전을 부치는 정겨운 가게들이 늘어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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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신2동동 · 6,106명

  • 이야기: 의사 장기려 박사가 가난한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하며 나눔을 실천했던 온기가 남아 있어요.
  • 사진 자리: 산복도로를 따라 오르면 옹기종기 모인 집들과 부산항 바다가 한눈에 시원스레 내려다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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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신3동동 · 6,874명

  • 이름: 구덕산 자락에 안겨 있어 예부터 맑은 물이 솟아나는 샘터가 많았던 곳이에요.
  • 알아 두면: 울창한 편백나무 숲길을 따라 걸으며 맑은 숲 공기를 마시며 쉬어가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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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신1동동 · 14,400명

  • 이름: 새롭게 번창할 큰 터를 바라는 대신동의 서쪽 평지에 자리 잡아 이름 붙여졌어요.
  • 사진 자리: 오래된 골목길 사이로 나지막한 옛 양옥 주택들이 이어져 호젓한 산책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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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신3동동 · 7,114명

  • 이야기: 구덕운동장은 수많은 시민이 모여 환호성을 지르며 스포츠 열기를 나눈 추억의 장소예요.
  • 알아 두면: 체육공원과 트랙이 잘 꾸며져 있어 아침저녁으로 가볍게 달리기를 즐기는 이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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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신4동동 · 6,785명

  • 이야기: 피란 시절 주민들이 산에서 야생화를 꺾어다 시내에 내다 팔아 '꽃마을'로 불리게 되었어요.
  • 먹거리: 구덕산 등산로 어귀 꽃마을에서는 구수한 시락국과 노릇한 해물파전을 든든하게 맛볼 수 있어요.
  • 사진 자리: 구덕문화공원의 편백 숲길과 아기자기한 목석원예관은 자연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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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동동 · 7,252명

  • 이야기: 피란 수도 시절 대통령 관저로 사용되었던 건물이 남아 역사의 숨결을 전해 줘요.
  • 사진 자리: 붉은 벽돌의 옛 경남도청 건물과 푸른 캠퍼스 교정이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자아내요.
  • 이름: 백성들이 편안하고 넉넉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따뜻한 뜻을 담아 이름을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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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동동 · 5,930명

  • 이야기: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이 버려진 묘지의 석재와 비석을 축대 삼아 집을 짓고 살았어요.
  • 사진 자리: 좁은 골목길과 계단 사이로 색색의 벽화와 옛 비석이 어우러진 비석문화마을이 유명해요.
  • 이름: 동네를 감싸는 산의 능선이 고운 여인의 눈썹을 닮았다고 하여 아미라는 이름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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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동동 · 3,416명

  • 이름: 예전에 소나 말을 놓아기르던 너른 풀밭이 펼쳐져 있었다는 데서 유래한 지명이에요.
  • 사진 자리: 천마산로 하늘전망대에 서면 푸른 바다와 남항대교가 눈앞에 시원하게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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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동동 · 9,177명

  • 이름: 나라를 지킨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드높은 기개를 기리기 위해 광복 후에 정한 이름이에요.
  • 먹거리: 새벽시장과 골목길 난전마다 싱싱한 생선과 해산물이 가득해 활기가 넘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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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민1동동 · 4,080명

  • 이름: 부민동의 남쪽에 닿아 있는 바닷가 마을이라는 위치에서 동네 이름이 유래했어요.
  • 이야기: 바다를 매립한 뒤 수산업 중심지로 성장하며 수많은 선원과 배가 드나들던 역사를 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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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민2동동 · 7,106명

  • 이야기: 거친 파도를 건너기 위해 주민들이 떽배라 불리던 뗏목을 저어 다녔던 옛이야기가 전해져요.
  • 사진 자리: 천마산 산비탈 샛디마을 계단길에서 바라보는 부산 남항 앞바다의 풍경이 고즈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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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남동동 · 17,527명

  • 이름: 남쪽 바닷가에 기암절벽과 험준한 바위가 솟아 있어 바위 암 자를 넣어 이름 붙였어요.
  • 사진 자리: 송도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푸른 파도와 기암절벽을 사진에 담아요.
  • 먹거리: 암남공원 입구 포장마차 골목에서는 연탄불에 노릇하게 구워 먹는 조개구이가 별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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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인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9월.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주세요.